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이 UN 공공행정상(UN Public Service Award) 대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발표했다.
UN 공공행정상은 공공행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세계 각국의 공공행정 발전을 이끌고자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우수 공공정책과 제도를 선정해 총 5개 부문에서 시상하고 있다. 5개 부문은 부패방지, 서비스전달,
기획재정부는 통합재정정보시스템인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을 전문적으로 운영·관리하고자 한국재정정보원법 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5월7일~6월16)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입법 추진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그동안 민간위탁관리방식에 의해 운영함으로써 국가 재정정보의 유출 우려와 민간에의 기술종속 등 국회 등에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한 사항들을 해소하
정부가 오는 2014년 예산안에서 강력한 세출구조조정 추진을 예고했다.
각종 국가사업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각 부처별로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통합한다. 대기업의 R&D(연구개발)에 이뤄지던 정부의 지원도 단계적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또 지방정부와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분 전체의 부채를 산출, 재정정보의 투명성도 높인다.
정부는
정부가 오는 2014년 예산안에서 강력한 세출구조조정 추진을 예고했다. 사업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각 부처별로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통합한다. 대기업의 R&D(연구개발)에 이뤄지던 정부의 지원도 단계적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또 지방정부와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분 전체의 부채를 산출, 재정정보의 투명성도 높인다.
정부는 30일 향후
서울시가 지난 5월21일 문을 연 ‘서울 열린 데이터광장’(http://data.seoul.go.kr)에 클린 재정정보를 비롯해 7개의 정보를 추가로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클린 재정정보 △장애인 시설정보 △건설공사 알림이 △공공체육시설 운영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추가로 제공했다. 이밖에 2005~2007년 3개년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 자료도
국책연구원을 둘러싼 문제는 외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도 도사리고 있었다. 이들은 밖으로 정부의 입맛에 맞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안으로는 연구비 등 정부의 재정지원금을 놓고 제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를 감시·감독하는 기관들이 제 역할을 못한 채 오히려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총체적인 난국’을 드러
기획재정부는 19일부터 나흘간 러시아 재무부·국고청 대표단을 대상으로 한국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의 개발·운영 경험을 전수한다고 18일 밝혔다.
dBrain은 재정계획 수립, 예산 편성·집행, 회계·결산, 성과 관리 등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재정정보시스템으로 다양한 기능을 높은 수준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국제사회에서 받아왔다.
재정부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2차관은 “재정 상태에 대한 적절한 고려 없이 무상 복지 과열 경쟁이 일어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총선을 앞두고 쏟아지는 정치권의 무상복지 공약을 비판했다.
김 차관은 16일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공동 주최로 신라호텔에서 열린 국제콘퍼런스에서 ‘뷰티풀 디브레인’이란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기획재정부는 3일 한국의 디지털예산회계관리시스템(dBrain)의 개발경험을 필리핀에 알리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개도국에 우리나라 발전경험을 공유하는 경제개발경험 공유사업(KSP)의 일환으로 지난해 가나, 올 초 인도네시아에 이어 세번째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우리나라와 필리핀 공무원들은 dBrain 개발과 운영 경험, 재
기획재정부는 29일 국고국과 재정관리협력관실의 업무를 일부 조정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기존의 재정관리협력관실을 재정관리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국고국에 있던 회계결산과를 재정관리국이 흡수하도록 업무를 조정했다.
재정관리국의 재정정보기획담당관실은 재정관리총괄과로 명칭을 바꿨으며, 국고국의 국유재산과는 국유재산정책과와 국유재산조
기획재정부는 국가회계기준센터 및 한국정부회계학회와 공동으로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국가재무제표를 통해 제공되는 재정정보의 유용서 제고'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09회계연도부터 국가 재정 부문에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국가결산 보고서 중 재무제표를 통해 제공되는 재정정보의 범위.내용, 활용도 제고
중앙관서 회계책임성 강화를 규정한 국가회계법시행령 개정안이 9월말 시행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2009회계연도부터 국가 재정 전부문에 발생주의ㆍ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각 중앙관서의 회계책임성 제고 및 국가회계 인프라 구축 기반 조성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가회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
LG CNS가 오만 조선소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2의 두바이’로 주목 받고 있는 오만의 두쿰 지역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서, 두쿰 지역에 건설중인 ‘Oman Drydock Company’라는 수리조선소에 응용시스템 및 하드웨어 일체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450만불(US달러)이
기획재정부는 제5차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재정법상 설치된 62개 기금(정부 39개, 민간 23개)에 적용되는 '기금 회계처리지침'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국가재정법에 따른 기금(62개)은 08년 회계연도 결산까지 기업회계기준 등에 따라 회계처리했지만 기금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회계처리지침이 없어 기금간 결산보고서의 비
정부가 올해부터 도입한 발생주의 회계방식에 따라 그 기초가 되는 개시재정상태표(기초재무제표) 작성에 착수했다.
기획재정부는 2009회계연도부터 발생주의ㆍ복식부기 회계방식을 적용한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2008년 말 기준으로 한 중앙관서별 개시재정상태표를 작성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시재정상태표는 발생주의 회계에 따른 재정상태 및 재정
LG CNS는 약 560억 규모의 인도네시아 재무부 국가재정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해외사업으로 베어링포인트, TCS 등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수주전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LG CNS는 39개월 간 예산부터 결산까지 인도네시아의 국가재정 전반에 대해 통합 관리
LG CNS가 해외에서 잇따른 사업수주 호조세를 조이며 해외시장에서 순항하고 있다.
21일 LG CNS에 따르면 최근 4500만달러 규모의 인도네시아 재정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몽골 긴급 구조망 구축 사업, 네팔 텔레콤 ERP 구축 사업, 중국 에어차이나 모바일 고지서 아웃소싱 서비스 등 아시아지역 국가의 정부기관과 기업의 굵직한 사업을 연이어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