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7일 빛가람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 포상, 모범직원상, 정부표창, 감사 모범 수감사례 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화진 이사장은 “설립 초기 45억 원에 불과했던 연금기금의 자산규모가 약 16조 5천억 원으로 증식할 수 있었던 것은 사학가족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함
SGA가 한국수자원공사의 ‘선진 그린 K-워터(Green K-water) 정보체계를 위한 지능형 정보화 조성’의 첫 걸음으로 추진한 ‘물정보 포털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되는 서비스는 다양한 기관에 산재된 물정보를 하나의 정보제공 체계로 통합해 소비자, 전문가, 학생 등 다양한 정보이용자에게 맞춤형의 고품질 정보를 제공한다.
#. 60대 미혼인 김모 씨는 초등학교 1학년 중퇴 학력이 전부다. 돈을 벌기 위해 음식점을 3번이나 차렸지만 전부 실패로 끝났고 많은 빚과 함께 신용불량자가 됐다.
알콜의존증에 걸려 기초생활 수급비로 근근이 생활하던 그는 취업을 위해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했고 취업성공패키지로 연계돼 심층 상담을 받았다. 이후 복지팀으로 연계돼 ‘우리글 사랑반’에 등록해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4일부터 지역별 3.3㎡당 분양가격 등 총 32개 공공데이터의 오픈API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이용자가 통계자료를 제공받는 것을 비롯해 응용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원자료를 공개하는 서비스이다.
이번에 오픈API형태로
K-water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스퀘어(그랜드볼룸)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물정보포털 마이워터(www.water.or.kr) 론칭행사를 갖고, 실시간 물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론칭 행사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주경순 회장, 전국환경단체협의회 한재욱 상임대표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한국수자원학회 윤병만 회장 등 물 관련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한국무역협회, 코트라(KOTRA)와 함께 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6 전자상거래 수출전략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8월 중진공 등 3개 기관이 체결한 ‘전자상거래 원스톱 수출지원 시스템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다. 장상식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연구위원이 ‘세계 B2C 수출의 특성 및 마케팅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아파트 위장전입 및 다운계약서 작성에 따른 세금탈루에 대해 사과했다.
홍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주소이전과 부동산 매입 과정에서 보다 더 세밀하게 챙기고 살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 점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향후 주요 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1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인 ‘정부 3.0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을 1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를 사용하기 전에 먼저 지난해 11월 개통한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를 이용해 볼 것을 권했다. 연말정산 결과를 미리 예측 할 수 있기 때문.
신용카드
기획재정부는 PC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하는 등 사용자 중심으로 홈페이지(http://www.mosf.go.kr)를 개편해 4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모바일 홈페이지는 PC 홈페이지에 비해 제한된 콘텐츠만 제공(76개 중 14개)했으나 통합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 태블릿PC,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동
농림축산식품부가 올 한해 업무 성과를 발표하고 새해 각오를 다는 특별한 종무식을 가졌다.
농림부는 지난 2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직원 조회 및 실국별 업무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종무식을 겸한 이날 행사는 12개 실·국별로 2015년 업무 성과를 점검해 잘된 부분은 공감대를 확산하고 부족한 부분은 반면교사로 삼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
국토교통부는 부동산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한 ‘부동산행정정보일원화사업’을 완료하고 18종의 부동산 관련 증명서상의 정보를 1종의 부동산종합증명서에 담아 발급해주는 ‘일사편리’ 서비스를 내년 1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사편리’ 서비스는 1차적으로 지난 2014년 1월부터 시행했지만 당시는 부동산 등기정보를 제외한 15종의
국토교통부는 사회기반시설 공사에 건설정보모델(BIM)의 적용 확산을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도로시설 BIM 라이브러리를 개발해 30일부터 건설사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www.calspia.go.kr)를 통해 제공한다.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BIM이란 건설 공사의 자재, 공정 및 공사비 정보가 입력된 3차원 입체모델를 말한다.
이미 건축분야는 국
정부가 보유하고 있던 고급 부동산 공간정보 3억건이 무상으로 개방된다.
국토교통부는 정부3.0의 공공데이터개방 중 민간의 상업적 활용이 가장 기대되는 부동산종합정보의 개방을 본격화 한다고 28일 밝혔다.
부동산종합정보에는 토지정보는 물론 건축물정보, 부동산공시가격정보, 용도지역지구정보, 토지이용계획정보 등 부동산 관련 속성정보와 공간정보 등이 포함된
국토교통부는 24일 오후 2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김경환 제1차관과 공간정보산업관련 민‧관‧산‧학계의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공간정보 통합서비스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국가공간정보통합서비스의 대표 관문인 국가공간정보통합포털은 공간정보허브 기능을 담당한다. 그 동안 11종 채널로 분산 운영되던 공간정보 조회 및 구매 기능을 하
신임 행정자치부 장관에 내정된 홍윤식 전 국무조정실 1차장(60)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1985년 행정고시 28회다. 그는 국무조정실에서 기획총괄정책관 등을 지낸 정통 관료로 통한다.
홍 내정자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운영 1실장과 국무1차장 겸 부패척결단장을 역임했다.
그는 풍부한 공직 경험과 국정 전반에 대한 안목을 바탕으로 정부3.0 지방재정 투명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새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낸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서울 송파을)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이준식 서울대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
또 행정자치부 장관에 홍윤식 전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주형환 기재부1차관, 여성가족부 장관에 강은희 새누리당 비례대표 의원을 각각 내정하는 등 5
사학연금공단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1일 사학연금 여의도 회관에서 ‘사학연금 가입자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학연금 변호석 연금사업본부장과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김경록 소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양 기관은 사학연금 가입자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교육 및 홍보활동 △노후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수급자ㆍ장애인ㆍ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요금감면 지원에도 아직 감면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 33만4000명을 발굴해 요금감면 상세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21일부터 안내한다.
복지부는 지난 4월1일부터 정부 3.0 핵심과제의 일환으로 대국민 편의성 제고를 위해 사회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이 읍면동 주민
국토교통부는 2015년 우수 화물운수사업자로 22개 기업을 인증하고 9개 기업에는 AA 등급을, 13개 기업에는 A등급을 부여했다.
21일 국토부에 따르면 인증등급(AAA, AA, A)은 운송서비스 경영전략, 운송 프로세스 관리 등 5개 분야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총 1000점 만점에 700점 이상을 획득한 업체를 대상으로 점수에 따라 차등 부여됐다
서울시설공단은 18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 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업에 대한 인증제도다.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