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머사이언스(Aptamer sciences) 4일 이사회를 통해 16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이며, 만기일은 2027년 10월 6일이다. 전환가액은 8116원으로 리픽싱(전환가액 조정) 조건은 포함되지 않았다. 전환청구기간은 2023년 10월 06일부터 2027년 09
건축자재 제조업체 중앙디앤엠이 현금 유동성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자금 수혈을 꾀하고 있으나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이 회사는 4년 연속 영업손실에 따른 관리종목에 이어 올해에도 적자가 계속돼 퇴출 위기에도 직면해 있다.
중앙디앤엠은 1999년 설립된 업체로 PVC 제품과 건축자재의 제조, 분양대행사업, 통신기기
SK그룹의 소재ㆍ화학기업인 SKC의 필름 사업 분할 안건이 최종 승인됐다.
SKC는 16일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필름사업) 승인의 건과 정관 일부 변경(필름사업 삭제 및 지주사업 추가)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KC는 지난 6월 이사회를 열어 필름 사업을 분할 매각하기로 하고, 한앤컴퍼니와 주식매매계약을
앞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와 전환우선주(CPS) 발행 시에도 전환사채(CB) 발행 때와 같이 전환가액 조정(리픽싱)과 콜옵션 규제가 적용된다. 편법 승계나 불공정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을 이달 중 개정 예고하고 연내 시행하겠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금융위는
코스닥 상장사 에이트원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소액 공모에 나섰다가 전환사채(CB)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우려를 키우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트원은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CB·6~9회차)와 관련해 최근 전환가액 조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6회차는 1784원에서 888원으로, 7~8회차는 1811원에서 1806원,
전방산업 환경과 환율 상승 등 모든 사업부의 초호황 국면을 바탕으로 역대급 실적 달성이 예상된 것이 오히려 독(毒)이 된 것일까. 케이피에프의 주가가 코스닥 시장의 전반적인 조정과 무관하게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청구가 잇따르고 있다. 현 수준에서 최소 60% 이상의 차익실현이 가능해 전환청구가 나오는 것으로
다이나믹디자인은 제6회 전환사채(CB) 투자자 중 한 곳이 4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주식 전환권을 행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환청구의 대상 주식은 보통주85만9291주(현재 발행 주식 수 대비 14.01%)로, 전환청구금액은 40억 원 규모다. 전환가액은 주당 4655원이다.
전환청구 대상 주식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7일이며 일반 공모를
유니퀘스트의 임창완 전 대표이사가 코스닥 상장사 하이딥이 발행하는 전환사채(CB)에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박스권에 갇혀 있는 하이딥의 주가 반등에 촉매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하이딥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140억 원 규모의 CB(2회차)를 사모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1604원이며 내년 8월 26일부터 202
무선통신 사업을 영위하는 에이스테크가 본업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전환사채(CB) 등 사채 발행을 통한 빚 돌려막기가 지속하고 있다. 국내외 불문하고 금리가 오르는 상황이라 본업 회복 이후 수익성 회복이 없지 않고서는 회사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스테크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엔브이메자닌플러스 사모
푸드테크 기업 식신이 ‘계속 기업’ 존속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9월 코스닥 상장 계획을 예정대로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 잠식’에도 상장 이전까지는 추가 외부 자금 조달은 검토하지 않고, 상장 후 재무구조를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출시한 메타버스 플랫폼 ‘트윈코리아(TWINKOREA.IO)’가 주요 내부자금 조달 수단으로
코스닥 상장사 한창바이오텍의 주인이 1년 만에 바뀔 예정이다. 5년 사이 세 번째 최대주주 변경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창바이오텍의 최대주주인 한창은 전날 전흥씨엔씨와 경영권 이전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보통주를 신주발행해 신주인수인이 최대주주가 되는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라 양자간 오가는 현금은 없다.
상신이디피의 오너가 2세인 김민철 전무가 과거 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콜옵션(매도청구권)을 적극 활용해 지분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다만 기 약정된 콜옵션 행사 수량을 꽉 채운 만큼 향후 영향력 제고는 기존처럼 장내에서 매수하거나 이번처럼 회사의 자본 확충 계기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전무는 지난달
에코프로가 지난해 발행한 15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대해 전환청구권 행사가 시작돼 향후 주가 흐름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코프로가 작년 7월 발행한 20회차 CB 수량 중 138억 원, 21억 원 규모로 전환청구권 행사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각각 21만8700주, 3만3280주의 주식으로
올 상반기 메자닌 투자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발행한 전환사채(CB)에 대한 원금 상환 요구는 24% 가량 늘어난 반면, 신규 발행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전환청구권 행사도 40% 급감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만기 전 CB 취득 건수는 지난해 상반기 147건에서 183건으로 24.48% 늘었다.
만기 전 취득이란
지난 4월 경영권 매각이 한번 무산됐던 ES큐브가 또다시 매각이 지연되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ES큐브 최대주주 최대주주인 지에프금융산업 제1호는 브락사에 경영권 지분(지분 32.19%)을 650억 원에 매각하기로 4월 계약했다. 당일에 계약금 30억 원을 내고 약 3개월 뒤인 이달 20일까지 잔금 620억 원을 모두 내는 조건이
KC코트렐이 125억 원 규모 CB(전환사채) 일반공모를 추진한다. 눈에 띄는 점은 전환청구권 행사 기간이 약 한 달 뒤인 오는 9월 4일부터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C코트렐은 한국투자증권 주관으로 3회차 CB를 일반공모한다. 주관사 총액인수 방식으로 일반공모에 실패한 물량은 모두 해당 증권사가 사온다.
전환가액은 최근 주가 추이
앱클론(AbClon)은 26일 이사회에서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총 22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통한 유상증자로 120억원, CB로 100억원을 조달한다.
공시에 따르면 CPS는 쿼드자산운용 등 5인을 대상으로 118만8705주를 발행하며 발행가액은 1만95원
이엔드디의 최대주주가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CB)와 관련해 콜옵션(매도청구권)을 취득했다. 오버행 이슈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권리를 행사했다는 설명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엔드디의 김민용 대표는 회사 임원 일부와 함께 최근 콜옵션을 취득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19.76%) 외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율이 20.67%에서 23.08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 올리면서 사상 처음으로 ‘빅스텝’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CB(전환사채) 시장 금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기업은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우려에 사채를 조기 취득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달 들어 CB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 발표한 상장사(코스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