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후 체납자 14.9만명...연평균 5.8억 '회수 포기' 대손처리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시효 남은 미수납액 최대한 받아야"
전기요금에 합산돼 청구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체납하고 아직 내지 않은 사람이 14만9000명, 체납액은 5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징수 주체인 한국전력은 최근 5년간 강제징수에 나선 사례는 단 한 건도
1일 노조 지도부 3명, 아사 단식 돌입마트노조 “정부가 개입하라” 거듭 촉구홈플러스 본입찰 참여 0곳⋯청산 가능성↑
홈플러스 매각 작업이 전혀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기업회생의 불씨가 점점 꺼지는 모습이다. 인수후보로 언급된 기업들마저 본입찰에서 발을 빼면서 최종 청산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매각 실패 가능성이 짙어지는 가운데 홈플러스의 유동성 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전기요금을 미납한 가구와 기업이 7월 기준 약 80만 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기요금 체납 고객은 79만8천 호, 체납액은 1463억 원으로 나타났다. 해당 자료
한국전력공사의 과오납 전기요금이 연평균 35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규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전기요금 체납 현황과 과다 납부액'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기요금 체납액은 789억 원, 과다 납부액은 2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과다
매년 60만 가구 규모가 전기요금을 못내 연체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기요금 연체 가구는 67만 가구, 체납액은 831억 원으로 집계됐다.
앞선 연도별 연체금액을 보면 △2012년 62만9000가구, 674억 원 △2013년 58만900
“세상에 빛을, 이웃을, 사랑을”
한국전력이 모토로 삼은 사회공헌 캐치프레이즈다. 한전은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에너지 복지를 통한 ‘따뜻한 나눔’을 지향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 중이다.
먼저 한전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터졌을 때 피해 확산을 막고자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시행했다.
마스크,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사들여 방문고객
서민경제의 바로미터인 전기요금 체납이 5년째 늘어나고 최근 7개월 만에 지난해 수준에 도달하는 등 체감경기가 갈수록 각박해지고 있다.
2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박완주 의원(사진‧천안을)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2009~2014년 요금 납부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3개월 이상 전기료를 내지 못하는 체납자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24일부터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배려계층에 대해 전기요금을 체납하더라도 체납에 대한 제한조치 없이 정상적으로 전기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겨울 혹한기 동안 한시적으로 시행했던 전류제한 유예조치를 연중 상시화하는 확대 조치라고 한전은 설명했다.
이번 조치의 혜택 대상은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고객 △중고생 이하 자녀 또는 65세 이상 노인
한국전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회사의 지원금을 더해 약 1억원 상당의 기금을 마련해 오는 30일까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기요금을 지원해 주는 사랑의 에너지 나눔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전기요금을 납부하기 어려운 우리 주변 이웃들의 정상적인 전기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2003년부터 10여년째 계속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현재까지 1만
올해 주택에 대한 단전(斷電) 건수가 늘어나고 있어 전력당국의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1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주택 단전은 총 5만5068건으로 전년 동기의 4만4477건보다 1만591건(23.8%) 증가했다.
특히 이 중 저소득층으로 추정되는 5만원 미만 전기요금
올해 상반기 전기요금 체납액이 지난해 말보다 11% 가량 증가했다. 이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윤영석(새누리당) 의원은 29일 지식경제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말 기준 전기요금 체납액이 632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말 565억8000만원보다 11.8% 늘어났다고 밝혔다.
연도별
전기요금 체납으로 인해 단전되는 경우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노영민(민주당) 의원이 지식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요금 체납으로 단전된 경우는 10만6400건으로 지난 2008년 15만2900건, 2009년 16만2200건에 이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태다.
올해 들어 단전이 가장 많
가스요금 체납으로 인해 가스가 중단된 가구가 올들어 10만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총리실과 지식경제부는 기초수급자 가정 등 에너지 비용자원과 함께 가스 전기 요금 체납시 공급 중단 유예 등 서민생활 안정대책츨 추진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여전히 요금을 체납하면 가스공급을 중단하고 있는 것.
민주당 신학용 의원(국회 정무위원회)는 5일 지식
금융위기 등 경제난 여파로 올 상반기 전기요금 체납 규모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학재 한나라당 의원이 28일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기요금 체납액은 58만4000건에 354억원으로, 68만6000건에 500억원이었던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연도별 체납 규모도 2004년 4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약 4년간 공공기관들의 전기요금 체납건수가 4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력공사가 28일 국회 지식경제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올해 7월말까지 공공기관들의 전기요금 체납건수는 모두 47건, 체납액은 1582만2000원이었다.
요금 체납기관은 군부대와 시·군·구 지차체가 대부분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