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서 풀무원 본사서 총괄CEO 이·취임식이우봉 신임 총괄CEO 경영활동 본격화주요 계열사 대표 선임 및 임원 승진 인사 단행
풀무원은 이우봉 신임 총괄CEO가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영활동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 총괄CEO는 “3대 총괄CEO의 막중한 중임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제 뒤에는 회사의 가치와 바른먹거
풀무원이 총괄 최고경영자(CEO)로 공채 출신 이우봉 전략경영원장을 선임하며 2기 전문경영인 체제를 출범한다.
풀무원은 6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이우봉 전략경영원장을 차기 총괄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한다.
풀무원은 33년간의 오너 경영을 마치고 2018년부터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해 이효율 총괄CEO를 선임한 바 있
풀무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4년 제21차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인증식에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식품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전체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올스타(All Star) 30개 기업에 종합식품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풀무원은 2004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 30대 기업에
풀무원이 커머스포털 11번가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11번가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이커머스 식품 시장 확대에 나섰다.
풀무원은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11번가 본사에서 이상부 전략경영원장과 11번가 이상호 대표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트 비즈니스 플랜’(Joint Business Plan, 이하 JBP)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JBP는
풀무원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 따뜻한 밥 한 끼 대접으로 온정을 나눴다.
풀무원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밥퍼나눔운동’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밥퍼나눔운동은 사회복지단체 ‘다일공동체’가 1988년부터 무의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무
풀무원이 올해로 12번째인 열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로하스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풀무원은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주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효율 풀무원 대표는 “풀무원은 올해 창사 35주년 대전환기를 맞아 새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핵
풀무원이 9년째 주주들과 상호 소통하는 토크쇼 형식의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풀무원은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2016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주주총회는 ㈜풀무원 남승우 총괄 CEO와 유창하 전략경영원장 등 사내이사 6명, 사외이사 5명과 100여 명의 주주 등 150여명이 참
풀무원이 토크쇼 형식의 '열린 주주총회'를 8년 연속 개최했다.
풀무원은 2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2015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남승우 풀무원 총괄 최고경영자와 유창하 전략경영원장 등 사내이사 5명, 사외이사 6명, 100여명의 주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전 10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의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올해 정본청원의 마음가짐으로 윤리경영에 임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김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지난해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불행하게도 인재사”라며 “그 본질엔 윤리의식의 결여가 근본원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에 올해 윤
“기업의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윤리경영이 근간이 돼야 하며, 이는 이익이 아닌 사람을 위한 행위여야 합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이 지속발전 가능한 윤리경영을 위해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 기조연설을 가졌다.
그는 이날
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하고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부제와 함께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인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 발
산업정책연구원은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2회 윤경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경CEO서약식은 윤경SM포럼이 주최하고 국회CSR정책연구포럼,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다. 올해 윤리경영의 테마는 ‘안전경영’이며, 서약식 부제는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다.
4개월 이상 공석으로 비어있던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회의 민간인 몫 위원장이 내정됐다. 이에 따라 규제개혁의 쌍두마차인 규제조정실장과 규제개혁위원장 자리가 모두 채워지며 정부의 규제개혁 작업에 보다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정부는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 공동위원장에 서동원(62)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내정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규제개혁위는 정부의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의 민간인 위원장에 서동원(62)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규제정책을 심의ㆍ조정하고 규제의 심사와 정비를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규제개혁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인 위원장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는다.
17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서 고문을 4개월이 넘게 공석이었던 신임 규제개혁위원장으로 추
◇최경환표 LTV 완화는 '강남3구 대책'
정부가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 완화의 최대 수혜지는 강남3구가 될 전망이다. 현재 투기지역으로 지정돼 40%로 묶인 LTV를 70%로 일괄 적용할 경우 6억원 이상 고가·대형 아파트가 많은 강남3구 지역의 대출 한도가 늘어나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향후 정부의 규제개혁업무를 지휘하게 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으로 강영철 풀무원홀딩드 미국현지법인 사장 겸 전략경영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정부당국에 따르면 국무조정실은 최근까지 진행한 규제조정실장(개방형 직위·1급) 3차 공모에서 간 원장을 최종 낙점했으며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규제개혁은 수요자
풀무원홀딩스가 7년 연속 토크쇼 형식으로 주주들과 소통하는 ‘열린 주주총회’를 열었다.
풀무원홀딩스는 28일 서울 중구 예장동 ‘문학의 집’에서 남승우 총괄사장과 강영철 전략경영원장 등 사내이사 5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11명 전원과 100여명의 주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주주총
강영철 풀무원 미국 부문 최고경영자(CEO)가 전략경영원장(사장)을 겸직한다.
풀무원홀딩스 전략경영원장에 강영철 미국 부문 CEO를 겸직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 사장은 풀무원홀딩스의 전략경영 업무와 미국 사업을 함께 총괄하게 된다.
한편 강 사장은 2003년 풀무원 부사장으로 입사, 2005년 4월 사장 승진 이후 해외사업 분야를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