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자취 감춘 이주승, 감독 서바이벌 우승...1억 전액 기부

입력 2026-07-04 20: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주승SNS)
(출처=이주승SNS)

배우 이주승이 감독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했다.

4일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감독/주연을 맡아 최종 우승해서 1억의 주인공이 되었다”라며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이주승은 “살면서 1등 처음 해본 것 같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자신과 함께해준 스텝들과 윤소이 배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상금 1억원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이주승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짧은 시간 안에 가장 강렬한 세계를 완성한 연출력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적힌 트로피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주승은 우승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 시절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에도 앞장섰다. 그는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라고 기부의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많이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우리 코코도 좋은 기운 받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자”라고 그리운 얼굴들을 떠올렸다.

한편 소식을 접한 팬들은 “‘나혼산’에서 안 보여 서운했는데 이런 경사가”, “우승에 기부까지 정말 대단하다”, “멋지고 대단한 사람”, “그 멋진 모습 ‘나혼산’에서 보고 싶다”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30만원 간다"⋯주가 흔들려도 SK하이닉스 증권가 목표가는 고공행진
  •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10년간 42조 투자…AI·미래차 거점 키운다
  • 서울 논현역 인근 샌드위치 매장서 차량 돌진 사고 발생
  • 삼성물산 1호점서 청산 기로까지…굴곡의 30년[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한은 금리 인상에 '환율ㆍ시장금리' 안정화될까⋯"비용충격 악화가 변수"
  • 한국 축구 혁신위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참여
  • LG엔솔, 美 혼다 합작공장서 ESS 배터리 양산 시작
  • 서울교육청, 배재고 전교생 역사교육…야구부는 6일 광주 찾아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2,000
    • +1.08%
    • 이더리움
    • 2,66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0.03%
    • 리플
    • 1,730
    • +3.65%
    • 솔라나
    • 123,200
    • +0.24%
    • 에이다
    • 268
    • +5.1%
    • 트론
    • 492
    • +1.65%
    • 스텔라루멘
    • 307
    • +0.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3.58%
    • 체인링크
    • 11,980
    • +1.35%
    • 샌드박스
    • 75.62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