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가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로 지금까지 총 3600여가족, 1만35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되는데, 오뚜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단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경연 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오뚜기 제품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가족 요리를 선보이면 된다.
참가 가족은 총 100가족을 모집하며, 모집은 23일 오전 10시부터 3월 15일 오후 8시까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3월 20일 발표된다.
이번 대회는 총 1550만원 상당의 시상을 진행한다. 요리 부문에서는 △오뚜기상(1가족) 500만원(현금) △스위트홈상(2가족) 각 200만원(현금) △가족요리상(3가족) 각 100만원(오뚜기몰 마일리지)을 수여한다. 특별 부문에서는 300만원 상당 홍콩 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 등도 제공한다.
요리대회 참가 가족은 3만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참가비는 한국심장재단에 전액 기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