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는 25일부터 일주일 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나트륨을 줄인 건강 메뉴를 제공하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저염 레시피를 활용해 나트륨 함량을 600~850mg으로 맞춘 식단을 제공, 고객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왔다.
올해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 참여 사업장을 90여 곳으로 확대, 전년 대비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백선하 신장내과 교수가 23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열린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에서 ‘한마음 의학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로 한마음 의학상은 창원한마음병원이 대한민국 의과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취와 임상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수상자는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과 한국페링제약은 지난 7일 야간뇨·야뇨증 증상 치료제 ‘미니린정·미니린멜트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미니린)’ 및 야간뇨 증상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녹더나)’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니린·녹더나의 국내 공급
한국페링제약과 한미약품은 야간뇨·야뇨증 치료제 ‘미니린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및 야간뇨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국내 병·의원 대상 미니린과 녹더나의 영업·마케팅 권한이 종근당에서 한미약품으로 이관됐다.
계약에 따라 한국페링제약은 종합병원을 중심
우리 몸은 60%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수분에는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여러 전해질이 녹아 있는데, 이러한 전해질들이 적절한 농도로 유지되어야 체내의 장기들이 적절하게 기능할 수 있다. 전해질이 불균형 상태가 되면 부종이나 의식장애, 경련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신장(콩팥)의 대표적인 기능 중 하나가 소변을 통한 전
이계호 교수가 물 2리터가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에는 최근 ‘유 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가 된 이계호 교수가 출연해 정희원 건강총괄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정 총괄관은 “교수님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물과 채소, 과일을 너무 많이 먹고 저염식을 하게 되면 소듐 수치
당뇨·고혈압 환자, 폭염에 탈수, 합병증 주의해야
예측 불가능한 비, 열대야, 폭염 등 급격한 환경 변화를 겪는 여름철에는 신체 균형이 깨져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쉬운데,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 환자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에서도 만성질환자를 폭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는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은 체온 조절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부터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데이’로 지정하고 과도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강한 식생활을 확산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삼삼한 데이는 ‘삼삼하다’는 ‘음식 맛이 조금 싱거운 듯하면서도 맛이 있다’라는 의미에서 3(삼)‧3(삼)‧1(한)을 담은 3월 31일로 정했다.
31일 식약처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급식업체, 저염
"짭짤해야 제 맛? 이제는 옛말"…햄 이어 고추장ㆍ된장도 '저나트륨' 동참당류도 '제로버전' 시대…'먹는 죄책감 줄이고 건강한 다이어트 유도' 방점
식품기업들이 연초 ‘로우스펙 푸드(Low spec food)’ 제품 출시에 주력하고 있다. 로우스펙 푸드는 칼로리, 당, 알코올, 화학첨가물 등을 줄이면서도 맛은 기존과 최대한 비슷하게 유지하는게 관건이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는 땀에 의한 수분 손실량이 많아진다. 인체의 약 70%가 수분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대사질환과 다빈도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삼삼한 건강식’ 식단을 월 2~3회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삼한 건강식 식단은 현대그린푸드가 3대 핵심 식품군으로 뽑은 통곡류, 단백질, 채소의 함량을 높이고 건강을 위한 저당, 저나트륨, 저트랜스지방 등 3대 조리법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오이물비빔막
웅진식품이 오는 13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솔브앤고(SOLVE&go)’를 론칭하고 간편하게 마시는 액상형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솔브앤고’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건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웅진식품은 ‘솔브앤고’ 브랜드를 통하여 건강한 맛과 영양을 담은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
동원F&B가 설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더한 ‘동원 설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동원F&B는 고단백 영양식품 ‘동원참치’와 짜지 않아 건강한 ‘리챔’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동원참치’는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이다. 동원참치 150g에는 28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 55g의 절반 이상을 동원참치 한 캔만으로
정크푸드의 대명사 캔햄이 건강제품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기존 제품의 맛을 살리면서 나트륨과 지방을 줄인 제품이 줄줄이 출시되는가 하면 식물성 제품도 등장했다.
풀무원식품은 식물성 대체육 신제품으로 캔 타입의 런천미트 맛을 구현한 ‘식물성 지구식단 LIKE런천미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식물성 지구식단 LIKE런천미트’는 결두부로 만든 식물
제로콜라, 무당 초콜릿 등 식품업계에서 시작된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 트렌드가 마트와 편의점으로 확산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생필품, 간편식 먹거리에 국한됐던 자체브랜드(PB) 카테고리와 건강을 접목하면서 비건 상품 개발에 적극적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헬시 플레저와 함께 가치소비가 자리 잡으면서 로푸드(Low food)는 물론 건강관
이마트의 PL(자체 라벨) 브랜드 피코크가 프로틴과 비건 등 건강 상품으로 취급 범위를 넓힌다.
이마트는 오는 24일 피코크의 프로틴, 비건 신상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피코크 프로틴 아이스크림 2종(바닐라, 초코·474㎖)’과 ‘피코크 조선호텔 비건김치(400g)’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피코크는 2018년 유기농 라인 ‘피코크 올가닉’을
잇따른 물가 상승과 일상 회복이 맞물리면서 이달 편의점 도시락 매출이 최근 3개년 중 가장 큰 신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외식 품목 물가가 가파르게 인상되면서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점심 식사 물가 상승)이 심화하자 사무실로 복귀한 직장인들이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편의점으로 발길을 돌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7일 CU에 따르면 일상 회복이 시작된 이
“전쟁 통에 무슨”우크라이나에 종이학 보낸 일본
러시아의 침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종이학을 보내자는 일본 일부 시민들의 움직임에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12일 아사히신문은 “러시아의 침공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크라이나 사람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사이타마현의 장애인 취업지원센터 회원들이 우크라이나 국기 색깔인 파란색과 노란색의 종이학을 만들어 오
동원F&B는 최근 건강과 면역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큼 건강한 선물세트를 콘셉트로 짜지 않은 고급 캔햄 ‘리챔’ 선물세트와 고단백 ‘동원참치’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올해 설에는 ‘로우 푸드(Low Food)’ 트렌드에 맞춰 나트륨과 지방 함량을 동시에 낮춘 ‘리챔 더블라이트’로 구성한 ‘리챔 프리미엄 5호’ 등을 처음 선보이며 건강성과
동원F&B가 추석을 맞아 건강과 품격을 담은 ‘동원 추석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였다.
동원F&B는 건강한 명절 선물세트를 컨셉으로 고단백 건강식품 ‘동원참치’ 선물세트와 짜지 않아 건강한 고급 캔햄 ‘리챔’ 선물세트에 주력한다.
플라스틱 포장재를 완전히 없앤 ‘올페이퍼 패키지(All-paper package)’ 선물세트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한
노인복지법상 노인의 기준은 65세다. 하지만 신체 기준은 60세부터라고 한다. 미국의 한 대학은 최근 연구를 통해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나이를 34세, 60세, 78세라고 발표했다. 이때부터 주름뿐 아니라 근골격계, 뇌세포의 기능이 눈에 띄게 저하되고 몸으로도 불편함을 자각하게 된다고 했다.
‘오래오래’ 그저 생명만 연장하며 사는 것은 의미가
2019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 중 고혈압 환자는 32.9%인 약 1167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 3명 중 1명은 스스로가 고혈압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이며 고혈압 유병자 10명 중 4명은 치료를 받고 있지 않았다. 혈압 수치가 얼마나 정상적으로 조절되는가를 의미하는 혈압조절률 수치는 48.8%로 환자 중 절반에도 못 미쳤다
나트륨은 건강 기사에서 단골 소재다. 유달리 짜게 먹는 ‘K식습관’ 탓인지 나트륨의 과다한 섭취가 건강에 해롭다는 지적 기사가 매해 쏟아진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신경써야 하는 시니어 역시 나트륨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2018년 기준 65세 미만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3977~4421mg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