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베트남 하노이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베트남 전역 400호점 달성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남부(호찌민)와 북부(하노이)를 양대 거점으로 한 균형 있는 출점 전략을 통해 베트남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8년 호찌민 첫 진출을 시작으로 7년 만에 남부 지역 점포를 350개까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편의점의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 중 하나로 적극 육성하고 있는 화장품 라인업을 대폭 늘리고 내년 뷰티 특화 편의점을 1000점 이상 늘리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화장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CU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차별화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특히, 입지 및 고객 유형 등에 대한 분석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은 990원 제과존 운영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킴스클럽은 고물가 속 ‘가성비 간식’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해, 최근 수입제과와 스낵류 중심으로 990원 균일가 상품과 번들·골라담기 제품을 3배가량 확대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시에 강서점 등 주요 매장에는 9
풀무원, 대형마트 체인 ‘에데카’ 진출...김치·두부·텐더 먹거리 다채쾰른 청년층 중심으로 입소문...매운라면·소스류도 많이 찾아 ‘아시아마켓’에 아시안 비롯 현지인들도 북적...유럽 시장 '맑음'
"K팝·K콘텐츠에 이어 K푸드도 이제 유럽 전역으로 확산할 겁니다."
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시내에서 자동차로 20여 분 떨어진 대형마트 '에데카(
GS25는 일본ㆍCU는 몽골서 인기세븐일레븐ㆍ이마트24는 미국ㆍ중국“가격보다 K컬처 인기에 경쟁력↑”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국내 편의점 4사가 최근 1년 새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며 성과를 냈다. 특히 매출액 증가를 견인한 국가는 업체별로 각각 일본, 몽골, 미국, 중국인 것으로 분석됐다. 각사는 각국 소비자
트럼프 "미국산 제품, 한국 시장에서 무관세" 언급⋯국내 유통업체들 "긍정적" 반응“고품질 공산품 확대에 소싱 경쟁력 제고⋯제조업 경쟁 속 물가상승 억제 효과도"
31일(미국시간 30일) 한국과 미국 간 관세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에서는 협상 내용을 두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김스낵‧컵우동 등 17종 일본에 첫 선
CJ제일제당이 일본 대형 유통기업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PPIH)’의 대표 디스카운트 스토어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날 해외 K-푸드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를 입점시켜 현지 소비자는 물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K슈퍼루키 위드영’ 본사업을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K슈퍼루키 위드영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수출 잠재력이 높은 중소 화장품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올리브영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올리브영은 5월 공모를 시작으로 약 두 달간의 지원서 심사 및 준비 과정을 거쳐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사업에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돈키호테와 손잡고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에 ‘GS25 x 돈키호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는 GS25와 돈키호테의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앞서 GS25는 5월 일본 돈키호테 약 400개 점포에 전용 매대를 설치하고,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13종을 수출했다.
GS25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
GS25의 자체 브랜드(PB)와 지식재산권(IP)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돈키호테를 통해 일본 전역에서 팔린다.
GS리테일은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와 손잡고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첫걸음으로 GS25는 PB ‘유어스(YOUUS)’와 차별화 컬래버 상품을 일본 전역 돈키호테 매장에 수출한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형태의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16일까지 ‘K슈퍼루키 위드 영’ 본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K슈퍼루키 위드 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리브영과 함께 수출 잠재력을 갖춘 화장품 중소기업을 발굴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한 시범 사업이 이달 종료돼 본사업으로 전환, 참여 기업 규모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선정
MZ세대 중심 개별여행이 ‘대세’온라인 채널 중심 제주 관광 홍보지역상권서 알리페이 등 확대도 추진
엔데믹에도 소비 양극화와 엔저 현상으로 내국인의 외면을 받아온 제주도가 새로운 관광 마케팅 전략을 짜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에 반한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매년 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단체 관광객 위주로 선보인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해 개인
다이소몰 앱 인기검색어 1위 ‘일본제’...유튜브·인스타 등 SNS서 인기창업주 박정부 회장, 1992년 아성산업 설립...2023년 일본 지분 청산해일본제 가성비 제품 소비 수요 적극 대응…외형성장 고삐 당겨
일본 불매 운동, 이른바 노재팬(No Japan) 영향으로 2019년 아픔을 겪었던 다이소가 일본산(made in Japan) 상품을 확대 중이
편의점 GS25와 무신사가 손을 잡고 온·오프라인 기반 브랜드 간 O4O(Online for Offline) 동맹을 본격화 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양사 플랫폼, 상품 역량을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양사의 핵심 고객층인 1
식품 PB 위주 수출하고 국가는 다변화“K디저트 등 품목 확대하고 신시장 개척”
K푸드 수출 실적이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글로벌 입지가 커지자 편의점업계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각 사는 자체브랜드(PB) 식품을 앞세워 수출 확대 중인데, 올해도 기세를 이어 디저트 등 품목까지 외연을 넓힐 계획이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를 운
누구든 찾는 일반식품으로 자리매김...병원·요양시설 등 전화주문 통해 배달백화점 한 층 통째로 시니어 친화 공간...매출 크지 않아도 케어푸드 접근성↑특화 편의점선 60종 이상 판매...영양사 상주, 커뮤니티 공간서 구매 이뤄져
2005년 세계 최초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노인 문제 대비에 총력을 다해왔다. 그중 하나가 노인을 위한 먹거리 개발과 유
편의점업계가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편의점 CU가 일본 돈키호테 매장에 자체브랜드(PB) 전용 매대를 구축한다.
11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는 일본 잡화점 돈키호테에 자사 PB 전용 매대를 설치한다. 돈키호테에 PB 상품을 출시한 편의점은 CU가 처음이다. 국내 유통사에서도 처음 이룬 성과다.
돈키호테는 식료품, 가공식품, 의약품 등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쏟아진 22일 오후 2시, 서울역은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 공항철도로 캐리어를 끌고 가는 사람들이 쉼없이 오갔다. 비가 와서 그런지, 실내 쇼핑에 제격인 역사와 연결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이 유독 붐볐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출국 전 기념품 쇼핑을 위해 많이 찾았다. 내국인 반, 외국인 반이라 해도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 농식품의 유럽 수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강 회장은 먼저 유럽 최대 규모의 농산물 도매시장인 헝지스 국제도매시장을 방문해 유통시설을 시찰하고 현지 주요 농산물 및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이어 파리 시내 한인마트에서 농식품 판매 현황을 확인하고, 농협
GS리테일의 식품 브랜드 쿠캣이 해외 11개국으로 수출된다.
GS리테일은 올 상반기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호주에 쿠캣 브랜드를 현지 유통사에 론칭 완료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 카타르, 중국 등 총 11개국에 브랜드 론칭 및 상품 수출을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올해 9월까지 4개국에 52종 상품 1억7000만 원 상당의 수출을 완료했으며 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