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년축제기획단 출범…9월 축제 청년이 직접 만든다

입력 2026-07-02 16:2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내 청년 10명 위촉… 슬로건·핵심 프로그램 기획
9월 18~19일 본행사서 현장 운영·점검 참여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기획단’이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기획단’이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를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전북청년허브센터는 1일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청년축제기획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기획단은 전주·고창·군산·무주·완주 등 도내에서 선발된 청년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형식적인 의전을 줄이고 청년 중심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축제 슬로건과 핵심 주제, 팝업스토어 등 프로그램을 구체화한다.

기획단은 10월 8일까지 8차례 실무회의를 진행한다.

6일 회의에서는 대행사 입찰 제안요청서를 검토하고, 7월 말까지 대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8월부터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며 9월 18~19일 본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점검을 맡는다.

박선종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청년이 직접 원하는 축제를 만들도록 창의적인 기획과 현장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AI에 쏟아붓는 머스크⋯스페이스X 신용위험 사상 최고
  • 일본기상청이 본 강력 태풍 '고구마', 경로 분석
  • ‘누가 AI를 소유했나’…갈라지는 산업 생태계 [AI 신계급사회]
  • 단독 공급 과잉에 판로 틀었다…SK이노, 中 LNG 사업 전략 ‘스위치’
  • 단독 축제에 13년간 5조4824억원...수익으로 돌아온 건 15%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94,000
    • -2.13%
    • 이더리움
    • 3,502,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408,700
    • -3.22%
    • 리플
    • 1,937
    • -4.63%
    • 솔라나
    • 158,200
    • -3.12%
    • 에이다
    • 349
    • -3.59%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73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2.6%
    • 체인링크
    • 18,120
    • -4.63%
    • 샌드박스
    • 107
    • +13.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ca 인기지수 294
    • 2 PaperDAO DeFi 인기지수 270
    • 3 iExec 인기지수 270
    • 4 Dolphin 인기지수 26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6M · 유통량 113% D-62
    • Capricorn $16.8M · 유통량 53% D-15
    • Scroll $2.4M · 유통량 51% D-14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