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당선증 받고 도정 인수 착수

입력 2026-06-05 07: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민이 준 당선증, 전북 대도약으로 보답하겠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캠프)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캠프)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민선 9기 도정 인수절차에 들어갔다.

5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4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받은 뒤 “도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전북 대도약의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과정에서 보내준 성원과 질책, 변화에 대한 열망을 잊지 않겠다”며 “전북이 대한민국의 변방이 아니라 미래를 선도하는 중심으로 도약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사무소에서 전북자치도 관계자로부터 주요 도정 현안에 대한 첫 보고도 받았다.

앞으로 인수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조직, 예산,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공약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 당선인은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 현대자동차그룹 9조원 투자와 피지컬 AI산업 생태계 구축 등 전북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북중미 월드컵은 성공했나⋯역대 최대 실험의 성적표 [이슈크래커]
  • 영화 '호프' 후기, 이게 맞아요? [요즘, 이거]
  • 메시 울린 토레스의 한 방…스페인 월드컵 우승 [북중미 월드컵]
  • '검은 월요일' 된 국내 증시...기관 1조 쏟아내며 '매도 폭탄'
  • 인천 쿠팡 물류센터 사흘째 화재…진화 '총동원령'에도 난항
  • 500조 달한 ETF시장, 자금 쏠림에 올해 19개 상장폐지
  • 홈플러스, 즉시항고장 제출…법원, 운영자금 조달 가능성 심사 예정
  • 3분기 가계대출 문턱 높아진다⋯은행-비은행도 대출태도 강화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7.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0,000
    • +0.3%
    • 이더리움
    • 2,772,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14,800
    • -1.44%
    • 리플
    • 1,619
    • +0.31%
    • 솔라나
    • 112,900
    • +0.89%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7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75%
    • 체인링크
    • 12,440
    • +1.22%
    • 샌드박스
    • 70.33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