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무역협회 등과 공동주최한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경연’을 14일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개최, 최우수상 2팀 등 총 8개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부 측은 이번 경연은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세계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육성키 위해 개최됐다고 설명했
중국 최대 인터넷검색업체 바이두의 로빈 리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2위 부자로 도약했다.
블룸버그억만장자지수에서 로빈 리 CEO가 119억 달러(약 12조5700억원) 재산으로 2위였던 쭝칭허우(118억 달러) 와하하그룹 회장을 제쳤다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다롄완다그룹의 왕젠린 회장이 현재 중국 1위 부자다.
김종권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제 29대 한국정보과학회장에 선출됐다.
19일 서울대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최된 한국정보과학회 정기총회에서 김종권 교수는 제 29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내년 3월 1일 취임 이 후 1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신임회장에 선출된 김종권 교수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전산학박사 학위를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학력·전공·나이 제한 없는 열린 채용을 통해 일반직 5급 신입사원 모집에 나섰다. 모집분야는 크게 일반행정과 정보기술(IT)로 나눠 시행되며, 서류는 22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29일 마감한다.
자격조건을 살펴보면 공인영어성적은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지만 점수제한이 없다. 최종학교 성적도 최종학력 기준으로 성적평점을 제출해야
KAIST는 전산학과 한동수(51) 교수가 일반인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특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한 특허 입문서 ‘특허 무한도전’을 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허 무한도전’은 한동수 교수가 발명이 이루어진 계기와 순간을 회상하며 쓴 책으로 특허의 바다에서 발명자가 좌충우돌하며 경험한 실패와 성공의 내용을 함께 담고 있다.
한 교수는
KAIST 전산학과 한동수(51) 교수가 특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한 특허 입문서 ‘특허 무한도전’을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동안 발명과 특허를 주제로 출판된 책은 많았지만 변리사 또는 특허 심판관 등에 의해서 특허법이나 특허제도를 소개하거나 타인의 성공적인 특허나 발명을 제3자가 저자가 돼 사례로 묶어 소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삼성그룹이 소프트웨어(SW) 인재 1만명을 양성할 대학 26곳을 선정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건국대,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한양대 등 수도권 지역 17개 대학과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등 9개 지방 대학에서 ‘SW 전문가 과정’과 ‘SW 비전공자 양성과정’을 동시에 운영한다.
박근혜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개발사업 등을 총괄·조정하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국과심)’가 8일 출범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날 서울청사에서 대통령을 대신해 국과심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민간위원들은 폭넓은 정책경험과 전문성, 명망을 갖춘 인물들로 학계, 연구계, 산업계 대표를 골고루 참여시키고 전공 분야도 경제, 경영, 공학,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은 10일 “창조경제의 핵심은 첨단기술의 개발에 있다기보다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사업화되고 창업이 활성화되면서 경제가 성장해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오후 창조경제 현장방문일정으로 대전 KAIST(한국과학기술원) 내에 위치한 벤처기업 ‘i-KAIST’를 찾아 “i-KAIST와 같은 젊은 벤처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외동딸인 시밍쩌(21)가 중국 재벌 2세와 연애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최근 대만 연합신문망이 보도했다.
중국 인터넷에서 최근 시밍쩌가 중국 최대 중공업업체인 싼이(三一)중공업의 설립자인 량원건 회장의 외아들인 량짜이중(梁在中, 29)과 교제하고 있다는 설이 돌고 있다고 매체는 소개했다. 또 시진핑 국가 주석이 둘의 교제를
ICT산업 대표주자들이 일제히 직원 채용 문을 활짝 열었다.
전반적인 업계 침체에도 포털, 게임, 보안 등 주요 기업들은 개발 및 일반 직군에서 신입·경력직 채용에 일제히 나섰다.
네이버 엔씨소트프 등 대형 IT업체 등 9개사가 상반기중 채용할 인력규모는 대략 총 600명규모.
특히 수시·경력직 채용 기조에 이어 일부 업체는 ‘선 교육 후 채용’방식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삼성전자, 삼양그룹 등 주요 대기업에서 경력직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 정보전략 그룹에서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IT기획, S/W 통합구매, IT 아키텍처이다. IT기획은 산업공학 혹은 전산학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며 컨설팅 경력 10년 이상 보유자여야 지원할 수 있다. S/W 통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한화그룹, 현대중공업 등 주요기업에서 공채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제조·건설부문, 금융부문, 서비스·레저부문의 각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올해 8월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혹은 졸업자부터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한화그룹은 올해부터 인·적성검
미국에서 컴퓨터 공학 졸업자의 초봉이 가장 높다고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는 이날 미국 대학·고용주협회(NACE)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컴퓨터공학 전공자들은 초봉으로 평균 7만400달러(약 7515만원)를 받는 것으로 조사돼 연봉이 가장 높다고 전했다.
화학공학이 6만6400달러, 전산학·컴퓨터학이 6만4400달러로 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세무회계학과 등 16개 학과의 2013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16개 학과 중 단연 주목을 받는 과는 세무회계학과다. 이 학과는 세무 전문 인력의 양성을 위해 회계학적 사고와 세법의 이론을 바탕으로 경제학, 경영학, 전산학 분야의 인접학문을 연구해 이를 세무관련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데
카이스트(KAIST)는 전산학과 신인식 교수 연구팀이 지난 6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국제전기전자학회(IEEE) 실시간 컴퓨터 시스템 분야(RTSS)에서 발표한 논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학회 33년 역사상 RTSS 분야에서 아시아지역 연구기관 소속 교수나 연구원 자격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차지한 것은 신 교수가 처음이다.
신 교수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황규영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교수, 양동열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안규홍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 등 3명을 올해 한국공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황규영 교수는 객체지향형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인 '오디세우스'를 개발해 국내 검색엔진에서 실용화했으며 구글, 야후 등 외
미국의 재정절벽 사태가 ‘2012년 가장 이러석은 비즈니스 결정’ 1위로 뽑혔다고 CNN머니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머니는 “재정절벽이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 있으며 정부 부채 감축에도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CNN머니는 버락 오바마 정부가 재정절벽을 해결할 수 있는 1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지만 종료시한에 몰릴 때까지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등 유명 게임들은 국내 1위 온라인게임 개발 업체인 넥슨의 제품이다.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의 201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 총액은 3조9062억원대로 4조원에 가깝다.
넥슨그룹은 1994년 설립된 온라인게임 개발 및 서비스 회사인 넥슨이 성장한 기업집단이다. 최초 모기업인 넥슨은 2005년 투자부문 사업체 넥슨홀딩스로 재
한국거래소는 2013년도 신입사원 공채 지원서를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krx.co.kr)를 통해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논술시험과목 기준으로 경영학, 경제학, 법학, 수학·통계학, 전산학이나 전공 제한은 없다. 모집인원은 00명.
서류전형(합격자 발표 다음 달 28일) 후 필기시험(10월20일)을 거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