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안전도 진단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재난대응 모범 지자체'로서 입지를 굳혔다.
시는 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한 것이다.
행안부는 전국 시군구
한진이 다각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펼치며 물류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한진은 중소상공인과의 상생, 글로벌 사회공헌,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물류 기업만이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한진은 중소 셀러의 배송 경쟁력 향상을 위해 ‘원클릭-오늘배송’ 및 풀필먼
한-이탈리아 정상 공동언론발표 "양국 관계 더 발전시키로 합의"문화·관광·인적 교류 확대…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협력도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 속에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경제·문화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양국 정부와 민간 차원의 양해각서(MOU) 3건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열린 정상회담은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MOU 서명·교환식, 선물 교환, 국빈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두 정상은 글로벌 경제가 직면한 도전 과제와 첨단 제조업 및 첨단
서울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
자연재난 인명피해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자연재난 유형은 폭염이다.
행정안전부는 2024년 1년간 발생한 재난 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정리한 ‘재해연보’와 ‘재난연감’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해연보는 태풍·호우·대설 등 자연재난을, 재난연감은 화재·붕괴·폭발 등 사회재난을 대상으로 한다.
먼저 20
한성숙 “정책 신속 전달 노력해야…지난해 준비·올해 성과로 증명”소상공인 활력 제고·벤처 활성화·혁신 성장 대해 기관별 전략 발표李 언급 온누리상품권·지역화폐 조정, 中企 기술탈취 문제 해결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핵심 목표인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재차 강조했다. 중기부는 산하 공공·유관기관에는 정책의 속도감 있는 실행, 현장에서
3차원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기업 이지스가 유럽 국책연구기관과의 유상 기술 검증 계약을 통해 해외 실증 무대에 진입했다.
이지스는 네덜란드 국책연구기관 TNO(Netherlands Organisation for Applied Scientific Research)와 전략적 기술 검증(PoC·Proof of Concept)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보험, 재난관리기금, 국가배상 절차를 연계한 신속한 피해보상 지원에 나서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가 명일동 싱크홀 사고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확정해 지난해 12월 30일 서울시에 통보한 데 따른 것이다.
앞으로 수소연료 충전시설 점검이나 기후변화영향평가와 같은 엔지니어링 사업 발주 시 적정 대가를 산정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적용된다.
산업통상부는 2일 엔지니어링 사업의 공정한 대가 산정과 공공발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 정보통신, 전기, 환경 등 10개 기술 부문에 대한 표준품셈 25건(58종)을 공표했다.
이번에 공표된 표준품셈은 정부, 지
한국부동산원이 재난 대응 역량과 업무연속성 관리 체계를 인정받았다.
한국부동산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해경감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를 운영 중인 전국 재해경감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재난 대
서방 “탄도미사일·핵 탑재 기술 전용 우려”이란 “평화적 목적…안보리 결의 준수”
이란이 자국 기술로 제작한 위성 3기를 러시아 소유스 로켓에 실어 성공적으로 발사를 마쳤다. 서방에서는 이란이 핵탄두 탑재 기술을 연마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 모스크바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오후 4시 48분께 러시아
한국예탁결제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10년부터 국가핵심기반 관리기관 145곳을 대상으로 국가 핵심기능 유지를 위한 보호 계획 수립절차 준수, 중점위험관리, 보호계획 이행 실적 등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예탁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풍수해, 지진, 건축물 붕괴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공조 체계 구축을 목표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10월 세종시 새나루마을 12단지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기안전공사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재난 상황 전파부터 대응기구 운영까지 전 과정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이번 평가에서 기획력과 현장 대응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은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재해경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회는 기업의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체계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행사로, 중부발전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과 신속한 상황 판단 체계를 마련한 점
한국석유공사는 22~23일 본사 및 전국 석유비축기지 재난관리 담당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KNOC 안전-한-마음(재난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 핵심 에너지 인프라를 운영하는 공기업으로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전사적인 재난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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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국가 재난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남부발전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에너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등 338개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제도다.
한국석유공사는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해경감활동 우수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연속성계획(BCP)과 복구 절차 등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포상하는 자리다.
석유공사는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를 운영하는 재난관리책임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