롯데마트는 수입 쇠고기와 닭고기, 멸치 등에까지 소비자가 산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생산이력제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ㆍ롯데마트는 23일부터 호주산 타즈매니아 쇠고기에 한해 소비자에게 생산 농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타즈매니아 쇠고기 농가실명제'를 실시한다.
타즈매니아 쇠고기 농가실명제는 소비자가 상품에 표시돼 있는 선
미국산 쇠고기의 국내 대형마트 판매에도 불구하고 '명품 한우'는 오히려 더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대형마트 3사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판매하면서 호주산 쇠고기와 일반 한우 판매량이 크게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한우에 비해 15% 가량 비싼 명품 한우는 오히려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
롯데마트가 미국산 쇠고기 판매시
롯데마트는 6일부터 12일까지 불황기 소비 촉진을 위해 롯데마트 모든 점포에서 '가격 파괴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한우국거리, 제주 감귤, 와인 등을 초특가에, 가공·생활용품 등은 최대 6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롯데카드 결제 시 '1등급 한우 국거리(100g)'를 정상가보다 50% 저렴한 1만490원에 판매한다. 이 가격은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