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은 화학물질이나 소음, 분진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해 ‘작업환경측정’과 ‘특수건강진단’ 비용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작업환경측정 비용 지원은 신규 측정 사업장의 경우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을 지원한다. 나머지 사업장은 최대 40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의 70%를 지원하고 30%는 사업주가 부담한
안전보건공단은 CJ제일제당 부산공장 등 12개 사업장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건강증진 우수사업장은 사업장의 신청을 받아 현장방문 평가와 노사정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주요 심사기준은 경영자의 의지, 노사공동 추진, 근로자 참여도, 취약계층 관리, 건강증진 프로그램 실행 평가와 환류여부 등이다.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 연내 발표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장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세종정부청사 근처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안은 발표 전 재정당국과 이야기 하고 국무조정실과 협의해야 하는데 시국이 이런 상황이라 쉽지 않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지난 10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연내 건보료 부과체계 개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풍자한 영화가 나온다. 영화 '치외법권'과 '응징자' 등을 연출한 신동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제작사 토르컴퍼니는 15일 "신동엽 감독은 애초 차기작으로 일제강점기 일본이 약탈한 황금을 찾는 보물 사냥꾼 영화를 준비했다"고 말하고 "그러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을 보면서 이번 사태를 풍자한 '게이트(가제)'를
“나의 서재는 작업의 산실이다.” - 소설가 조정래
“나의 서재는 창조의 도구다.” - 작가 알랭 드 보통
2008년 8월 ‘영화감독 박찬욱의 서재’로 첫선을 보인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가 100회를 맞았다. ‘지식인의 서재’는 국내외 유명인사나 지식인들이 자신의 서재에서 직접 ‘내 인생의 책’, ‘꼭 읽어 볼 만한 책’ 등을 소개하며 경험과 철학
모든 것이 손 안에서 해결되는 시대다. 스마트폰의 보급은 콘텐츠의 소비를 가속화시켰고,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들은 애플리케이션 또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국내 스타트업들도 모바일 콘텐츠 시장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일찍이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에 나서고 있다.
◇외부 제휴 확대… 플랫폼 승부하는 ‘피키캐스트
아시아 뷰티인의 한마당 축제인 ‘인천 글로벌 뷰티 탑 페스티벌’이 10월 12일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뷰티 아티스트들이 K뷰티 현장에 모여 기술 교류와 문화우정을 나누는 자리다.
이번 페스티벌 경영대회는 반영구, 메이크업, 피부관리, 헤어 등 4개 종목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8개국
배우 권혁수가 ‘연예가중계’ 리포터에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권혁수는 26일 방송된 KBS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지윤은 권혁수에게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로 활동하지 않았냐”며 “KBS 2TV ‘연예가 중계’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권혁수는 “‘연예가 중계’
기상청은 7일 올 상반기에 규모 2.0 이상의 국내 지진 발생횟수가 총 34회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9년부터 2015년까지 17년동안 상반기 평균 지진 발생횟수인 25.6회보다 8.4회 많은 수준이다.
규모 3.0이상의 국내 지진 발생횟수는 8회로 예년 상반기 평균 5.7회보다 많았다. 유감지진 발생횟수 역시 총 7회를 기록, 상반기 펴균 5.
엑토즈소프트는 사내이사 야오리(YaoLi) 및 장진(ZhangJin)의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배임 대상자는 사내이사 야오리 및 장진이며, 고소인은 액토즈소프트 대표이사 장잉펑이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업무와 무관한 목적의 법인카드 사용액 4378만2936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0.04% 규모다.
회사 측은 "사내이사직에서의 자
'원티드'의 김아중이 아이를 찾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어머니의 연기를 실감나게 펼쳐냈다.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는 정혜인(김아중 분)과 차승인(지현우 분)이 아이를 되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수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납치 사실을 알게된 경찰은 본격적으로 정혜인의 아들 납치 사건에 개입하기 시작했다. 정
장진 감독의 영화 을 원작으로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레이션이라는 형식을 더한 작품이다.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복역 중 15년 만에 특별 귀휴 대상자로 선정돼 처음 아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 찾아간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렸다. 아버지와 아들의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 다양한 음악 레퍼토리로 눈과 귀가 즐거운 연극을 관람할 수 있다. 작품 속 아들과 같은 또래
‘아이가 다섯’의 감초 조연 성훈과 임수향의 모델커플 같은 리허설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성훈과 임수향의 리허설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성훈과 임수향은 전직 모델출신 골프선수 김상민과 철없는 여우 장진주역을 맡아 신혜선(이연태 역), 안우연(김태민 역)과 4각 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들
반영구화장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데이비드 장이 한국을 방문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아시아뷰티교육방송재단 초청으로 12~13일 세미나를 개최할 데이비드 장은 싱가포르가 낳은 반영구 아티스트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법으로 반영구 화장술을 개발해 전 세계서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30여 개국을 순회하며 기술 전수를 했다. 일부 국가에서 데이비드
이케아 코리아는 장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브랜드라마'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드라마는 ‘브랜드’와 ‘드라마’의 합성어다. 이번 브랜드라마에선 장진 감독의 위트있는 시선을 통해 평범한 가족의 일상이라는 소재를 특별하게 그려내고, 극적인 반전을 통해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족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케아 브랜드라마는 30초, 1분, 3분짜리 등
‘뱀파이어 탐정’에 출연하는 배우 오정세가 과거 안면인식장애로 겪은 웃지 못할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오정세는 2014년 5월 29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차승원, 고경표, 장진과 함께 입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오정세의 안면인식장애 고백이었다.
오정세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
G5 출시에 앞서 직접 소비자들이 손으로 만지며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마케팅’에 초점을 둔 LG전자가 대규모 고객 참여 행사로 초반 고객 몰이에 나섰다.
24일 LG에 따르면 ‘G5와 프렌즈’를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 ‘LG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6개 주요 장소에 운영한다. 25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영등포 타
뉴프라이드 주가가 상승세다. 다음 달 21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서 중국 중원복탑 하남복탑이구과경무역유한공사 중국 측 총경리를 역임하고 있는 장진(張晉)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1시7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2.32% 오른 83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지난해 오픈한 중원복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