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뷰티인 축제 '인천 글로벌 뷰티 탑 페스티벌' 10월12일 송도서 열려

입력 2016-08-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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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글로벌 뷰티 탑 페스티벌' 포스터.
▲'인천 글로벌 뷰티 탑 페스티벌' 포스터.
아시아 뷰티인의 한마당 축제인 ‘인천 글로벌 뷰티 탑 페스티벌’이 10월 12일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뷰티 아티스트들이 K뷰티 현장에 모여 기술 교류와 문화우정을 나누는 자리다.

이번 페스티벌 경영대회는 반영구, 메이크업, 피부관리, 헤어 등 4개 종목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8개국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인천시가 후원하고 아시아개발연구원과 아시아뷰티교육방송재단이 주최한다.

특히 중국아티스트 300여명은 송도 글로벌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3박4일 동안 머물며 대회 참가는 물론 한국 최대 화장품공장 견학, 서울 명동 등 K뷰티 현장체험 기회도 갖는다.

또 10월11일 밤에는 전야제 스페셜 특강도 연다. 이 특강에는 반영구심리치료사 허융휘 교수를 비롯해 반영구화장 국제인증 커리큘럼 저자 고나비 교수, 3D엠보의 창시자 도신 교수 등이 초빙됐다.

송희연 명예대회장은 “이번 대회는 K뷰티 한류가 전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구심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진 조직위원장은 “주제를 ‘더 나은 삶! 더 큰 행복!’ 으로 정하고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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