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카엘은 전날 제3회차 해외 사모 전환사채와 제4회차 해외 사모 전환사채에 대해 각각 45만5759주와 41만184주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3.35%에 해당하는 규모로 오는 28일 상장될 예정이다. 전환가액은 모두 주당 2만3160원이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가 AP시스템 전환사채(CB)를 275억치 보유 중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13일 오후 2시33분 현재 AP시스템은 전일대비 170원(2.08%) 상승한 8330원에 거래중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6년 2월11일 만기 275억3080만원치의(전환가 7567원) 전
EMW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시설자금(50억원) 및 운영자금(20억원) 조달을 위해 70억원 규모의 제7회차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및 만기 이자율은 모두 0%로 사채만기일은 오는 2018년 4월23일이다. 전환가액은 4175원이며, 오는 2015년 4월23일부터 전환청구가 가능하다.
사채 발행 대상자는 2014 IMM
국내 사모투자업체인 아이엠엠(IMM)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상장사 이원컴포텍에 대한 투자금회수(엑시트)를 통해 17억원의 수익을 남겼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2호는 보유 중인 이원컴포텍 BW 워런트(신주인수권)를 전량 행사한 뒤 전환된 보통주 139만7949주 가운데 27만9590주(지분 3.1%)를 디이시에 장외 매도했다. 주당
코스닥 바이오 업체 파나진에 100억원을 투자한바 있는 인터베스트가 또다시 50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
특히 파나진은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로 상장폐지 실질심사를 받은지 1년 만에 또다시 노사분규로 상폐 실질심사 검토대상에 올랐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파나진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인터베스트신성장투자조합을 대상으로 49억999
KTB 프라이빗에퀘티(PE)가 코스닥 상장사인 톱텍에 280억원을 투자했다. 주식시장 침체로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시장이 얼어붙은 상태에서 KTB PE가 톱텍의 주가보다 두 배 높은 가격에 CB 등을 사들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TB PE는 지난달 18일 케이엔지 2013 유한회사를 통해 109억999
키스톤글로벌은 지난해 매출액 1006억원(전년대비 1500%), 영업이익 126억원(흑자전환), 당기순이익 176억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키스톤글로벌측에 따르면 지난 2010년 미국 석탄생산업체인 키스톤인더스트리사의 톰숄(Tom Scholl) 회장에게 피 인수돼 석탄을 포함한 자원사업에 뛰어 들어 SOC 확대와 높은 경제성장으로 향후 제
민간 건설업체가 공급하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는 임대료 인상 걱정없이 5년간 전세로 살다가 부동산 시장 흐름에 따라 우선적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다.
모아건설과 모아주택산업은 김포 한강신도시 Ab-10블록에서 ‘모아 미래도&엘가’ 아파트를 10월 1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차별화된
세브란스 병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상황파악에 나섰다.
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께 외교통상부 상황실에 한 40대 만취자가 "오후 6시에 세브란스 병원에서 폭발물이 터진다"고 전화로 신고했다.
경찰은 서대문구 신촌동과 강남구 도곡동의 세브란스병원 2곳에 수색대를 급파하고 군도 폭발물처리반을 출동시
연내 신도시에서 1만2000여 가구의 신규분양 아파트가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송파 위례신도시 본청약이 이뤄지고, 경기에서는 김포한강신도시·광교신도시 등에서 분양물량이 나온다. 지방에선 세종시와 과학벨트 조성이라는 대형 호재를 맞은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아파트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정보업체 등에 따르면 전국 신도시에서 분양되는 물량은 내달 초 김
모아주택산업은 김포 한강신도시 Ab-10 블록에 '모아 미래도엘가' 아파트 1060가구를 임대 분양한다.
지하2층~지상26층 총 10개동 규모, 4개 타입이며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모아 미래도엘가'는 입주 후 5년간 주택취득으로 간주하지 않아 분양 전환시까지 취득세가 없으며 5년 뒤 분양전환가 산정은 확정임대가와 국민주택기금을 합한
유통업계 맞수 롯데쇼핑과 신세계의 엇갈린 행보가 주목된다.
롯데쇼핑은 백화점과 함께 마트를 강화하며 공격적인 확장정책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신세계는 재무적인 부담이었던 할인점 사업을 분할해 백화점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선회했다.
백화점의 주 타깃층인 중상위 소득계층의 안정적인 소비가 유지되고 있지만 할인점 사업이 저성장 위기에 놓이면서 위기를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구축 전문업체인 경봉은 6일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2015년 매출 1000억 ITS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코스닥시장 상장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양남문 대표는 지난 1996년 경봉기술을 설립했고 도로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Int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