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민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AI 학습·개발 환경을 마련하고, 직접 만든 AI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을 본격 개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및 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두의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
역사·문화 명소 잇는 체험형 버스 관광마한 유적·윤상원 생가 등 지역 명소 탐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역사와 문화, 축제를 연계한 체험형 버스관광 프로그램 '알리요 투어'를 운영한다.
3일 광산구에 따르면 알리요 투어는 버스를 이용해 지역 주요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8월부터 11월까지 모두 5차례 운영된
3~16일 온·오프라인 의견접수·5개 자치구 공청회9월 최종안 확정…10월 개편 노선 시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특별시는 이날부터 16일까지 2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한다. 노선 개편에 따른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순천3)이 제14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조합회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조합회의는 지난달 31일 제158회 임시회를 열고 신임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 의장은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이차전지와 수소
전남광주노동포럼 출범금융공공성·노동 상생 강조
박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주비례)이 전남광주노동포럼을 출범하고 지방은행의 공공성과 노동 상생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박 의원은 지난달 31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주의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지방은행의 미래, 어떤 모습으로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박
전남 광주통합특별시는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 하락에 대응해 가뭄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폭염에 노출된 폐지수집 노인을 위한 대체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특별시는 농업정책과장을 상황실장으로 농업기반팀 전원이 참여하는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구성했다.
이에 영농이 끝날 때까지 시군별 저수율과 용수공급 상황, 가뭄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2027~2030년을 대상으로 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전문가 면접과 민관협력회의를 통해 복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중장기 복지 청사진을 마련한다.
보성군은 최근 계획수립 회의를 열고 복지·돌봄·고용·주거·보건·문화 등 주민생활 전반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추진과제를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기본이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올해 상반기 관광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남해안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31일 고흥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관광객은 500만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증가했다.
군은 차별화된 관광자원과 맞춤형 관광상품이 관광객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권역별로는 녹동·거금권이 가장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이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를 무대로 미국과 대만 4-H 회원들과 국제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로 인해 미래 농업을 이끌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 셈이다.
장흥군은 최근 정남진 장흥물축제 현장에서 미국과 대만 4-H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장흥군 4-H회원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지역 쌀 수출업체가 해외시장 개척과 판로 지원에 힘쓰며 꾸준한 수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30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몽골, 미국, 일본, 뉴질랜드로 총 404톤의 강진쌀을 해외시장에 수출했다.
올해 강진 쌀 수출 예정 물량은 총 300톤다. 현재까지 170톤을 수출했다.
강진농협 통합미곡종합처리장(RPC)은 올해 호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무안군을 중심으로 AI와 데이터 기반의 첨단 농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농업 AX 플랫폼 구축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이번 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하고, 대한민국 농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30일 전남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무안군, 대동, 대동애그테크, LG CNS, 대영GS, 아트팜영농조
NH농협은행 전남본부가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1억원 상당의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만4000매를 기탁했다.
30일 NH농협은행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과 장재영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김유성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서부권 의료거점 구축 기대정부에 의대 신설 추진 촉구
목포시와 목포지역 정치권, 각급 기관 및 지역사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젝트' 구상을 환영하며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국립의과대학 신설과 후속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30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와 목포지역 각급 기관 및 지역민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통합특별시가 발표한 '서부권 메
체감 33도면 노동자는 2시간 이내 20분 휴식…자영농은 작업중단 스스로 결정논밭 온열질환 542명·농가인구 중 65세 이상 55.8%…예방요원도 91개 시군 한정
체감온도가 33℃ 이상이면 사업주는 노동자에게 원칙적으로 매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을 줘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논밭을 일구는 자영농에게는 이 같은 의무휴식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작
집중호우 대비 토사 유출 우려 현장 확인사방사업 추진 필요성 강조
박원종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영광1)은 지난 27일 영광군 묘량면 인근 산림 사면을 찾아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해예방대책을 점검했다.
박 위원장은 유수로 인한 토사 유출 우려가 있는 계류와 사면을 살피고, 수목 뿌리가 드러난 구간 등 집중호우 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극심한 폭염'으로 전남 광주에서 올해 첫 고수온 양식어류 폐사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가축폐사와 온열질환자도 잇따르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29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27일 완도지역 5개 양식어가에서 광어 7만5000마리가 고수온으로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올해 들어 발생한 첫 고수온 피해다.
피해액은 6억100만원으로 잠정
반도체 클러스터 전환… 기부대양여 흔들1조원 지원대책 재설계 촉구
무안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3대 선결조건의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무안군의회는 28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실 주관 6자 협의체가 2025년 12월 17일 공동발표문을 통해 약속한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선이전, 정부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8일 하루 동안 두 개의 현장을 뛰었다. 오전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손을 잡고 '지방의회법 제정' 초광역 연대를 넓혔고, 오후에는 폭염에 노출된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여름을 살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남 의장은 이날 경기도의회 집무실에서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의장을 만나 지방의회법 조속
대동·LG CNS 컨소시엄 최종 선정…연내 민관 합작 SPC 설립데이터·AI 모델 판매·구독형 수익모델…스마트팜 수출도 추진중소농 이용료·농가 데이터 보상·성과 공유 방식이 사업 성패 좌우
정부가 최대 1400억원을 출자하는 국가 농업 AI 사업의 운전대를 민간이 잡는다. 민간의 기술과 자본을 끌어들여 수익을 내는 농업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지만 수익
대동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국가 농업 AX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사업에 착수한다.
28일 대동에 따르면 국가 농업 AX 플랫폼은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농업 AX 사업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특수목적법인을 공동 출자하고 민간이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을 맡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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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 하반기 지방정부 역량 강화·서비스 확대 추진
통합돌봄 실태조사 거쳐 기본계획 수립 예정, 관계부처 협력 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정부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가 함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서울청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