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용연한이 끝난 전산장비 361대를 폐기처리 대신 기증으로 돌렸다. 장비를 되살려 얻은 수익금 1074만여원도 한 푼 남기지 않고 지역사회에 넘겼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7월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산장비 361대를 기증했고, 이날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금회에 전달했
배우 이주승이 광복절을 맞아 청와대를 찾았다.
13일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가유공자 할아버지 덕분에 청와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가유공자 후손 자격으로 청와대를 방문한 이주승의 사진이 담겼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새겨진 케이스에 담긴 시계와 ‘당신이 지켜낸 대한 우리가 꽃피울 민국’이라는 문
그룹 엔시티(NCT)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패션위크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NCT가 10년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콘셉트를 패션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2027 봄/여름(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롯데월드타워에서 △NCT 활동 의상 전시 △NCT 활동 의상 런웨이 쇼
가수 하하와 스컬이 밀양 축제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7일 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계신 밀양 시민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이같은 글을 남겼다.
소속사는 “‘스컬&하하’가 출연하는 ‘2026 밀양 슈퍼 페스티벌’이 현재 극심한 가뭄에도 강행되는 것에 대해 심히 걱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국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대회 참가비 전액은 취약계층의 고효율 가전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 사업에 투입된다.
지역난방공사는 올해 9월 1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민 기부 마라톤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를 개최한다
올해 60억달러 가족 재단 4곳에 배분‘엡스타인 파일’ 파문 속 결정 배경 주목2034년까지 남은 재산 전액 기부 계획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설립한 자선·연구지원 재단인 게이츠재단을 기부 대상에서 제외했다. 게이츠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과거 친분이 다시 논란이 된 가운데 나온
대한민국이 3년 연속 같은 시장의 이름을 불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문화콘텐츠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4년 미래혁신경영, 2025년 일자리 창출경영에 이은 세 번째 호명이다.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유치한 시장이 일자리로 실력을 입증하더니, 이번엔 문화로 도시의 품격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우 이주승이 감독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했다.
4일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감독/주연을 맡아 최종 우승해서 1억의 주인공이 되었다”라며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이주승은 “살면서 1등 처음 해본 것 같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자신과 함께해준 스텝들과 윤소이 배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화이트해커를 지원하는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AI 기반 취약점 방어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Project Canopy)’를 17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캐노피의 위원장을 맡는다.
캐노피는 앤스로픽의 ‘글래스윙’ 같은 글로벌 노력과 발맞춰 보안 여력이 부족한 공익 인프라의 방어력 강화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환아 가족 등 3000여명 참가 한강변 질주임직원 헌혈증 283장 전달…96명 대상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시상식도
소아암 환아들의 쾌유를 바라는 시민들의 따뜻한 레이스가 한강공원을 달구며 2억 원의 치료비 기부 성과를 견인했다.
농심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손잡고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임직원ㆍ가족 542만원 자발적 모금…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에 전달도내 폐광지역 4개 시ㆍ군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사용 예정
강원랜드 노사가 임직원 가족 축제를 통해 모인 참가비 전액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상생의 손길을 내밀었다.
강원랜드와 강원랜드노조는 태백 고원1구장에서 개최된 ‘제2회 가족사랑의 날 대축제’를 통해 조성된 모금
수익금 전액과 기부금 3000만원 어린이 복지단체 전달전석 무료 공연에 신진 아티스트 발굴로 상생 가치 실현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연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에 1만여 명의 관객이 몰리며 행사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 입장으로 진행했다.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
전석 무료 공연 및 수익금 전액 기부로 상생 가치 실천오디션 우승팀 루아멜 포함 아티스트 9팀 무대 올라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전석 무료 입장과 수익금 전액 기부를 골자로 하는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을 선봬며 ESG 경영을 실천한다.
7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연결
2200명 수직 마라톤 도전, 4세부터 83세까지 완주소방관·해경 등 영웅들 동참, 웨어러블 로봇 등 기술 결합123층 오르며 나눔 실천, 참가비 1억원 전액 기부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 계단을 오르는 '2026 스카이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로 모인 참가비 약 1억원은 어린이 재활 치료를 위해 전액 기부했다.
19일 서울 송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되겠다”…누적기부액 약 347억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이는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투명한 행정으로 강진군정을 최선을 다해 이끌겠습니다."
김보미 전남도 강진군수(더불어민주당) 출마예정자가 '부패방지 청렴인 표창장' 수상한 소감이다.
김 의원은 "청렴성을 전면에 내세운 정치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제사회가 공인한 도덕성을 바탕으로 군민의 혈세를 철저히 지켜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투명한 행정으로
하나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
하나금융은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그룹 기부금을 재원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 전액 기부형 펀드로, ESG 스타트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투자 대상은 △친환경 기술 및
키움증권이 올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러너가 함께 뛰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에게 불편을 주는 물리적·제도적 장벽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키움증권은 다음달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2026 키움런(이하 키움런)’을 진행한다고
KB국민은행은 5월 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KB스타런'을 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5km 또는 10km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개인은 물론 최대 4명으로 구성된 크루 단위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개인·크루당 3만원이며, 참가비 전액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돼 아동 지원 사업에 활용된다.
참가 신청은 22
오뚜기가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로 지금까지 총 3600여가족, 1만35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되는데, 오뚜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27일 오후 1시 30분 방송인 고(故) 송해의 49재 추모공연이 서울 종로구 모두의극장(허리우드극장 5층)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이상벽, 조영남, 현숙, 심형래 등 생전 고인을 따랐던 후배 문화예술인 12인이 한마음으로 준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달 8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각계각층의 추모가 이어졌고, 49재가 열리는 현재까지도 종로 송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 대부분이 내 손자·손녀뻘인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습니다."
세월호의 기적을 바라는 이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 인제에서 손주뻘되는 희생자와 실종자를 위해 노인들이 힘을 보탰다.
강원 인제군 상남면에서 산불감사원으로 근무하는 60~70대 노인 16명이 하루 일당 전액을 세월호 희생자와 실종자를 위해 기탁해 훈훈함을 더
휴가 중인 군인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주폭을 제압하고 받은 포상금을 전액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53사단 태종대연대에서 근무하는 임채환(22) 하사로, 임하사는 휴가 중이던 지난달 16일 부산 해운대구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20대 남성이 술에 취해 식당 유리문과 탁자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리자 곧바로 제압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에 맞춰 기부형 NFT를 발행한다. 판매 수익은 전액 사랑의열매에 기부된다.
두나무는 28일 NFT 플랫폼 ‘업비트 NFT’에서 내달 1일부터 ‘사랑의열매 NF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비영리단체의 디지털자산 기부금 현금화를 지원하는 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