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본방사수’ 기대 유발샷 NO.5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는 품격이 다른 영상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장사의 신' 배우 박상면이 웰메이드 사극의 첫 포문을 열었다.
박상면은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제작 SM C&C)에서 ‘천가객주’의 라이벌 상단 ‘송파마방’의 차인 행수이자 힘 좋고 과격한 박력남 송만치 역할로 분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극 중 박상면은 ‘천가객주’
'장사의 신' 박건태가 복수심 가득한 소년으로 변신했다.
박건태는 KBS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 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 연출 김종선)에 출연, 극중 유오성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장사의 신 – 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객주를 거쳐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가 첫 회부터 웅장한 영상미와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 1회 분은 시청률 7.3%(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쾌조의 첫 출발을 알렸다. 이
‘장사의 신-객주 2015’가 동 시간대 시청률 3위 성적으로 시작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시청률 6.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종영한 전작 ‘어셈블리’가 기록한 시청률 4.9%보다 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장사의 신-객주 2015
장사의 신-객주2015에 어린 장혁이 유쾌한 첫등장을 알렸다.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 첫 회에서는 어린 봉삼(장혁 분)이 거상 부 오수(김승수 분)에게 남다른 포부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봉삼은 거상의 아들로 태어나 갖춰진 부로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았다. 특히 봉삼은 자신의 이런 삶에 대해 “딴 애들은 복
수목드라마 객주
수목드라마 ‘객주’ 어린 장혁이 당찬 면모를 내보였다.
23일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첫 회가 전파를 탔다.
개성 천가객주 객주인 천오수(김승수 분)는 원행길에 앞서 김보현(김규철 분)으로부터 술을 제안 받았다. 이에 천오수는 “장삿길 잘 바치고 돌아와 받겠나이다”라고 거절했다.
이를 본 어린 천봉삼
'장사의 神-객주 2015' 장혁, 유오성, 김민정, 한채아, 정태우, 문가영 등 '사극 어벤져스' 군단이 애교 넘치는 ‘본방사수 독려컷’을 공개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제작 SM C&C)는 밑바닥 보부상에서 시작해 진정한 상도를 펼치며 조선 최고의 거
분주하다. 하반기가 접어 들면서 바쁘게 움직이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KBS, MBC, SBS 지상파 방송 3사다. 특히 드라마국은 정신이 없다. 왜냐하면 새로운 드라마들이 9월, 10월에 집중적으로 방송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9월 시작했거나 10월부터 방송할 드라마들은 올해 최대 기대작들이다.
KBS가 9, 10월 시작할 드라마중 하나가 23일 첫
한채아가 ‘객주’의 예상 시청률을 언급했다.
23일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 2TV 새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기자간담회에는 장혁, 유오성, 김민정, 한채아, 강병택 CP, 김종선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채아는 “이 드라마 느낌 좋다. 시청률 8%가 나온다면 대박일 것”이라며 “잘 나올 것 같다”고 해 눈길을
‘객주’ 김민정이 화장기 없는 얼굴로 촬영에 임하는 배경을 전했다.
23일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 2TV 새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기자간담회에는 장혁, 유오성, 김민정, 한채아, 강병택 CP, 김종선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얼굴에) 검정칠을 하니까 마음이 편하다. 마스카라도 안 하고, 뷰러도 안 쓴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 한채아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조선 절세미녀 '조소사' 역을 맡은 한채아가 단아한 분위
장혁이 ‘객주’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언급했다.
23일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 2TV 새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기자간담회에는 장혁, 유오성, 김민정, 한채아, 강병택 CP, 김종선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장혁은 “간단한 마음가짐으로 연기한다. 사실 상가집의 상주가 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다. 마음 안에 슬픔이 있지
연기파 배우 장혁·유아인·송일국이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는 사극의 지원 사격에 나선다. 세 배우는 공교롭게도 모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먼저 장혁은 23일 KBS 2TV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를 통해 보부상 천봉삼으로 변신한다.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한 ‘장사의 신-객주 2015’는 김주영 작가의 동명 대하
장사의 신 김민정
장사의 신 김민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섹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정은 과거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민정은 레드 립스틱과 망사스타킹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잘록한 허리 라인과 애플힙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정은 '장
배우 장혁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로 돌아왔다. 장혁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장사의 신-객주 2015’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해학적인 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 극중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정석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혁은 “해학에도 여러 웃음이 있다.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과 유오성의 만남이 화제다.
장혁과 유오성은 오는 23일 첫 방송될 KBS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각각 밑바닥 보부상부터 시작해 조선 최고의 거상이 되는 천봉삼 역과 복수심에 비틀린 채 조선 최고의 상재(商材)자리를 두고 천봉삼과 경쟁하는 길소개 역을 맡았다.
평생을 걸쳐 적대관계를 이루는 두
유아인이냐 장혁이냐. 하반기에 안방극장의 최고 기대작 두 편이 사극이다. 바로 9월 23일부터 방송될 KBS 수목사극 ‘장사의 신-객주 2015’와 10월 5일부터 방송될 SBS 월화 대하사극 ‘육룡이 나르샤’다.
흥미로운 것은 이 두 사극의 작가, 연출자, 주연 배우가 쟁쟁하다는 점이다. ‘장사의 신-객주2015’는 ‘왕과 비’ ‘태조왕건’ ‘대조영
나이 서른도 되지 않은 배우 유아인(29)이 연기하는 이방원은 어떤 모습일까.
10월 5일 첫방송되는 SBS월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이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유아인에 대해 언급을 했다.
8일 열린 ‘육룡이 나르샤’ 작가 기자간담회에서 김영현 작가는 “이방원이 26세 밖에 안된 시점에 조선을 건국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
국내 3위 포털 ‘네이트’를 운영하던 SK컴즈가 지난달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IHQ에 매각되며 사업 재편에 시동을 걸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SK컴즈는 보유중인 이투스교육 주식 70만1000주(13.06%)를 140억2000만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SK컴즈 자기자본 대비 10.5%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