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은 보험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상품명에 브랜드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보험상품을 CI·종신·연금·저축 등 4가지로 분류해 각 상품군별 특징을 대표할 수 있는 단어인 ‘건강·사랑·행복·내일’과 영문으로 ‘And’, 한글로는 ‘~에는’을 의미하는 ‘&’을 조합해 브랜드화한 것이다.
CI보험(중대한 질
최근 보험사들이 파격적인 보장조건을 갖춘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이제 그동안 특정 질병으로 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던 소비자들도 여러가지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LIG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은 그동안 보장받지 못했던 질병까지 보장해주는 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또 카디프 생명은 해지공제액을 없애 환급금이 90%까지 높아진
앞으로 은행·보험·증권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연금저축 상품 정보를 한 곳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통합공시시스템이 구축된다. 또 금융회사가 연금저축을 판매할 때 가입자들에 대한 상품설명 의무도 강화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연금저축 활성화를 위한 통합공시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연금저축이 낮은 수익률, 상품 간
외환은행은 AIA 생명과 함께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부담 없이 자녀들의 어학연수 및 유학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달러 적립식 저축 보험 ‘(무)마이달러저축 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무)마이달러저축 보험’은 환율 리스크 헤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액 자산가나 해외이민 등의 이유로 은퇴자금을 달러로 준비하려는 40~50대
동양생명은 지난달 2일 출범한 농협은행 판매 첫 달에 약 72억원의 초회보험료를 거둬들이며 제휴보험사 중 계열사인 농협생명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3월 마감실적 집계결과 동양생명은 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총 1368건의 신계약을 체결해 삼성생명(151건), 대한생명(279건), 교보생명(285건) 등 대형 생보사들을 큰 차이로
카디프생명이 해지공제액을 차감하지 않아 초기 해지의 경우에도 고객의 손실 폭을 최소화한(적립형의 경우) 보험상품 2종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생명보험협회에 공시된 23개 생명보험사의 540개 저축성보험상품 분석결과, 적립형 상품의 경우 대부분 계약 후 1년이 되는 시점의 해지환급률은 55.3%에 불과했다.
이에 카디프생명은 초기 해지 시
알리안츠생명은 안정적으로 목적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저축성보험인 ‘알리안츠마이플랜저축보험’을 내달 2일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알리안츠마이플랜저축보험’은 공시이율을 적용하는 상품으로 납입기간과 보험기간의 선택폭을 넓힌 게 특징이다. 납입기간은 3년을 비롯해 5, 7, 10, 12, 15, 20, 30, 전기납 등으로 다양하며 보험기간도 5, 7
“다음달부터 보험료가 크게 인상됩니다. 지금 가입하셔야 보험료도 싸고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어요”
4월부터 실손의료보험료 10~20% , 7월부터는 생명보험료 5%가량 인상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최근 보험 설계사들은 이같은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소비자들에게 보험 가입을 강요(?)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손해본다’는 말 한다디에 무턱대고 가입하는 소비자
서울 강남에 사는 자산가 김모씨(53)는 요즘 조금 과장해서 벌벌 떨고 있다. 올해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여야가릴 것 없이 ‘부자증세’ 공약을 앞 다퉈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올 초 부자증세로 정부 재정을 확충해야 한다는 정치권의 요구로 종합소득세의 최고 과세표준 구간이 8800만원 이상에서 3억원 이상으로 변경되고 세율도 기존 35%에서 38%로 높아
보험료가 줄줄이 큰 폭으로 오를 조짐을 보이자 금융당국이 가입자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업계를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당국은 최근 보험사 사장들을 불러 저금리 기조와 역마진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 업계에선 이를 보험료 인상 폭을 최소화하라는 우회적인 주문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보험사들은 표준이율이 4.00%에서 3.75%로 0.25
3월 2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일제히 새학기가 시작됐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서점이나 교복점 등이 활황을 누린다.
금융상품은 비교적 시즌을 비교적 덜 타는 편이다. 하지만 금융권에서도 새학기에 잘 팔리는 상품이 있다. 어린이보험과 체크카드가 바로 그것. 보험사와 카드사들은 이 시기를 앞두고 대형 신상품을 내놓고 학부모들의 마음을 잡기 위
동양생명이 농협은행을 통한 초기 시장선점을 통해 방카슈랑스 시장점유율 1위 달성에 나섰다.
동양생명은 오는 3월 2일 출범하는 농협은행에 총 3종의 상품을 론칭하고 방카슈랑스 제휴 영업을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양생명 측은 그 동안 농협 창구에서는 100% 농협공제만 판매해왔으나 농협은행의 출범에 따라 중앙회의 경우 이른바 25% 룰을 적용받게
젊은 사원 시절에는 관심이 있어도 돈이 없어 재테크를 못한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돈은 있어도 어떻게 굴려야 되는지를 모른다. 이 때문에 재무설계 전문가들은 재테크 노하우 개발을 위해서라도 재테크를 빨리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신입사원들의 재테크 목표는 빠른 목돈 마련이다. 최근 하나HSBC생명이 발표한 신입사원 재테크의 5가지 수칙을 소개
이 글을 쓰는 기자는 지난해 10월 일을 시작한 20대 후반의 사회 초년생이다. 지난 10일 입사 이후 4번째 월급이 입금됐음에도 통장 잔액은 월급 한 달치에도 못 미친다. 버는 건 어렵지만 쓰기는 참 쉽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특히 평균 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해 일찌감치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아직도 먼 나라 이야기만 같다. 하지만
챙겨야할 준비물은 없다. 운동을 할 수 있는 몸과 마음만 있다면 충분하다. 매주 화요일 점심 때만 되면 어김없이 삼삼오오 모이는 HSBC은행의 국선도 동호회의 모습이다.
지난 2003년을 시작으로 9년 동안 활동을 지속해온 이 모임은 외국계 금융회사 내에 자리잡은 동양적인 운동모임이란 점에서 눈길을 사로 잡는다.
국선도의 회장을 맡고 있는 김동례
생명보험회사만 취급했던 무배당연금보험을 손해보험사에서도 판매할 수 있게 됐지만 금융당국과 손보사들간 이견차를 좁히지 못해 판매시점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양측이 이견을 보이고 있는 쟁점은 보험료 책정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4월부터 연금보험 활성화를 위해 손보사에게도 무배당 연금보험 판매를 허용하기로 하고 관련 규정 개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어린이를 위한 보험 상품 출시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질병부터 상해까지 자녀를 위한 안전망을 갖추고 싶은 부모들의 관심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태아 보험이란 출생후 자녀가 선천이상이나 저체중아로 인한 수술비 및 입원비 뿐만 아니라 자녀의 질병이나 사고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어린이 보험을 출산전에 가입
‘요동치다’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변동성이 컸던 지난해였다. 유로존 재정위기로 불안감이 조성되더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불거지는 통에 투자자들의 성향은 안전모드로 돌아섰다. 강남부자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그렇다면 경기 불황기때 강남 부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상품은 무엇일까.
◇‘MMT(특정금전신탁)’ 짧게 고수익을 거두자
알리안츠생명이 10일 DM(Direct Marketing)전용 신상품으로 ‘알리안츠다이렉트라이프저축보험’과 ‘알리안츠다이렉트상해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알리안츠다이렉트라이프저축보험’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목적자금 마련은 물론 각종 사망보장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공시이율(1월 현재 4.8%)이 적용되는 저축성 보험이다
삼성생명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저축성보험 `New 에이스 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소 1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는 거치형 가입도 있다.
보험료 납부가 끝나고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고객이 적립액 일부를 매년 또는 매월 정기적으로 찾으면서 교육자금이나 대출금 상환 등으로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