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 매장에 성인용 ‘몽글후드덕다운점퍼’ 마련…11월 15일까지착용 사진 SNS 올리면 30명에 10만원 쿠폰…겨울 아우터 할인 행사도
아이에게 입힐 겨울 외투를 엄마·아빠가 직접 입어보고 고를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은 11월 15일까지 전국 10개 매장에서 ‘몽글다운 셀피 이벤트’를 진행한
10월 30일~11월 8일, 이마트 등 13개사 참여‘UHD 업글’ 캠핑TV, 완판 위스키, 팝업까지
대규모 정기 임원인사 이후 첫 그룹 행사인 쓱데이가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온·오프라인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이중 이마트를 포함해 스타벅스, SSG닷컴,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13개사가 행사 기간을 놀려 10일
‘코스토니’ 캠페인 누적 조회수 3600만회…무신사 출시 당일 준비 물량 소진이번엔 ‘퓨어이펙트 리버시블’ 앞세워…23일부터 무신사 단독 판매
고윤정과 허남준이 출연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3600만회를 기록한 가운데 더네이쳐홀딩스가 두 배우를 앞세운 겨울 캠페인을 이어간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앱 설치 없이 시험성적서·의류 관리법까지 제공LBL·네메르 등 단독 브랜드 신상품부터 순차 적용
롯데홈쇼핑이 겨울철 패딩과 다운 의류의 충전재 정보를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공인 시험기관의 검증 결과를 고객에게 직접 제공해 의류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롯데홈쇼핑은 FITI시험연구원과 협업해 QR코드 기반 품질관리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전북 익산 왕궁초등학교 가을 운동회를 찾아 학생·학부모·지역주민과 어울렸다. 학생들과 함께 공을 던지고 계주를 응원한 이 대통령은 아이들 사이에 앉아 사진을 찍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인스타그램 맞팔’ 요청에는 휴대전화를 건네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익산 왕궁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가을축제 행복한마당’을 찾았다.
9월 이후 여성 점퍼 매출 336%↑·남녀 경량 다운 173%↑전국 매장서 ‘핏 앤 럭’ 행사…옥타테크·경량 패딩 신상품 선봬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골프가 가을·겨울 의류 판매 증가세에 맞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여성 점퍼 매출이 전년보다 4배 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전국 매장에서 신상품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빈폴골프는
패딩·바람막이 거래량 한 달 새 117% 증가…경량패딩 193%↑CU, 방한의류 19종 출시…패션업계도 경량 아우터 경쟁 치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경량패딩과 바람막이 등 가을·겨울 아우터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기 전부터 겨울옷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패션업계뿐 아니라 편의점까지 패딩 판매에 뛰어드는 모습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모교인 중앙대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대학 시절의 경험을 회고하고 후배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길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중앙대 개교 이래 첫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중앙대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후배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광교·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과 함께 한국의 겨울을 처음 맞는 외국인 이웃에게 겨울외투를 건넨다. 두 테크노밸리 7개 건물 로비에 기부함을 두고 16일까지 점퍼와 코트, 패딩을 모은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12일부터 '외국인 이웃을 위한 겨울외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입주기업과 유관기관 임직원이
신세계百 강남점 6층에 전용 공간…9월 남성 매출도 30% 가까이 증가패딩 넘어 재킷·팬츠 등 제품군 확대…남성 럭셔리 수요 공략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에르노(HERNO)가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을 열었다. 로고를 강조하지 않고 소재와 마감에 집중하는 ‘조용한 럭셔리’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성 고객을 겨냥한 전용 공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판매 당일 전체 랭킹 1위…준비 물량 소진캠페인 영상 닷새 만에 1600만뷰…10월 2일부터 오프라인 판매 확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허남준을 앞세워 선보인 플리스 신제품이 무신사 판매 하루 만에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캠페인 영상도 공개 닷새 만에 조회수 1600만회를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가을·겨울 플리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은 다음으로 미뤘지만 3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우상혁은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2m22를 넘어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2m25를 넘은 대만의
가죽·스웨이드 인기…일라일 가죽 재킷 매출 10배↑르베이지·빈폴, ‘조용한 럭셔리·본질주의’로 정체성 강조닥스 트렌치코트 매출 20%↑…헤지스·마에스트로 물량 확대
추석 연휴가 지나며 선선해진 날씨에 패션업계의 가을‧겨울 준비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특히 올해 주요 패션 트렌드로 꼽히는 가죽, 트렌치코트 등을 중심으로 ‘조용한 럭셔리’, ‘업데이트된
허남준 26FW 시즌 모델 합류…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첫 호흡‘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중심으로 로맨틱 코미디 형식 캠페인 제작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과 허남준을 앞세운 2026년 가을·겨울(26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콘텐츠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두 배우의 첫 만남을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냈다.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
점퍼·배냇 세트·우주복 등 유아 의류·용품 구성마이멜로디 하트자수점퍼 25만9000원 등 선봬
신세계백화점이 유아복 브랜드 압소바와 산리오캐릭터즈가 협업한 유아 의류와 용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5일까지 강남점 10층에서 압소바와 산리오캐릭터즈의 협업 신상품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마이멜로디 등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를
미니멀 디자인에 기능성·실용성 더해…‘매일 입는 기본’ 슬로건아우터·니트·팬츠·티셔츠 등 구성…비즈니스 캐주얼까지 활용
BYC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기능성을 더한 신규 브랜드 ‘모노베이직(MONO BASIC)’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모노베이직은 ‘매일 입는 기본’을 슬로건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를 표방한다
홍콩 소고백화점에 첫 매장 입점… 3년 내 6개 점포 확대 계획2030 겨냥한 서브라인 '히스' 첫 프리미엄 상품 선봬… 상반기 매출 120% 증가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해외 유통망 확장과 국내 2030 세대 공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헤지스는 14일 홍콩 상권인 코즈웨이베이에 있는 소고(SOGO)백화점 3층에 약 20
크롭 재킷·슬랙스 셋업도 오프라인서 인기…3040 여성 고객 공략공항패션·월드투어 착장 SNS 확산…중국 샤오홍슈에서도 관심
하고하우스가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트리밍버드가 그룹 ITZY(있지) 유나를 모델로 내세운 뒤 주요 착장 제품 판매가 늘고 있다. 유나가 화보에서 착용한 스웨이드 점퍼는 9월 첫째주 판매율이 전주보다 200% 증가했다.
15일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의 러브라인이 거듭된 데이트로 또 다시 요동쳤다.
9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33기 모솔남녀들이 각자의 로망을 실현하는 ‘손잡고 랜덤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7시간 전 모솔남들의 선택’이 공개되면서 러브라인이 격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랜덤 데이트’로
지난해보다 출시 한 달 앞당겨…LF몰 관련 검색량 전년 대비 2배 증가고트 스웨이드·램스킨 등 소재 다양화…브랜드 첫 온라인 단독 제품 출시
LF는 질스튜어트뉴욕맨이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서 가죽 아우터 판매를 시작하고 제품군을 전년 대비 약 4.5배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실제 온라인에서도 관련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LF몰에서 지난달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이 세상 끝까지/ 달려라 하니’ 가사만 봐도 멜로디와 함께 곱슬머리에 하트 모양 헤어핀을 하고 ‘엄마’를 부르며 달리던 소녀가 떠오른다. 1980년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하니가 40주년을 맞아 빨간 스니커즈를 신고 돌아온다. ‘나쁜 계집애’ 나애리와 함께. 두 인물에 새로운 서사를 부여한 사람이 바로 송원형 플레이
대한항공은 버려질 뻔한 낡은 정비복을 활용해 정비사용 드라이버 파우치를 제작했다고 지난 달 15일 밝혔다. 자원을 순환시켜 환경을 지키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4월 정비사 등 안전 현장 직군을 상대로 신규 유니폼을 배포하고 기존에 사용했던 정비복을 회수했다. 이를 단순히 폐기 처분하지 않고 정비사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재탄생시
옷장 깊숙한 곳에 있는 셔츠, 철 지난 바지도 얼마든지 멋지게 입을 수 있다. 10년, 20년 뒤를 꿈꾸게 하는 ‘취향 저격’ 멋쟁이를 발견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좋다. 취향 앞에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를 배울 수 있다면, 노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김동현 사진작가의 사진과 감상 일부를 옮겨 싣는다. 여덟 번째 주제는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