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최… 집행부 주요업무보고 '집중 점검'전통시장 예산 격차부터 축산 악취·청년 정착까지… 의원들 맞춤형 대안 쏟아져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15일 집행부로부터 주요 업무 보고를 받고 예산 편성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경마공원의 세수증대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는 홍보전산실, 역세권개발추진단, 경제환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SR추석 귀성길 기차표 예매가 시작되는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 전광판에 2026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승차권 예매는 정보 취약계층을 배려한 사전 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늘부터 내일까지는 만 65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임산부, 국가유공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사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용연한이 끝난 전산장비 361대를 폐기처리 대신 기증으로 돌렸다. 장비를 되살려 얻은 수익금 1074만여원도 한 푼 남기지 않고 지역사회에 넘겼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7월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산장비 361대를 기증했고, 이날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금회에 전달했
1월 시행 ‘AI 기본법’ 후속 조치고영향AI·생성물 표시 등 적용AI 확인제 신설 공공조달 판로이공계 인재 AI 지원 산업 육성AI 기업들 선제적 거버넌스 구축
국내 AI 산업의 튼튼한 안전망을 다지고 글로벌 수준의 생태계 확장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AI기본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됐다. 올 1월 첫발을 뗀 AI기본법의 후속 조치 성격으로, 그간 선언
동아제약은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을 통해 제품의 주요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자사 주요 제품에 적용해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디지털 안전관리 혁신의 일환이다. 글씨가 작아 제품 정보를 읽기 힘든 노년층이나 시·청각 장애를 가진
전남도가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조회할 수 있도록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개선했다.
기존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증빙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정보제공 동의만 하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관련 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는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 플랫폼과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제도 개선 검토 착수산업안전·보건지도사 2·3차 시험 응시료 분리 수납 추진
국무총리실이 휴대전화가 없는 청소년의 아이핀 발급 불편을 개선하고 소상공인 전기요금 카드결제 범위 확대를 추진하는 등 국민 생활 속 불합리한 민원 개선에 나섰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민연금 반환 문제와 산업안전지도사 응시료 체계 개편도 함께
개인정보위 주관 1442개 기관 대상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기관장 책임 경영ㆍ정보주체 권리 보장 등 전 영역서 우수성 인정
강원랜드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상위 성적표를 거머쥐며 고객 정보 보호의 신뢰성을 입증했다.
강원랜드가 개인정보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11일 정보화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IT기기 149점을 기증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이날 오전 개발원 1층 열린회의실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참여를 위한 기증식을 개최했다. 기증식에는 김석진 개발원 부원장과 양여기관인 한국IT복지진흥원 박창수 부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롯데물산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쇼핑 환경 조성에 나선다.
롯데물산은 26일 롯데월드몰 내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21대를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현장중심 민생행정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로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수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등급(가등급)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수원시는 집행실적부터 행정편의, 포용성까지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오는 8일부터 전면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이용자 요구를 반영해 단순한 정보 제공 기능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K-FINCO는 최신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가 경제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규모 점포 상생구조, 예산집행, 조례·계약 정합성, 지역사회 환원, 관광전략, 지역화폐 인센티브까지 수원시 경제정책 전반의 구조적 허점을 총체적으로 드러냈다.
의원들은 “이는 개별 부서 문제를 넘어 정책 시스템 자체가 잘못 설계된 결과”라고 지적하며 전면 개편을 요구했다.
27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윤명옥 의원이 지역사랑상품권(수원페이) 인센티브 지급방식을 “가장 공평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장 불공평한 구조”라고 규정했다. 선착순 방식이 시민 간 형평성을 무너뜨리고, 예산을 소수에게 집중시키는 구조적 문제를 갖고 있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27일 윤 의원은 경제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금의 수원페이는 ‘누가 먼저 정보를 얻고, 누가 더
서울 광진구가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피씨 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피씨 나눔사업은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매년 불용물품인 업무용 전산장비를 새로 정비해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지급했다. 올해까지 구민 228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자사와 계열사(서린정보기술·케이지트레이딩)의 사용 연한이 지난 노트북, 데스크탑, 프린터, 모니터, 서버 등 IT 자산 150여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비영리법인 한국IT복지진흥원은 기업과 기관,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불용 PC 및 IT 자산을 자체 정비한 뒤 정보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친환경 사업
AI 기술이 교통과 정보취약계층의 삶을 바꾸는 실험이 경기도에서 시작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공공서비스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AI 챌린지 프로그램’ 2차 실증과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AI 챌린지 프로그램’은 AI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과 연결해 실제 현장에서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단순한 빚탕감은 정책실효성 없어경제활동 복귀와 사회통합이 목표감면·고용 연계해 책임성 강화해야
작년 개인워크아웃 신청자가 10만 명을 넘으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 이후 장기연체자는 급증했고, 금리·물가 압박 속에 채무자의 고통은 커지고 있다. 방치하면 개인의 불행에 그치지 않고 소비 위축·노동력 이탈·불법사금융 확산으로 국가 경제에도 악영향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도시개발공사 최초로 홈페이지에 ‘전자점자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GH 홈페이지의 사업, 청약, 보상 정보 등 모든 콘텐츠를 전자점자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문이 업데이트되면 점자 콘텐츠도 자동 연동돼 최신 정보가 즉시 반영된다.
이용자는 점자단말기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2025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경과원과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공동 운영하는 SW미래채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SW미래채움사업은 도내 청소년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인공
은행 업무가 모바일 앱 중심으로 바뀌면서 고령층에게 필요한 건 큰 글씨와 간편모드만이 아니다. 인증 오류나 낯선 메뉴에서 이용이 막혔을 때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경로가 있는지도 중요하다. 디지털 기기에 접근할 수 있다는 사실이 금융 앱을 능숙하게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표한 ‘2025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경상남도, 영화진흥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이 28일 경남 창원에서 ‘배리어프리 문화동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 문화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은 점자·음성도서 제작, 한글 자막과 화면 해설이 제공되는 ‘가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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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 중단 서약 300만 명 돌파…여성 노인 4명 중 1명 서약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 따르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9일 기준 300만3,177명으로 제도 시행 7년 6개월 만에 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