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수출 1~8월 1억5512만달러…전년 동기 대비 38.3% ↑미국, 중국 제치고 최대 수출국…폴란드·캐나다 등도 급성장 아모레는 모발 연구, LG생건은 美 세포라로…ODM도 개발 확대
K뷰티 투톱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에서 맞붙는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국산 샴푸 수출이 늘자 아모레퍼시픽은 두피·모낭 연구를 토대로
멕시코 K박람회 국내 라면업계 유일 참가…신라면·툼바 시식 행사170여개 매장 샘스클럽과 입점 협의…내년 초 판매·제품군 확대 추진
농심이 멕시코 대형 유통채널 입점을 확대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멕시코에서 17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사 샘스클럽에 신라면 큰사발과 신라면 툼바 큰사발 입점을 추진하고, 현지 대형 유통체인 소리아나와
11~13일 아부다비서 신라면 홍보 부스 및 시식 푸드트럭 운영10월 중동 대형마트 특별 매대 설치해 현지 공략 확대 계획
농심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대중문화 박람회에 참가해 신라면 브랜드를 알렸다.
농심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UAE 아부다비 국립 전시장에서 열린 '중동 필름 & 코믹콘(UAE 코믹콘)'에서 신
올리브영, 통관·배송 지원…글로벌 안착 뒷받침무신사·코스맥스 협업…브랜드 육성 모델 확산
K뷰티 성장의 무대가 유통으로 넓어지고 있다. 올리브영 등 유통 플랫폼은 제품을 진열해 파는 데 그치지 않고 신생 브랜드를 발굴해 키우고 해외 시장까지 연결하는 '인큐베이터'로 변신했다. 소비자 접점과 마케팅 기회는 물론 통관과 현지 물류까지 지원하며 중소·인디 브랜
중대형·우량점 중심 출점…장보기 상품 늘려 근거리 수요 공략신선강화점 매출 최대 12배…특화 콘텐츠로 점포당 수익성 제고관광·주류·디저트 등 상권 맞춤형 매장…체험·체류 공간으로 진화4사 영업손익 일제히 개선…대형마트 넘어 백화점과 채널 경쟁
편의점업계 질적 경쟁의 승부처는 ‘넓어진 매장을 무엇으로 채우느냐’다. 편의점 4사는 장보기부터 주류·디저트·관광
온라인·90여개 매장 선론칭 거쳐 미국 전역으로 확대…총 14종 판매‘롤온 세럼’ 두피 트리트먼트 상위권…아마존 상반기 매출 153%↑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미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424곳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아마존과 코스트코에서 성장세를 이어온 데 이어 세포라 유통망까지 확대하며 K헤어케어 브랜드
제약사 협업 고기능 스킨케어 육성…4개월 만에 매출 260% 증가외국인 매출 비중 70%…글로벌몰·체험 콘텐츠로 해외 접점 확대
올리브영은 어드밴스드 더마 론칭 4개월 만에 전용 매대를 전국 650개 매장으로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어드밴스드 더마는 올리브영이 국내 제약사들과 함께 개발한 일상 밀착형 고기능 스킨케어 카테고리다.
올리브영은 2011년부
지난해 글로벌 감자스낵 매출 8740억원…해외 비중 73%中 신제품·증설, 韓 생산 확대…베트남선 시장점유율 1위
오리온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글로벌 감자스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국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중국과 베트남에서는 현지 맞춤형 제품과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오리온은 지난해 글로벌 감자스낵 매출이 8740억원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일본 최대 할인점 돈키호테를 통해 자체브랜드(PB) 상품 수출을 확대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GS25는 이달 말부터 일본 전역 250여 개 돈키호테 매장에서 대표 PB 브랜드 '유어스(YOU US)' 상품 18종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출 품목은 라면 5종, 스낵 6종, 파우치 음료 7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 계열사인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ICANREBOOT)’가 신선편의식 상품을 하나로마트 고양점에 선보인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아이캔리부트가 하나로마트 고양점 OK쿡 델리코너 내에 ‘아이캔리부트 델리 전용 매대’를 운영하며 샐러드와 샌드위치 중심의 신선편의식 상품을 선보였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베트남 하노이 50호점 오픈과 동시에 베트남 전역 400호점 달성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남부(호찌민)와 북부(하노이)를 양대 거점으로 한 균형 있는 출점 전략을 통해 베트남 시장을 빠르게 확장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18년 호찌민 첫 진출을 시작으로 7년 만에 남부 지역 점포를 350개까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편의점의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 중 하나로 적극 육성하고 있는 화장품 라인업을 대폭 늘리고 내년 뷰티 특화 편의점을 1000점 이상 늘리겠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화장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CU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차별화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특히, 입지 및 고객 유형 등에 대한 분석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은 990원 제과존 운영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1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킴스클럽은 고물가 속 ‘가성비 간식’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해, 최근 수입제과와 스낵류 중심으로 990원 균일가 상품과 번들·골라담기 제품을 3배가량 확대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시에 강서점 등 주요 매장에는 9
풀무원, 대형마트 체인 ‘에데카’ 진출...김치·두부·텐더 먹거리 다채쾰른 청년층 중심으로 입소문...매운라면·소스류도 많이 찾아 ‘아시아마켓’에 아시안 비롯 현지인들도 북적...유럽 시장 '맑음'
"K팝·K콘텐츠에 이어 K푸드도 이제 유럽 전역으로 확산할 겁니다."
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시내에서 자동차로 20여 분 떨어진 대형마트 '에데카(
GS25는 일본ㆍCU는 몽골서 인기세븐일레븐ㆍ이마트24는 미국ㆍ중국“가격보다 K컬처 인기에 경쟁력↑”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국내 편의점 4사가 최근 1년 새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며 성과를 냈다. 특히 매출액 증가를 견인한 국가는 업체별로 각각 일본, 몽골, 미국, 중국인 것으로 분석됐다. 각사는 각국 소비자
트럼프 "미국산 제품, 한국 시장에서 무관세" 언급⋯국내 유통업체들 "긍정적" 반응“고품질 공산품 확대에 소싱 경쟁력 제고⋯제조업 경쟁 속 물가상승 억제 효과도"
31일(미국시간 30일) 한국과 미국 간 관세협상 타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에서는 협상 내용을 두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김스낵‧컵우동 등 17종 일본에 첫 선
CJ제일제당이 일본 대형 유통기업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PPIH)’의 대표 디스카운트 스토어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날 해외 K-푸드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를 입점시켜 현지 소비자는 물
CJ올리브영(올리브영)은 ‘K슈퍼루키 위드영’ 본사업을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K슈퍼루키 위드영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수출 잠재력이 높은 중소 화장품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올리브영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올리브영은 5월 공모를 시작으로 약 두 달간의 지원서 심사 및 준비 과정을 거쳐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사업에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돈키호테와 손잡고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에 ‘GS25 x 돈키호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는 GS25와 돈키호테의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앞서 GS25는 5월 일본 돈키호테 약 400개 점포에 전용 매대를 설치하고,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13종을 수출했다.
GS25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
GS25의 자체 브랜드(PB)와 지식재산권(IP)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돈키호테를 통해 일본 전역에서 팔린다.
GS리테일은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와 손잡고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의 첫걸음으로 GS25는 PB ‘유어스(YOUUS)’와 차별화 컬래버 상품을 일본 전역 돈키호테 매장에 수출한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형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