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키 공립도서관 운영 사례 공유한인문화원과 교육·문화교류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국 시카고 지역의 도서관·문화기관과 협력을 넓히며 학교와 도서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독서교육모델 구축과 국제교육·문화교류 확대에 나섰다.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전북교육청 방문단은 2일(현지시간) 미국 스코키 공립도서관을 찾아 다문화·다언어 환경에 기반한 도서관 운영과
전북교육청 “정책설명보다 다른 현안 집중 우려”관련 현안 사실관계 확인… 기자회견 추후 재개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이 최근 불거진 각종 현안과 보도에 대한 질문이 집중될 가능성 등을 이유로 전격 연기됐다.
1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당초 예정했던 천 교육감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연기하고 추후 일정을 다시 잡기로
전북 단체장·교육감·신규도의원 재산공개이원 택지사 10억3678만원…종전보다 1억4043만원 감소천호성 교육감 13억7727만원·노경만 도의원 20억7722만원
6·3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선출된 전북지역 공직자들의 재산내역이 공개됐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10억3678만원,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13억7727만원을 신고했으며 신규 도의원 가운데 노경만 의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최근 지난 지방선거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을 부인하며 불법행위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천 교육감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저와 관련된 지난 지방선거 관련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며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불법적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다.
최근 천 교육감의 선거자금 관련 녹취가 공개되면서 경찰이
초등 사회교과서 8종중 1종 관련 내용 빠져지역화 자료·현장체험 확대… 교육부 개선 건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일부 초등학교 사회 검정교과서에서 동학농민혁명 관련 내용이 빠진 것과 관련해 지역화 교육과 역사교육을 강화하고 교과서 개선을 요청하기로 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21일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 검정교과서
서울·전남 광주교육청과 공동운영 협약문항개발·채점모델·교원연수 공동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8학년도 중·고등학교 내신서·논술형 평가 확대에 대비해 인공지능(AI) 기반 진단·평가체제를 구축한다.
전북교육청은 17일 전남 여수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AI기반 진단·평가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상호존중·신뢰 기반 공동 선언단체교섭 정상 추진·교육현장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과거의 갈등과 단절을 넘어 상생과 협력에 기반한 노사관계 정상화에 뜻을 모았다.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오도영 전교조전북지부장은 1일 도교육청에서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관계 정상화 공동선언’을 했다.
이번 공동선언
이행률 82.1%…완료과제 20개학교 운동부·갑질·인사 집중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패 취약분야 관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25일 본청에서 ‘2026년 제3차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열고 청렴정책 추진성과와 향후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지난 21일 기준 청
학생 줄어도 학교·학급 유지비는 여전농산어촌 교육격차·지방소멸 우려 확산16개 시도교육감 “개편 반대”…공동대응
정부가 55년간 유지해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전북교육 현장의 우려와 교원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26일 교육계와 관련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내국세의 20.79%를 교육교부금으로 자동 배분하던 방식을 폐
고교생 170여명 참여… 실기·대입 상담17개 대학 참여… 체육 진로설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체육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모의실기 측정과 대학 상담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진로진학 행사를 처음 마련했다. 학생들이 자신의 실기 수준을 점검하고 체육분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4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지난 2
학생 감소폭 비해 학교·학급수 유지… 재정수요 여전시도교육감 “현행 구조 유지”… 지역여건 반영 촉구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추진하면서 전북 농산어촌의 교육 기반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생 수 감소만을 기준으로 재정을 조정할 경우 학교와 학급 유지, 통학 지원 등 지역의 실제 교육 수요를 반영하기 어렵다
천호성 교육감 51.9% 전국 1위… 이원택 지사 38.4%로 14위정당지표 상대지수 55.7점·주민생활만족도 53.5%
전북지역 주요 행정평가가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전국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반면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주민생활만족도도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다.
19일 여론조
심리·정서 위기학생 현장 대응 강화20일 첫 협의회…기관별 분석·지원 방안 논의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교육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며 현장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18일 주간 정책회의에서 학생생명지킴 전담반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우리의 1번 임무로 되새겨야 한다”고
수업 연구·공개 우수교사 발굴… 학교급별 공개수업 활성화 검토지역소멸 대응 지자체 협력 강화… 교육분야 특례 발굴도 지시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수업 연구와 공개에 적극적인 교사를 발굴해 포상하고 승진에도 반영할 수 있는 우대시스템 구축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10일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수업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초중등 교사와 신규 교육전문직원에게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 실천을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전북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교사와 신규교육전문직원 등 26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그는 "교사 재직 시절의 경험을 소개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폭염·물놀이·교통사고 예방 당부“학생생명 지키는 일은 교육의 기본책무”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여름방학을 맞아 폭염과 물놀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31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서한문’을 통해 “학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교육감과 교육청 직원의 기본 책무이자 모든 교육활동의 출발점”이라고 밝
AI 기초·진로·심화교육 확대…교원 역량 강화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성장 지원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전북대학교가 초중고 AI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28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양 기관은 전날 전북교육청에서 ‘전북 초중고 AI교육 활성화 및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렴 골든벨 통해 관련 법령·사례 학습심성보 주무관 1위…전 직원 참여로 실천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참여형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였다.
전북교육청은 본청 2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공직자 청렴 골든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특강과 3라운드 퀴즈로 구성됐다. 문
전북특별자치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20~21일 전북교육청과 순창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학생 안전과 지역 연계 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14개 시군 협의회장과 사무처 직원 등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천호성 전북교육감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의견과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천 교육감은 “교육공동체와 함께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교육인권 보호망·전북유학 확대·AI교육플랫폼 구축 제안성과지표 기반 공약 관리…매년 도민 공개 주문
제20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향후 4년간 추진할 전북교육의 비전과 10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인수위는 21일 천호성 전북교육감에게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교육감 공약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교육공동체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반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