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자선기금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 지원’ 사업에 뜻을 모아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
불법사금융 대응·금융교육·의료기관 부당청구 근절 협력자살 고위험군·자립준비청년·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확대
금융감독원과 보건복지부가 불법사금융에 노출된 취약계층 보호와 금융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금감원은 7일 복지부와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약계층 대상 금융범죄 대응 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대상 불법사
한국에너지공단이 중동 사태 장기화로 가중된 고유가 시대를 맞아, 생명·손해보험협회와 손잡고 전국 쪽방촌 거주민들의 시름 덜기에 나섰다.
에너지공단은 29일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전국쪽방상담소협의회와 함께 '민관협력 에너지복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비용 부담이 한
연 4.5%·최대 500만원 한도…사회진입 초기 청년 겨냥5년간 포용금융 7.2조 공급…서민금융 수요 확대 반영
우리금융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을 겨냥한 포용금융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청년층의 금융 사각지대를 메우고 서민금융 공급 기반도 함께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우리금융은 우리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하고 미취업·취업초기 청년을 위한 ‘
연소득 2500만원 이하 대상…CB 8등급까지 확대최고금리 연 7% 이내 제한…최장 10년 분할상환
우리은행이 연장·재약정 대출에만 두던 상한선을 신규 대출로까지 넓히고, 저소득층 대상 생활비대출도 함께 출시하며 포용금융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신규 개인신용대출까지 연 7% 금리 상한을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시행일은 23일이다.
그동안 우리
취업 희망 배경엔 경제적 이유가 가장 커소득 따라 정보와 관리 수준에도 차이“가정 배경 따른 격차 공공이 보완해야”
저소득층 고등학생은 고소득층보다 대학 진학 계획은 낮고 취업 희망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 관리와 공부 방법 조언, 진로·진학 정보 수집 등 부모의 학업적·교육적 지원도 상대적으로 적어 가정 배경에 따른 진로 격차가 드러났다.
16일
KB국민카드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임직원 희망 걷기, ALL YOU NEED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걸음 수를 집계해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조성된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은 2023년 시작됐다. K
서울시가 집수리 비용 부담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공종을 기존 18종에서 20종으로 늘리고, 우선 선정 대상에 통합돌봄대상자를 포함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가구당 최대 지원금은 250만원이다.
서울시는 3월 6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올해 희망의 집수리 지원 가구 신청을 받는다
'KB Green Ride'로 취약계층 이동권 확대 및 탄소배출 저감 기대
KB손해보험이 인도네시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이륜차를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KB Green Ride'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KB Green Ride’는 친환경 이동수단 보급을 통해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탄소배출 저감과 가계 부담
한국중부발전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4일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 4000만원을 기장군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고리원자력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러브펀드로 마련됐으며, 기장군이 추진 중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았다.
한국거래소는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10만 장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허기복 연탄은행 전국협의회 회장,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난방시설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은 부산, 서울지역의 취약계층 500가구를
금융위 "실제 소득 과도하면 지원 대상서 제외"가상자산 정보 일괄 확인 위해 신용정보법 개정 추진
금융당국이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새출발기금의 지원대상 심사 기준을 강화한다. 억대 연봉자나 '코인 부자'까지 빚 탕감을 해준다는 감사원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16일 금융위원회 이러한 내용을 담은 '새출발기금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한 대응 방향'을 발표
BNK경남은행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1일 창원특례시에 '사랑의 김장 김치'를 기탁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이날 창원시청을 방문해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에게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김장 김치는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저소득 취약계층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연말 '사
임신 중 발병하는 ‘임신당뇨병’이 출산 후 산모의 심혈관계 질환 위험은 물론, 태어난 아기의 향후 만성병 가능성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모 연령과 비만율이 증가하면서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출산 후 추적관리와 국가 차원의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대한당뇨병학회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2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
금융위, 릴레이 현장 간담회8일부터 업종 제한 기준 완화무담보채무 한도기준 예외 적용
내일(8일)부터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부동산임대·중개업을 주업종으로 하지 않는다면 새출발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7일 '3차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여러
한국BMS제약은 밀알복지재단과 다음 달 1일부터 9월10일까지 저소득 청년 암 환자 대상 자립 지원 프로그램 ‘리부트(Reboot)’ 8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리부트는 적극적인 암 치료를 마친 청년 암 환자에게 취업·교육과 문화·정서 지원을 제공해, 사회 복귀의 기회를 마련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직원의 자발적 기부금
폭염 기세가 매섭다.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린 서울 전역이 이틀째 찜통더위를 겪고 있다. 전국 곳곳의 폭염경보 지역은 해제 없이 폭염특보가 지속됐다. 체감온도 33도 이상의 더위가 이번 주 내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서울시는 물론 지자체도 대응 속도를 높이는 모양새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지역은 전날 발령된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지속 중이다.
정부가 본격적인 폭염에 앞서 저소득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위한 맞춤형 에너지복지 대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에어컨 설치와 전기요금 지원을 동시에 제공해 냉방기기 보급과 실질적 사용까지 연결하는 현장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저소득 취약계층 1만8000 가구에 고효율 에어컨을 설치하는 작업이 이달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HJ중공업은 영도조선소에서 부산 영도구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1000가구를 대상으로 4000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승환 영도구 국회의원 등 지역 대표 인사들과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와 김하동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 발효가 확대되고,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까지 치솟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탓이다. 이에 정부 각 부처가 무더위와 온열질환에 취약한 이들을 위해 예방책 마련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5060 시니어들이 막다른 길로 내몰리고 있다. 고정 수입 감소로 인한 생활비 부족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28일 조선일보가 지난해 말 5대 저축은행(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의 5060대 대출 잔액이 4조4796억 원으로 2017년보다 133.2% 늘었다고 보도했
기상청이 오는 25일까지 체감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역대급 폭염’을 예상한 가운데, 지자체들이 양산 대여, 생수 나눔, 쿨링 의자 등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대책 마련에 한창이다.
무더위가 시작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온열질환자가 이미 지난해보다 1.3배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