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금융혁신산업 육성과 유망 핀테크 기업의 발굴·사업화 및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핀테크지원센터 개소 이후 첫 프로그램인 '핀테크 라이징 스타 챌린지'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지역금융, 농생명금융, AI금융, 데이터금융, 기후·
전북청년허브센터가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2일 전북청년허브센터에 따르면 전주시청년센터 청년이음전주는 지난달 31일 청년과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 소셜피크닉 '온담키친 피크닉'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야외에서 요리
전국 첫 핀테크 육성지구 활성화기업유치·창업·성장 지원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핀테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디지털 금융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최초로 지정된 핀테크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유망기업 유치와 창업·성장 지원을 강화해 지역 금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26일 전북테크비즈센터 6층에서 '전북핀테크지원센터' 개소
2026 전북 로컬페스타 개최제품 판매·창업교류 활성화
전북지역 로컬기업과 소상공인 50여 곳이 전주 남부시장에 모여 지역 특화 상품을 선보이고 판로 확대와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20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지난 16~17일 전주 남부시장 모이장과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2026 전북로컬페스타’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
“좋은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업화 전략을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와 ‘모두의 창업프로젝트’ 리챌린지데이를 연계해 ‘아이디어 컨설팅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도내 청년 10명 위촉… 슬로건·핵심 프로그램 기획9월 18~19일 본행사서 현장 운영·점검 참여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를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전북청년허브센터는 1일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기획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기획단은 전주·고창·군산·무주·완주 등 도내에
전북청년허브센터·국민연금공단·KB금융그룹 공동 개최금융권·공공기관 특강·멘토링으로 실전 취업역량 강화
“금융권과 공공기관 취업에 필요한 직무역량과 준비방향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북청년허브센터가 국민연금공단, KB금융그룹 등과 함께 도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진로설계를 지원했다.
29일 전북청년허브센터에 따르면 지난 26일 국민
탄소소재·첨단소재 등 혁신스타트업 발굴실증비 최대 2500만원 지원…스케일업·투자 연계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경쟁력을 증명할 기회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HS효성·효성과 손잡고 첨단산업 밸류체인을 함께 구축할 혁신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1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전북센터는 오는 29일까지 ‘202
전북 전략산업·첨단소재 분야 우수기업 공동 발굴딥테크팁스 기업 하이솔, 기보와 10억 원 투자계약
“전북 유망 스타트업이 기술금융과 투자 지원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기술보증기금이 지역 전략산업 육성과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16일 기술보증기금과 ‘
선배창업가·초기기업 한자리AI 경영전략 공유…지역 창업 생태계 강화
“선배 창업가들의 경험을 직접 들으며 창업 과정의 시행착오와 투자유치 전략까지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초기 창업기업 대표는 전북대학교가 마련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스타트업 패키지 위크’를 이같이 평가했다.
전북대는 지난 28일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호남권 스타트업 연합IR 개최유망 스타트업 8개사 투자유치 발표 진행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호남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연합투자설명회를 열었다.
15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전북센터는 1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전남·광주·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창업-BuS 호남권 연합 IR’을 개최했다.
창업-BuS
김제시 청년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이 11월까지 운영된다.
김제시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김제청년공간 E:DA는 청년 예비창업가와 창업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성공 E:DA’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성공 E:DA’는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
하나증권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모험자본을 공급해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다.
양측은 전북 지역 전략 산업군의 유망 스타트업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직접투자와 조합 출자, 자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예비창업자들의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해 전북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마련한 ‘탈(脫)샤이 끝장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한 ‘전북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8일과 5월 7일 두 차례 캠프를 열었다.
금융기관 입주예정 건물 새 단장 움직임지역경제 핵심 원도심 상권은 아직 썰렁교육·의료·문화 가족단위 정주여건 갖춰야
국민연금공단(NPS)이 전주에 둥지를 튼 지 11년, 전북혁신도시가 마침내 ‘제3금융중심지’라는 원대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KB금융과 신한금융 등 국내 리딩 금융지주들이 자산운용 조직을 전주로 전진 배치하고, 글로벌 운용사들까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5개 초광역권 및 3개 특별자치도)' 초광역권 육성을 위한 첫 현장 행보로 전라북도를 찾았다.
김 장관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청년이 모이는 문화 산단'과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제시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산업통상부는 김 장관이 22일 전북을 방문해 지역 기업,
토크콘서트·멘토링 통해 글로벌 커리어 성장의 길 모색
사단법인 세계여성포럼 한국지부(IWF Korea)가 31일 전주 글로스터호텔에서 ‘2025 커리어브릿지 청년취업캠프’를 열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청년허브센터와 도내 5개 주요대학(국립군산대, 전북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이 공동 참여했고, 구직자와 예비창업자 약
LS엠트론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26일까지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사업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로보틱스 △농업플랫폼 △스마트 파밍∙정밀농업 등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4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심사, 고도화, 기업 심사, PoC운영을 거쳐 10월 성과발표회(데모데이)를 실시한다.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전국 4년제 대학 간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양 회장은 미리 배포한 취임사에서 “대학이 법정 한도 내에서 자율적으로 등록금을 인상해도 정부 지원 등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반드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대교협에 따르면 양 회장의 취임식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