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회로부터 피지컬 AI까지 공학 콘텐츠 직접 개발인천 아동 63명·베트남 초등학생 250명 대상 교육봉사베트남 대학생도 참여…교육·문화 교류 진행
포스코 대학생 봉사단 ‘비욘드(Beyond)’ 19기가 공학 지식을 활용한 국내외 교육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비욘드 19기가 3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활동발표회를 개최했다고
故 조양호 선대회장 탁구 발전 뜻 이어우수선수 장학금·국제대회 출전 지원추모 사진전·영상 통해 생전 활동 조명
한진그룹이 고(故) 조양호 선대회장의 탁구 발전에 대한 뜻을 이어 유소년 선수 육성 지원에 나섰다.
한진그룹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제5회 일우(一宇)배 전국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일우배 전국탁구대회는 조 선대회장의 호인 ‘일우
사립대 “국립대 무상등록금 형평성 문제”…정부에 건의문 전달규제 완화·AI 인프라 투자·외국인 유학생 제도 개선도 요구
대학 총장들이 정부에 안정적인 고등교육 재정 확충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국·사립대 간 지원 형평성 확보와 대학 규제 완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등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도 잇따라 건의했다.
28일 제주 롯데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한 지역인재장학금 선발 규모도 1만명으로 늘린다. 대학생 6만명에게 기업·기관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월 230만원의 실습지원비를 지급하는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교육부는 2
청년미래적금·ISA 소득공제·기회자금 등 자산 형성 지원 강화 공공임대 절반 이상 청년 공급…첫 일자리·창업 지원도 확대
정부가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 청년미래적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소득공제, 청년 기회자금 등을 통해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일자리·주거 분야에 대한 재정투자도 늘린다.
정부는 28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
고3 64.5% “국·사립 구분 없이 전액 국가장학금 지원해야”지역거점국립대 진학 의향 4.3%p↑…지역사립대는 2.2%p↓
정부가 내년부터 지역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기로 하자 사립대 총장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국립대에만 등록금 전액 지원이 집중될 경우 지역 사립대의 학생 모집난을 심화시키고 오히려 지역소멸을 가속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교보증권이 자립준비 청년들이 사회 진출에 필요한 금융 역량을 키우고 임직원과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보증권은 올해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문 강사가 진행한 금융교육에서는 자산관리 기초부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국내외 장학생 130여명과 함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각자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6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장학생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글로벌과 과학기술, 문화예술, 히어로즈, 사회통합 등 재단의
롯데장학재단은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 전달식을 열고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은 국내 훈련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 성장하는 우리나라 스키·스노보드 유망주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에 마련된 사업이다.
장학금을 통해
중앙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862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1478명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508명 △논술전형 489명 △실기·실적위주전형 387명이다. 원서 접수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기존 탐구형인재 512명과 융합형인재 378명에 더해 성장형인재 108명이 신설된
4년제 교육비 전년比 2.6%↑…장학금 총액 5조3982억원수도권 1인당 연구비 비수도권의 1.9배…전문대 교육비는 감소
지난해 4년제 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가 207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1인당 장학금도 403만원으로 전년보다 5% 넘게 증가했다. 반면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전년보다 감소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배우 임현식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몸무게가 7~8kg 빠질 정도로 건강이 악화돼 약 6개월간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스텐트 시술도 받았다고 밝힌다.
임현식은 29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0회에 출연해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를 샀던 당시 상황과 현재 건강 상태를 전한다.
임현식은 지난해 여름 무렵
이공계와 지역 우수인재 중심 장학제도 개편 27일부터 장학생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이 1999년 설립 후 국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누적 장학금 등 규모가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호반장학재단은 김상열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이중근 회장, 2008년 우정재단 사재 출연32개국 출신 98명에게 장학금 지급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대한노인회ㆍ유엔한국협회ㆍ부영그룹 회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총 4억원을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에서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단은 2008년 교육장학 사업을 목표로 이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벌써 개강이라고?
네, 가을학기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애써 현실을 부정해보지만,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 어느덧 개강을 앞두게 되었는데요. 실패한 수강 신청을 만회하기 위한 수강 정정부터 미뤄둔 자격증 공부, 자취방 마련, 기숙사 입사, 교재 준비까지 챙겨야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그중에서도 대학생들을 가장 무겁게 짓누르는 건 단연 생활비입니다
졸업 시까지 최대 7학기, 학기당 250만원의 생활장학금 지원2006년 첫 선발 이후 21년간 누적 682명에게 84억원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 2026년 포스코비전장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내 휴양시설인 'stay 1538'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 포스코비전장학
우리금융그룹이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금융 AI·정보기술(IT)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를 출범했다.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참가자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장학금도 지원한다.
우리금융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제성 우리금융지주 경
“고국과 대한민국 잇는 든든한 가교 되길”누적 46개국 유학생에 116억원 장학금 지원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대한노인회·유엔한국협회·부영그룹 회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이투데이, 26일 ‘제3회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 개최47개 국가·지역 38개 대학 유학생 232명 한자리정부·대학·기업 “한국서 배운 인재, 취업·정착까지 연결해야”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유학생 정책의 무게중심을 단순한 ‘유치’에서 ‘교육·취업·정착’으로 옮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에서 전문성을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
많은 사람이 퇴직을 인생의 쉼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에게 퇴직은 새로운 문장의 시작이었다. 교단을 떠난 지 16년 됐지만, 그는 여전히 학교폭력 예방 교육자료를 만들고 인성교육 강연에 나서며, 마약중독예방교육연구회를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준법 캠페인과 공동체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
꼽추, 곱사등이.
태어나 처음으로 깨우친 단어들이었다.
할매의 왜소한 몸보다 키가 크던 할매의 등은 그녀의 이름과도 같은 것이었다. 아니 그녀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없었어도 그녀의 곱사등을 모르는 이는 없었다. 그리고 나의 별명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꼽추할매의 손녀, 괴물할매 손주, 뭐 그쯤 됐던 것 같다.
그녀의 삶은 그녀의 등처럼
최근 중국 대학에서 외국어 전공이 잇따라 폐지되거나 모집을 중단하고 있다는 소식이 국내에서도 화제다. 한국어와 일본어 등 일부 외국어 전공이 조정 대상에 오르면서, AI 번역 시대에 외국어 교육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반면에 AI가 대체할 수 있는 전통 지식서비스 전공이 줄어드는 한편,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스마트 건강양로(돌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후 2023년 4억5000만 원을 추가 후원하며 총 74억5000만 원의 재원을 마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시작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으로,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함께 진행한다.
특히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가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느라 지친 국민들을 위해 응원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