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81.6% 인상 ‘더 가팔라’…의대 1032만원 최고사립·수도권 격차 뚜렷…대학 통합 영향 공시 대상 감소
올해 4년제 대학 연평균 등록금이 727만원으로 오른 가운데 대학 10곳 중 7곳이 등록금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대학도 10곳 중 8곳 이상이 등록금을 올리면서 고등교육 전반에서 등록금 상승 흐름이 뚜렷해졌다.
교육부와 한국대학
교육부는 강원·전남·경남 지역 국공립대 통합을 위한 ‘국립학교 설치령 일부개정령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 3개 통합대학이 공식 출범한다.
통합 대상은 강원대학교-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전남도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경남도립거창대학·경남도립남해대학 등 7곳이다. 이들 대학은 통합을 거쳐 3개 국립대
건국대, 전북대, 가천대, 국민대 등이 지자체와 함께 첨단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에 선정된 연합체는 4년간 매년 100억 원을 지원받으며 약 1000명의 분야별 인재를 양성할 전망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 참여하는 신규 연합체(컨소시엄) 5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부는 2021년에 대학 주도의 '디
교육부가 정부 재정 지원에서 배제하는 이른바 ‘대학 살생부’인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를 이번 주 확정한다. 일부 탈락 대학이 행정소송을 제기하거나 내년도 대학 등록금을 인상하는 등 교육부와의 대립이 격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0일 대학가에 따르면 주요 탈락 대상 대학이 최근 교육부에 이의신청을 했으나 가결과가 번복될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이에
성신여대와 인하대, 상지대 등 52개 대학이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탈락해 내년부터 3년간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들 대학은 매년 48억여 원 등 3년간 총 150억 원의 재정지원이 끊겨 재정난이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미지 하락으로 인한 신입생 충원이 어려워지는 등 부가적인 손실이 예상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아워홈이 오는 25일까지 2주동안 상반기 인턴 영양사와 조리사를 공개 모집한다.
인턴 영양사는 식품영양학 관련 전공 졸업자와 2018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졸업자는 영양사 면허증과 함께 조리 기능사 자격증 중 1개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인턴 조리사 지원자는 조리 관련학과 전공 졸업자 및 2018년 8월 졸업 예정자로서 조리 자격증을
교육부와 고용부는 국가ㆍ지역 전략산업과 창조경제를 이끌어 갈 우수 전문기술인 양성을 위한 취업보장형 고교ㆍ전문대 통합교육을 운영하는 유니테크(Uni-Tech) 사업단을 16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6개 사업단은 인재양성 분야에 따라 기반기술 분야 11교, 정보통신 분야 3교, 유망서비스 분야 2교가 채택됐다.
유니테크(Uni-T
한양대ㆍ성균관대 등 22개교가 산학협력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15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연차평가 및 신규 선정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실시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기술 이전, 인력 양성 등에서 산업체와 협력에 적극적인 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2단계
네이처퓨어코리아가 지난 달 25일 광주 과학기술 교류 협력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가족회사 워크샵 및 성과발표회’에서 전남도립대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우수 가족회사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은 기업이 공동으로 지역 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수행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 문화로에 위치한 신청사 사옥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빛가람혁신도시 시대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신호 교육부차관, 신정훈 국회의원, 광주부시장, 전남부지사, 광주시 장휘국 교육감, 서재홍 조선대총장, 김왕복 전남도립대총장, 나주시장을 비롯한 지자체장 및 각급 기관장 등 50여 명이
순천에서 두 시간 정도면 담양읍에 갈 수 있다. 담양에는 대나무 숲이 유명하다 해서 이번 여행 코스에 넣었다. 순천만을 돌아보느라 피곤했지만 일단 숙소를 옮겨야 해서 담양으로 향했다. 그런데 역시 방을 구하기 어려웠다. 큰 길에서 보이는 펜션, 모텔 등에도 빈방이 없었다. 동네 주민에게 민박집을 찾으니 전남도립대학교 앞에 있는 한 집을 소개하면서 방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