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곽현화가 100인의 남성들 앞에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진행한 케이블채널 XTM '절대남자2‘ 최종 절대남 선정 쇼에서 곽현화는 눈사람, 가시나무 등 보기 싫은 체형에서 트레이너만큼 완벽한 몸으로 변신한 10명의 절대남과 함께 런웨이에 올랐다.
특히 이날 곽현화는 S라인을 한껏 살린 핑크 얼룩말 무늬 수영복으로 야성미 넘치는 섹시함을 어
개그우먼 곽현화가 아찔한 수영복 패션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곽현화는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일 드디어 '절대남자2' 파이널! 저도 마지막 수영복 피날레쇼에 참여했어요! '절대남자'덕에 저도 더 건강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현화는 가슴과 허리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얼룩말 무늬 수영복을 입고 있다. 특
탄력있는 보디라인의 대표주자 곽현화가 아찔한 뒤태로 스튜디오를 달궜다.
곽현화가 자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중인 케이블채널 XTM 다이나믹 짐 쇼 '절대남자 2' 최근 녹화에서 마성의 힙라인을 공개했다.
명품 뒤태의 포인트인 '탄력있는 엉덩이 만들기'는 운동법을 녹화하던 중 곽현화는 힙라인이 드러날 정도로 딱 붙는 레깅스스타일의 운동복을 입고 스튜
S라인의 아이콘 김준희와 정가은이 몸매 대결을 벌인다.
김준희는 최근 XTM '절대남자 2' 녹화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MC 정가은과 함께 최고의 각선미를 대결을 벌였다.
이날 173cm의 장신 정가은은 시원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김준희는 볼륨 있는 상체에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이에 절대남 100인과 함께한 녹화장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