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헬스케어 기업 알프레사 주식회사의 자회사 제네셀은 7일 일본의 재생 의약품 개발 기업 헬리오스(Healios)와 약 14억원(1억4400만엔) 규모의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 배양액(Stem Cell Conditioned Media·MSC-CM)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K-뷰티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
코스메틱 브랜드 ‘아씨오’(accio) 가 롯데홈쇼핑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유아랑 쇼호스트와 한예진 쇼호스트가 진행하는 홈쇼핑 생방송은 오는 10일 오전 9시 25분부터 6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아씨오 관계자는 “단순히 겉피부만 채우는 것만으로 제대로 된 주름케어를 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번거롭고 비싼 피부과 등이 부담이라
메디포스트의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일본에서 임상 3상에 돌입했다.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2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승인 받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의 임상 3상을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카티스템은 국내 임상 결과를 인정 받아 이례적으로 임상 1상과 2상을 생락하고 바로 임상 3상에 진입한 한국 최초의 재생의약품이 됐다.
이번 임상
27일 국내 (코스피·코스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웰바이오텍, 퍼스텍, KPX생명과학, 에브리봇 등 4개다. 하한가는 없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웰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29.97%(460원) 오른 1995원에 장을 마감했다.
웰바이오텍이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EV) 충전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한림대의료융합센터가 첨단재생의료 연구 개발에 나선다.
한림대의료융합센터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에서 첨단세포 응용기술의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 바이오솔루션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재생의약품 관련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림대의료융합센터와 바이오솔루션이 첨단재생의료 연구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공동
◇보령홀딩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현지법인 설립= 보령홀딩스는 지난달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하얀헬스네트웍스(HAYAN HEALTH NETWORKS)를 설립하고 법인장에 보령제약의 글로벌사업본부장인 최성원 전무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 현지법인은 미국 및 유럽의 글로벌제약사, 투자자, 초기 단계 연구개발 기업들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축적을
헬릭스미스는 미국 키스톤 심포지엄의 ‘통증관리의 새로운 기술’ 세션에서 ‘HGF 발현 플라스미드 DNA(VM202)를 사용한 신개념 통증성신경병증 재생의약 개발’이란 제목으로 그간의 임상 및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는 30여 분간에 걸쳐 임상 1·2·3상 결과를 설명하고, 임상에서 발견된 여러 가지 주요 현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 일리아스는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로 함태진 전 세엘진코리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함태진 부사장(COO)은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 기업인 세엘진과 일라이 릴리에서 세계 시장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이해를 쌓았으며, 세엘진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앞으로 일리아스의 운영 및 사
네이처셀이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임상3상을 내년에 시작한다.
최근 불거진 대표이사 관련 재판 이슈(징역 구형)가 임상 시험에 지장을 줄 것으로 우려됐지만 조인트스템의 미국 임상 시험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조인트스템의 미국 임상 2bㆍ3a상을 위한 식품의약품(FDA) 미팅 신청이 9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규제 개선과 투자 확대를 추진한다.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을 시스템반도체, 미래형 자동차와 함께 차세대 3대 주력 산업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을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기술 연구·개발(R&D)부터 인허가, 생산, 출시에 이르는 전(全) 주기 혁신
에스에프씨는 관계사 에이비타가 일본 의약품 및 의료기기종합기구(PMDA)와 항암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논의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조건부 승인은 세포치료제 등의 재생 의약품 조기 상용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다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대신 승인 이후 판매와 함께 안전성, 유효성을 재확인하는 방식이다.
에이비타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 16일 강원도 강릉 소재 본사 부지에서 제2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300억원을 투입해 연 면적 1만2000㎡ 규모로 건설되는 신축 공장은 EU-GMP 수준의 의약품 제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신축 공장에서는 조직재생 의약품, PN관절강 주사제, 히알루론산 필러 등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다양한 신제품을
신영증권은 18일 파마리서치프로덕트에 대해 중국에 대규모 약용 화장품인 디셀(D-Cell)을 공급하는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향후 중국발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했다.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전일 중국 병원 전문 유통회사인 ‘청담’과 동사의 디셀(D-Cell)을 193억원(연간 100억원) 공급
"다양한 제품개발을 통해 높은 성장률 및 수익성을 가시화 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는 데 이바지 하겠습니다."
정상수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는 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재생바이오 제약사’를 향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달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데 이어 오는
우진비앤지가 피부재생 생산균주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생물 발효·추출 원천기술을 보유한 우진비앤지는 인간 체내에서 생성되는 EGF(상피세포 성장인자)와 구조 및 생물학적 특성이 동일한 ‘hEGF(휴먼상피세포 성장인자)’를 생산하는 균주 개발에 성공했다.
‘hEGF’는 상피세포와 내피세포, 섬유아세포의 세포증식 촉진, 피부손상부위 혈관신생 촉진,
한국바이오협회는 주요 바이오제품의 시장현황과 기술개발 동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바이오제품 시장 및 바이오기술개발 동향'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의약 바이오, 산업 바이오, 융합 바이오, 그린 및 해양 바이오 등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는 이 자료집은 각 분야별로 주요 바이오제품의 정의와 범위뿐만 아니라, 산업 동향과 기술개발동향 등
세원셀론텍은 뼈기질성분을 이용한 뼈세포치료제 및 그 제조기술(발명 명칭: ‘조골세포와 생체기질성분의 혼합물을 이용한 골 생성용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 특허기술은 뼈 결손치료 또는 뼈 생성이 필요한 부위에 뼈 재생을 목적으로 이식할 수 있는 조골세포(뼈를 만드는 세포)와 뼈기질성분의 혼합물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