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는 30ℓ 언더싱크형과 50ℓ 세로형 벽걸이 등 저장식 전기온수기 2종을 신규 출시하며 제품군을 기존 7종에서 9종으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저장식 전기온수기의 주요 수요처인 상업시설과 공중이용시설, 사무실 등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0ℓ 언더싱크형 모델은 기존 벽걸이형 모델과 달리 싱
삼성전자는 영상디스플레이 제품 분야에서 친환경 전략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에 적용하던 '에코 패키지'를 2021년형 전 제품으로 확대한다.
작년에 첫선을 보였던 에코 패키지는 TV 배송 후 버려지는 포장재에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포장재를 이용해 고양이 집, 소형 가구 등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포
정부가 불합리하거나 실효성이 없는 인증제도 27개를 개선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달 18일 규제개혁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안건을 상정,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산업부는 정부 인증제도를 3년 주기로 점검해 개선하는 '범부처 인증제도 실효성 검토 제도'를 작년부터 시행했다.
올해는 64개 제도를 검토해 이 가운데 7개는 통폐합하고,
“이르면 2022년 3D 기술 적용 반도체 생산”구글, 자율주행 자동차에 3D 반도체 도입초미세공정 다음은 ‘3D 패키징 기술’ 전쟁
세계 최대 반도체 수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구글과 손잡고 3차원(3D) 기술을 적용한 반도체 양산에 나선다. 3D 패키징 기술은 앞으로 삼성전자와 TSMC 등 반도체 업체의 전쟁터가 될 전망이다.
18일
신일전자가 2주간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지점(19개 점포)에서 ‘겨울 가전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일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매년 여름과 겨울 시즌 정기적으로 로드쇼를 진행해 오고 있다. 자사 인기 계절가전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매년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하이브리드 가습기
신일전자가 지난 23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선풍기 부문 15년 연속 1위, 전기 히터 부문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돼, 계절가전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우수한 모터 기술을 앞세워 매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여 선풍기 부문 1위 기
26일 취임 첫 국정 연설서 새 목표 제시 전망 단숨에 EU와 같은 목표 내걸어 화력발전 비중 단기간에 대폭 줄여야 하는 등 쉽지 않아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산업구조 개혁 신호탄을 쏜다. 그동안 미지근했던 기후변화 대응에 속도를 내면서 유럽연합(EU) 등과 보조를 맞출 계획이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면 일본 산업구
웰스(Wells)가 지난해 출시한 웰스더원에 ‘디지털 냉각 시스템(DCS)’를 적용해 정수기 초소형화에 나선다.
19일 웰스에 따르면 디지털 냉각 시스템을 첫 적용한 웰스더원 신제품이 냉온정 모델로 출시됐다. 시스템 정수기 웰스더원 신제품은 냉온정 모델로 출시됐다. 컬러와 약정기간에 따라 3만8900원부터 5만1900원까지 선택 가능하다.
웰스더원
추석 황금 연휴가 시작됐다. 올해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쉬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집에 머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거나, 예전처럼 고향 방문 혹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 등이다.
다들 방식은 다르지만, 오랜만에 맞이하는 5일간의 휴가다. 코로나19로 지친 몸을 추스르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해결 가능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9월 수상자로 LG전자 송계영 연구위원과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윤원식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700
코로나19 재확산으로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보다 개인 위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기나긴장마 후 찾아온 습하고 더운 날씨에는 세균 번식이쉬워생활 환경 관리에도 신경써야 하며,높은 기온으로 인해 불면증이나 피부 트러블,식중독 등을 호소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런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위생ㆍ생활가전과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말 공개한 ‘친환경, It’s time to Act’ 2020년 기업PR캠페인 영상이 3주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겼다고 11일 밝혔다.
검은색의 절전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보다 전력 소비량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영상이다.
SK이노베이션은 이번 영상에 대해 '그린밸런스 2030'으로 대표되는 친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대거 상을 받으며 에너지 효율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23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최고격인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을 포함, 총 8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고상인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에는 75형 크리스탈 UH
삼성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제23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최고격인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을 포함, 총 8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고상인 '에너지 대상 및 국무총리상'에는 75형 '크리스탈 UHD TV', '에너지 효율상'에는 '그랑데 건조기 AI', '에너지 기술상'에는 '비스포크(BESPOK
SK이노베이션은 새로운 기업PR캠페인인 ‘It’s time to Act’, 절전모드 편을 자사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캠페인 영상은 하얀색 배경에 ‘화면이 어두워질수록 지구의 내일은 밝아집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해 ‘It’s time to Act’라는 메시지와 함께 검은색 배경의 절전모드로 전환된다.
이어 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는 가전제품의 전기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를 강화해 9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작년 5월 첫선을 보인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된 각 가정 내 가전제품들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유용한 에너지 절감 팁을 제공
올해 극심한 더위가 예상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 절약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의 장이 열렸다.
한국에너지공단은 7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시민단체와 학계, 언론계, 민간기관 등 각 분야 홍보전문가와 함께 ‘여름철 절전 홍보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올해 극심한 더위가 예고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산업통상자원부는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 등과 6일부터 여름철 절전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전력수급대책 기간인 7월 6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절전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위주로 추진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더해 생활 속 방역 중심의
현대홈쇼핑이 여름 냉방 가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창문형 에어컨' 특별전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은 5일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방송을 3회 특집 편성해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방송은 오전 10시, 오후 4시 10분, 오후 7시 25분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시즌2' 제품으로 기존
올여름은 최대 전력수요가 폭염 발생 시를 기준으로 9080만kW(킬로와트)로 예상됐다. 정부는 전력 피크시기 공급 능력이 역대 최고 수준인 1억19만kW를 확보해 전력 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 보고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에서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를 기준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