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전북자치도 공조 본격화“지역 완결형 교육·수련체계 구축해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이 가시화되면서 남원유치를 향한 전북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정부의 국립의전원 소재지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교육부터 임상수련까지 지역에서 완결하는 ‘지역 완결형’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핵심이다.
20일 이투데이가 취재를 종합하면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전북지역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전북현대모터스 FC 공식 굿즈로 제작돼 실제 판매까지 이어진다. 대학과 프로축구단이 손잡고 청년들에게 제품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전북도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주 시그니처호텔에서 전북현대모터스FC와 도내 5개 대학이 함께 추진하는 ‘Drive Up’ 창업프로젝트의 오프라인 캠프가 열린다고 밝
판소리·월드뮤직·대중공연 한자리…8개 분야 66개 프로그램AI 창작판소리·소리 NEXT 등 전통음악 미래 가능성 모색
제25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2일 개막해 16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도내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통과 현대, 지역과 세계를 잇는 126회 공연을 통해 우리 소리의 가치와 확장 가능성을 선보인다.
13일 전북특별자치도에
전북 특별법 3차 개정·특구지정 총력AI·로봇·수소 등 2029년 준공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종합지원책에 맞춰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전방위 지원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 로봇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전해플랜트 등 핵심 미래사업이 조기에 안착하도록 행정·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전북 첫 방문지로 새만금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만금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 총리는 24일 새만금 입주기업과 피지컬AI 관련기업 및 전문가, 정부부처 및 전북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투자활성화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새만금 투자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행 논의ESS 안전성 평가센터 연계 에너지 모델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연 협력을 강화한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완주 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분과 제2차 정기회의’
완주 반도체 소재·김제 물류센터 확충직간접 고용 145명…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장을 이루겠습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한솔케미칼·동원로엑스와의 투자협약을 계기로 첨단산업과 물류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15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도청에
순창군 내 한우 2만7000마리 긴급 백신 접종 예정
전라북도 순창군에 있는 한 농가에서 올해 첫 럼피스킨병이 발생했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북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 의심 증상이 확인돼 검역본부가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는 올해 국내에서 처음 확인된 럼피스킨 발생 사례다.
다만 당국은
경북 경산 한낮 기온이 영상 40도 가까이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폭염경보가 확대 발효됐고 전국 지자체는 위기경보를 격상하고 폭염 대응에 나섰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보일 때,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과기부 경남·전북 AX연구개발 사업설명회 개최다크팩토리·디지털트윈 등 12개 과제 추진제조업 고도화·AI 실증생태계 구축 기대
“피지컬 AI를 전북 제조업 고도화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키워 대한민국 피지컬 AI 선도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피지컬 AISW 플랫폼 연구개발사업 공모 대응에 본격 나섰다.
9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장수·순창·진안·무주 추진상황 점검부정수급 방지·지역소비 선순환 체계 구축 논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북도는 장수군과 순창군, 진안군, 무주군 관계자들이 참
5년간 490억원 투입… 첨단복합소재·부품생태계 조성탄소소재·새만금 실증 기반으로 기업 방산시장 진입 지원
“전북의 탄소소재와 첨단복합소재 기술이 미래 방위산업의 새 성장축이 될 것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방 첨단소재·부품 공급망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낸다.
전북자치도는 올 하반기부터
임실 6억·장수 4억·순창 2억 인센티브 지원치즈·레드푸드·발효미생물 연계해 지역경제 활력
“임실치즈와 옥정호 관광자원을 연계한 사업이 매출과 방문객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전북 동부권 발전사업이 지역 특화산업과 관광자원을 결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 동부권 발전사업 실적평가’에서 임실군이 1위, 장수군이 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
전북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1일 제428회 제2차 임시회를 열고 전북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2619억원 늘어난 4조7056억원 규모다. 본청 3조4903억원, 직속기관
전국 선수·동호인 참가…42㎞오픈부 열띤 경쟁국가대표 선발 포인트 첫 적용…스포츠·관광 연계 효과 기대
제10회 군산인라인마라톤대회가 새만금 방조제 일원에서 전국 인라인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10회 군산인라인마라톤대회가 지난 7일 새만금 방조제 일원에서 열려 전국 선수와 동호인들이 레이스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민선 9기 도정 인수절차에 들어갔다.
5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4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은 뒤 “도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전북 대도약의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과정에서 보내준 성원과 질책, 변화에 대한 열망을 잊지 않겠다”며
전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심사위원단 “현장문제 진단·개선효과 입증 높이 평가”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일파만파’ 분임조가 전북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우수사례를 겨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전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한전 전북본부 ‘일파만파’ 분임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고양 본원 찾아 전북이전 건의국민연금공단 연계·고령친화산업 시너지 강조
전북특별자치도가 초고령사회 대응과 노인일자리 정책거점 확보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29일 방상윤 복지여성보건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경기 고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방문해 김수영 원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도는 면
전북 바이오산업이 첨단 방사선 연구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공동연구와 기업지원 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다.
전북 바이오산업 협력강화를 위한 ‘제6회 전북바이오포럼’이 28일 정읍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도내 주요 바이오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방사선융합 인프라와 바이오산업의 연계방안을 논의했다.
행사
농식품부 공모 선정… 2028년까지 가공센터·융복합센터 구축전국 최대 논 콩 주산지 김제,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를 국산 콩 가공산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전북자치도는 김제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국산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8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업비는 국비 8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