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국세수입이 157조 2000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9조 3000억 원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부 지출이 더 크게 늘면서 재정수지는 3조 5000억 원 적자였다.
10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 따르면 1~6월 누계 총수입은 243조 800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조 5000억 원이 증가했다. 진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주택도시기금 활용이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7월호에 따르면 5월 누계 기준으로 도시재생지원에 쓰인 기금은 1억 원에 불과했다. 상반기 예산이 1330억 원인 점을 고려하면 집행률은 1%도 못 미친 0.075% 수준이다. 연간 예산은 2779억 원이다.
주택도시기금은
법인세를 비롯한 국세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조세부담률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1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6월호’에 따르면 올해 4월 국세 총수입은 48조7000억 원, 1~4월 누계로는 169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한 누계 총수
올해 3월 누계 국세수입 실적이 80조 원에 달하며 세수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조 원가량 더 걷힌 규모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5월호에 따르면, 3월 국세수입은 28조9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조3000억 원 증가했다.
1~3월 누계는 78조8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
올해 들어 2월까지 국세수입이 50조 원에 육박하면서 세수 호조가 이어졌다. 정부는 재정 조기집행과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 사전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4월호’에 따르면, 2월 국세수입은 13조4000억 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1조 원 증가했다. 1~2월 누계는 49조9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세수입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수출에 힘입어 경기가 완만히 개선되면서 소비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획재정부가 13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1월 국세수입은 36조6000억 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2조7000억 원 증가했다. 세수 진도율은 13.6%로 지난해보다 0.1%포인트(p) 상승했다.
부가가치세
지난해 추가로 걷힌 세금이 20조 원을 훌쩍 넘으면서 2년 연속 20조 원 이상의 추가 세수가 발생했다. ▶관련기사 4면
13일 기획재정부 ‘월간 재정동향 2018년 2월호’에 따르면 2017년 국세 수입은 전년보다 23조1000억 원 증가한 265조4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7년 소득세는 전년 대비 6조6000억 원 증가한 75조1000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걷힌 국세수입이 251조9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21조4000억 원이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12월 국세수입분이 남은 상태이지만, 1월부터 11월까지 진도율이 원래 계획을 초과(100.3%) 달성했다.
10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2018년 1월호’에 따르면 2017년 1∼11월 누계 국세수입은 2
올해 세수 호황이 이어지며 10월까지 국세수입이 전년보다 21조 원 넘게 더 걷혔다. 재정건전성을 나타내는 관리재정수지는 7조4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1~10월 누계 기준 국세수입이 236조9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21조2000억 원 증가한 규모다.
기재부에 따르면 10월 국세수입은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올해 세수가 260조 원대”라며 “국채 상환을 포함해 사용을 폭넓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10일 기재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1월호’에 따르면 올해 1~9월 누적 국세수입은 207조100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조 원 증가했다. 정부의 목표 세수 대비 실제 걷은 세금의 비율을 뜻하는 세
올해 세수호황이 이어지면서 9월까지 국세수입이 지난해 동기보다 18조 원 더 걷혔다. 목표 세수 대비 국세수입 진도율은 82%를 넘어섰다. 수출 호조세가 이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기획재정부가 10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1월호’에 따르면 9월 국세수입은 17조6000억 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9000억 원 증가했다.
1~9월 누계 국세
세수 호황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세수 풍년이 이어지면서 올해 8월까지 걷힌 세금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조 원 이상 늘어났기 때문이다.
13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0월호’에 따르면 올해 1∼8월 국세수입은 189조50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조1000억원이 늘었다.
정부의 올해 목표 세수 대비 실제 걷은 세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세수 호황도 올해 상반기를 넘어 하반기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지난달까지 수출은 전년 동월과 비교해 10개월 연속 늘며,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지속했다.
기획재정부가 12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9월호에 따르면 7월 국세수입은 30조8000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조1000억 원 늘었다. 1~7월 누계 국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