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 R&D 공모 선정누전·과열 등 전기재해 예방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전기안전 원격점검 기술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 대응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수용가 전기설비 원격점검 및 디지털 안전기술개발’ 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인 부안 ‘유유동 양잠농업시스템’의 보전·활용 방안을 점검했다.
전북자치도는 11일 부안군 변산면 유유마을에서 제3회 양잠인의 날을 맞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잠농업의 지속가능한 보전 기반을 살피고, 고령화와 후계인력 부족 등 현장 애로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선식 전
“적극행정은 단순한 업무개선을 넘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행정의 핵심가치입니다.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노홍석 전북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의 강한 의지다.
노홍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10일 행정부지사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이같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애로 해소와 매출 증대를 위한 ‘R&D 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
전북테크노파크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도내 소재 매출 100억 원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및 시금형 제작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의 제품 완성도를 높여 사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예비창업자들의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해 전북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마련한 ‘탈(脫)샤이 끝장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한 ‘전북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8일과 5월 7일 두 차례 캠프를 열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선정에 따라 김제시 일원에 특장산업 생태계 다각화를 위한 건설기계 상용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김제 지평선 제2산업단지 일원에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58억 5000만원 규모의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장기업의 사업영역을 건설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전북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반드시 성과를 내겠습니다.” 전북자치도청에서 만난 한 관계자는 2차 공공기관 유치를 향한 강한 의지를 이같이 피력했다.
6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범도민 유치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 데 이어 지난 4일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제4차 전략회의’를 열고 유
전북도는 지역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전북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RISE)'의 2년차 추진동력을 확보햇다.
성과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전북대학교에서 공동위원장인 양오봉 전북대 총장을 비롯해 도내 대학 총장, 혁신기관, 산업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전북 RISE위원회'를 개최했다.
위
전북도가 국내 금융중심지 도약을 본격화했다.
국민연금공단과 KB금융그룹이 손을 맞잡으면서 전북혁신도시를 축으로 한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이 현실화 단계에 들어섰다.
23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3자 업무협약은 KB금융그룹이 지난 1월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계획의 후속조치다.
단순한 상징적 협력을 넘어 인력·자본·사업이 동시
전북도가 올해 여성·아동·가족 분야에서 돌봄 확대, 수당 인상, 폭력 예방까지 전방위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여성과 아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성평등 사회 조성 △아동 돌봄 강화한다.
또 △가족 지원 확대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 전 생애주기를 아우른다.
우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해 직업교육훈련 참여 대상을
전북도의 '1기업-1 공무원 전담제'가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12월 출범 이후 기업과 행정 간 소통창구가 제도적으로 정착되면서다.
기업이 더욱 편안하게 행정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1기업-1공무원 전담제는 도와 14개 시군이 관내 기업과 전담 공무
전북도가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4조418억 원 규모의 복지·보건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도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체 예산의 38.3%에 달하는 재원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돌봄과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중앙부처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3일 오송에서 ‘2025년 건축물관리제도 이행 우수기관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제도운영 및 기술향상 부문에서 우수기관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20년 건축물관리법 시행 이후 제도 정착을 위해 우수 운영사례와 개선 아이디어, 관리·점검 사례 등을 발굴해 공유하는 취지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평가 대상
전북도가 최근 전국호남향우총연합회 정기총회와 화합한마당에서 '전주하계올림픽 성공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최순모 전국호남향우총연합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향우회가 보유한 전국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올림픽 유치 홍보와 지지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
양 기관은 향우회 주요 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공동 홍보활동을 전개한
"추석연휴를 도민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합시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9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민생안정 종합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특히 산업 미래 전략에 대한 전 직원과의 인식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도청직원 900여명이 참석했다.
혁신도정상 시상, 김관영 도지사의 소통메시지, 그리고 문신학 산업
현대백화점이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하는 팝업스토어를 릴레이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 첫 오픈 후 이날까지 운영하는 판교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미아점(7월11~17일), 신촌점(7월18~24일), 더현대 서울(7월25~31일), 목동점(
전북자치도교육감직에서 물러난 서거석 전 교육감에게 거액의 선거보전비용 반환청구서가 발송됐다.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서 전 교육감에게 선거보전비용 12억 원과 기탁금 5000만 원의 반환을 요구하는 서류를 보냈다고 8일 밝혔다.
서 전 교육감은 통지서를 받은 이후 30일 이내에 보전비용과 기탁금을 선관위에 반환해야 한다.
이를 어기면 관할 세
고창, 복분자ㆍ수박ㆍ장어 주제로 한 축제 개막
전북자치도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2회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20일 열렸다.
축제는 22일까지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박 빨리 먹기, 수박 빨리 나르기, 장애물 3종경기,
18일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중부지방과 전북, 일부 전남,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오후 8시부터 현재까지 주요지점 최심신적설 현황을 살펴보면 외촌(철원) 14.0㎝, 의정부 13.6㎝, 광릉(포천) 12.7㎝, 강북(서울) 11.9㎝, 고양고봉 10.9㎝, 남양주 10.2㎝, 가평조정 8.9㎝, 구리 7.7㎝
기상청이 26일 오전 11시 50분을 기해 경기도와 서해5도, 인천 등에 강풍경보를 발효했다. 경기도(안산, 시흥, 김포, 평택, 화성), 서해5도, 전라남도(흑산도.홍도), 인천, 울릉도, 독도 등이다.
강풍주의보도 전국 곳곳에 내려졌다. 경기도(안산, 시흥, 김포, 평택, 화성 제외), 강원도(강릉평지, 동해평지, 태백, 삼척평지, 속초평지, 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