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고령화와 돌봄 공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서초복지돌봄재단'을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서초형 통합돌봄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초복지돌봄재단은 고령화 가속, 1인 가구 증가, 돌봄 공백 심화 등 사회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서초형 복지모델이다
서울 서초구가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서초구민 체육센터 2층에 있는 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전문적인 운동 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시설이다.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정기적으로 체력을 점검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받을
서울 서초구는 도심 속 여의천을 커피와 휴식, 소원을 담은 수변감성공간인 ‘여의천 소원카페’로 단장하고 8일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여의천 소원카페는 여의천(매헌교~여의교 일대) 녹지대에 지상 1층과 옥상 데크를 포함해 연면적 197.78㎡ 규모로 조성된 수변활력거점이다. 그동안 산책로와 자전거길 중심으로 이용되던 이곳을 단순히 스쳐 지나는
“인공지능(AI) 기반 라이브러리 시설을 갖춘 지자체 공공도서관은 서초구 우면도서관이 전국 최초입니다.”
서울 서초구 ‘우면열린문화센터’ 5층 우면도서관에 들어서자 3면이 대형 터치 LED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나만의 실감서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이 빼곡히 들어선 익숙한 서가 대신 화려한 디스플레이가 반기는 이곳은 센터 핵심 시설인 우면도서관의
양재AI특구에 1530억 원 투자⋯유망 스타트업 성장 기반 마련골목상권에도 489억 원 투입⋯저금리 자금 지원 추진 계획
서울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민생과 경제 안정화 방안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347억 원을 투입해 '서초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를 주요 비전으로
서울 서초구는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복지시설 '서초 시니어플라자'를 이달 29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서초 시니어플라자는 총 연면적 3496.5㎡ 규모로, 어르신 복지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소통하고 교류하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문화·여가시설뿐 아니라 치매 예방, 건강 증진, 사회
구로구, 구청 앞 거목에 조명 설치ㆍ포토존 마련강서구, 구청 앞마당 트리 설치⋯성탄절 분위기서초구, 구청 광장 트리 장식⋯6m 높이 대형금천구, 가산 SKV1·가산W센터 앞 15m 트리 준비
연말을 맞아 서울 자치구들이 잇따라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각 구는 지역 특성을 살린 대형 트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주민
서울 서초구가 거리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 13대를 수리·재생해 저소득층 가정에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무단방치 자전거 문제 해결과 자원 순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09년부터 '재활용 자전거 나눔' 사업을 진행해왔다.
구는 10월까지 총 403대의 방치 자전거를 수거했다. 이 중 상태가 양호한 자전거를 선별해 브레이크, 체인, 바퀴 등 핵심
서울 서초구가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해 초등학교 통학로의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통학로의 경사, 차량 흐름, 보차도 구분, 불법 주정차 등 위험 요인을 유형별로 분석해왔으며, 현재까지 18개 학교에서 총 34건의 정비를 완료했다.
주요 개선 사례로는 신중초등학교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을 맞아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파 상황관리 체계 구축 △주민친화형 한파저감 시설 운영 △한파쉼터 운영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운영 △낙상 예방 인프라 구축 등 꼼꼼한 한파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현장에서 맞춤형 지원이 가
서울 서초구가 이달 20일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서초골든클럽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능 나눔에 앞장선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서초골든클럽은 2016년에 출범해 전·현직 전문직 종사 어르신들이 자신의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봉
서울 서초구가 '아기동반 운동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후 여성의 운동 공백을 해소하고 아기 동반 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프로그램은 기존 산후 10개월 이상이던 참여 기준을 산후 2개월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아기와 함께 운동할 수 있도록 공간과 강도를 전면 재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확대된
서울 서초구가 870억 원 규모의 ‘서초AICT 스타트업 1호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양재 AI 특구 내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당초 목표액인 300억 원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870억 원 규모로, 구에 있는 스타트업 의무투자 비율도 구 출자액인 30억 원의 200%에서 333%로 상향돼 100억 원 이상 확대
11월 가을철을 맞아 서울시 자치구들이 도심 속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줄줄이 진행한다. 공사장 울타리가 빛의 갤러리로 변신하는가 하면 청소년의 하모니가 대형 무대를 통해 울려 퍼진다. 국화 향기 가득한 정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8일 서울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서초구는 '서초, 빛으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삭막했던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하루 76회 효도버스·문화버스 등 맞춤형 노선 운영
서울 서초구가 어르신과 구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총 12개 노선의 무료 공공버스를 운영하며 '교통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현재 25인승 버스 총 12대를 투입해 하루 76회 무료 공공버스를 운행하며 지역 내 복지관, 도서관, 체육관 등 주요 공공시설과 주거지를 연결하고 있다. 구는
“고터(고속터미널)·세빛관광특구는 한강을 품은 서울 내 첫 특구입니다. 한국 문화와 음악, 뷰티 등을 이곳에서 모두 모아 보여주겠습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27일 ‘고터·세빛관광특구’ 청사진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이곳은 전국 유일하게 한강을 품은 관광특구로 서초구는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복합 문화 관광지를 조성을 목표
서울 서초구가 11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 서초 펫테크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펫테크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구는 이번 축제로 펫테크 관련 산업 분야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반려인과 비
서울 서초구는 로봇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룬 미래도시를 그리는 ‘2025 서초 AI·로봇 공공서비스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초문화예술공원을 배경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첨단 기술과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의 예술적 철학을 접목해 로봇과 인간이 자연스럽게 공존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는 겨울철 구민 통행 환경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해 온 ‘도로열선 설치 사업’의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당초 ‘도로열선 구간 확대 중장기 계획’에 따라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역 내 도로열선 총 30개소 설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23개소에 도로열선을 설치하고 올해 8개소를 추가로 설치하면
서울 서초구는 올해로 개소 2주년을 맞은 장애인 친화 미용실 '헤어 한우리'가 미용 서비스에 원스톱 복지상담까지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 10월 16일 문을 연 ‘헤어 한우리’는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장애인복지관) 1층에 있는 장애인 전용 미용실이다. 장애인 편의시설과 전용 장비 부족으로 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