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시행된다. 고용 분야에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의 통상임금 100% 지원범위가 확대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30일 발간한 ‘2024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보건·복지·고용 분야를 보면, 복지 분야에선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SPC삼립이 최근 샌드위치 제조 과정에서 남은 식빵 테두리를 활용해 오리지널 밀맥주 ‘크러스트 맥주’를 선보였다.
삼립과 국내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 간 협업을 통해 선보인 이 상품은 우연히 물에 떨어뜨린 빵에서 탄생한 맥주 유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됐다. 곡물, 물, 효모 등 빵과 맥주의 재료가 비슷한 점에 착안해 맥주 주 재료인 맥아를 ‘식빵
아기유니콘 최대 50억 원 이내 특별보증상위 예비유니콘 보증한도 30% 추가 부여
중소벤처기업부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아기유니콘’ 50개사와 ‘예비유니콘’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년부터 추진된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를 통해 그간 아기유니콘 250개사, 예비유니콘 111개사가 선정됐다. 이번 모집에
신한금융그룹은 임직원들과 ‘2024 글로벌 원 신한(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안전동행 릴레이’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과 가족 80여 명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한 경량 리어카 및 안전 키트 제작 봉사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전하는 응원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은행 ‘우리(WOORI) 가족 봉사단’이 굿윌스토어 성북점 개점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 가족 봉사단은 우리은행 직원과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 중인 사회공헌 커뮤니티다. 올해 3월부터 시각장애 어린이용 점자 촉각 교구재 제작, 생태계 회복을 위한 숲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날 봉사단 50여 명은
시각장애인 상담·정보화교육 등 사회참여에 기여전국지도자대회서 감사패 수상
LG유플러스는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영일, 이하 한시련)에 점자정보단말기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점자정보단말기는 시각장애인이 점자나 음성으로 디지털 파일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일종의 노트북이다. 이 단말기를 통해 시각장
KB자산운용은 올해 말까지 아동양육시설인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취약계층 아동 및 자립준비 청년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동명아동복지센터는 가정 해체, 경제적 여건 등 사유로 가정 양육이 불가능한 0세~18세 아동을 양육·보호하는 기관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복지센터에 있는 아동에게는 멘토링 수업을, 자립
삼화페인트공업은 시각장애인 보행안내 시스템 개발사인 태그프리와 함께 ‘시각장애인 점자블록용 스마트 페인트’를 신규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점자블록용 스마트 페인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발된 특수 페인트다. 페인트 속에 내장된 보행로 정보를 시각장애인에게 전달한다.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신발에 부착된 센서가 페인트 속 특수 물질을 인식해 보행로 정보
‘함께 멀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다.
한화그룹은 1952년 출범 이후 변함없이 국민과 고객의 행복과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는 국제연합(UN)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세대의 삶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를 활
LG생활건강은 여성과 청소년·노인 등 소외 계층을 중점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2020년 아름다운재단, 보조기기 전문기관인 경기도 재활공학서비스 연구지원센터와 함께 여성장애인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원하고 사회 참여를 돕는 ‘여성장애인 날개달기 사업’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의 범위와 인원도 기
1960~70년대 한국 구상회화 작품 150여 점 한데 선보여이건희컬렉션 104점 포함, 문화 향유의 기증 의미 되새겨21일부터 9월 2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열려
국립현대미술관이 1960~70년대 한국 구상회화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를 과천관에서 연다. 전시에는 이건희컬렉션 104점이 포함됐다.
22일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 ‘신신파스’는 1959년 신신제약 설립과 함께 생산이 시작됐다. 현재 총 20개 브랜드가 있고, 파스의 대명사이자 신신제약을 파스 명가로 자리잡게 한 제품이다.
값비싼 밀수품 일본 파스에 의존하거나 통증을 참아야 했던 1950년대 신신제약 창업주 故(고) 이명수 명예회장은 ‘질 좋은 국산 파스로 국민의 통증을 보살핀다’는 창립 정신
대우건설은 이달 11일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점자촉각도서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우건설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대우건설 임직원 및 가족 총 280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국내 시각장애인 점자책 보급률은 1%로 매우 낮다. 때문에 시각장애아동이 점자를 배우는
“한독과 훼스탈이 동반자인 것처럼 소비자의 곁에 언제나 함께하는 브랜드로 남고 싶습니다.”
훼스탈은 1958년 국내 최초 출시된 정제형 소화제다. 1957년 한독이 독일 훽스트(現 사노피)와 기술제휴 협정을 맺으면서 훼스탈의 역사가 시작됐다. 한독은 이후 훽스트의 훼스탈 제조기술을 이전받아 1960년부터 자체 생산하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구 한독 본
서울 서초구 인근 건물 옥상에서 전 남자친구였던 의대생 A 씨에게 살해당한 피해자의 발견이 90분간 지체됐던 이유가 밝혀졌다.
9일 YTN에 따르면 6일 경찰이 투신 소동 신고를 받고 A 씨를 붙잡았을 때 피해자 B 씨는 발견되지 않았다.
A 씨가 범행 당시 입었던 옷을 갈아있었고, 구조 당시 흉기와 피해자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찰 조사에
신한카드는 서울 마포구 소재 우리마포보호작업장에서 임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봉사활동에 신한카드 임원 20여 명이 보호작업장을 방문해 물품 포장 등 작업 보조 활동을 진행했다. 보호작업장은 일반고용이 어려운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 서초구 인근 건물 옥상에서 흉기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명문대 의대생 남성의 신상정보가 빠르게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의 정보도 유출되며 유족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8일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2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신 부장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
서울 서초구 인근 건물 옥상에서 흉기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명문대 의대생 남성 A 씨가 "유족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8일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도착했다.
A 씨는 "왜 범행을 저질렀나?", "범행 계획을 언제부터 세웠냐", "왜 투신을 시도했냐" 등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저소득층 희망 가구 제작 및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유진투자증권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20여 명의 직원은 지난달 양일간 용산구 소재 공방에 모여 아동용 책장 5개와 도마 10개를 제작했다. 제
건설업계가 아날로그에서 벗어나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홈'이 적용된 아파트 시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주거 공간에 대한 수요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고 편의성을 향상시켜 상품성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이 자사 시공 아파트에 스마트홈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