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30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은 총 71명으로 기계, 전기, 화학, IT, 건축, 토목 등 다양한 직군에서 선발된 인재들이다.
중부발전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미래에셋그룹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강화기조에 발맞춰,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정책’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그룹 전반에 차량운행 제한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흐름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미래에셋그룹은 31일부터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대상은 업무용 및
신한은행은 광주 북구 금남로 광주금융센터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금융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광역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개관식에서는 사업 비전 공유와 함께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특강도
반도체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반도체고등학교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통해 현재 특성화고인 서울반도체고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해 내년 3월 개교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휘경공고였던 서울반도체고는 2024년 10월 서울 최초의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됐다. 마이스터고는 기술 명장을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학령전환기 청소년 약 156만 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습관 전수 진단에 나선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뿐 아니라 사이버 도박까지 위험요인을 조기에 선별해 맞춤형 치유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성평등부는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가 소상공인의 매장 인터넷 보안을 지키고 할인반환금 부담은 없앤 ‘사장님안심’ 서비스를 출시한다.
30일 SK브로드밴드는 최근 바이러스, 피싱, 스미싱으로 인한 각종 사이버 위협 등으로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PC·스마트기기의 예방-진단-점검 3중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장님안심’ 서비스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P
대웅제약은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 with 네이버&제이앤피메디’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가 공동 참여해 3사가 함께 발굴·육성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과를 외부 시장에 공개하는 자리다. 단순한 스타트업 소개를
셀트리온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급등 등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방침에 동참해 차량 10부제 등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기업 가치 극대화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과 환경적 책임을 동시에 다한다는 기존 경영 방침에 따라 에너지 수급에 대한 국가적 문제 해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셀트리온은 △차량 10부제 시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30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27일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 울릉군 소재 울릉중학교
LS일렉트릭이 인재 확보를 전력 슈퍼사이클 속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적인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의 약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 확보에 나섰다. 구자균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라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상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
광주시가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국가 돌봄체계와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결합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통합돌봄서비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총 306명의 전담·겸임인력을 현장에 전면 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5명, 5개 자치구에 38명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96개 행정복지센터에 263명의 겸임인력을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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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이자 해양 생태 탐사자인 조광현 작가 초대전 '물의 정령들'생태 세밀화가 권혁도·옥영관·이원우·이제호 참여 특별전 '자연의 기록자들'해양 탐사 기록과 곤충표본 아카이브, 포스아트 체험, 세밀화 도서열람 공간 통해 깊은 몰입감 제공"포스코미술관, 모두를 위한 예술 나눔 공간 제공 노력"
포스코미술관은 사라져가는 한반도 자연 생태의 가치를 예술의 기록으
SK텔레콤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정재헌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전체 임원과 고객신뢰위원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찾아가는 서비스∙고객센터∙대리점∙로밍센터∙복지관 등에 총출동해 고객들을 만났다고 29일 밝혔다.
창사 42주년을 맞아 ‘42년 고객신뢰, 처음의 마음으로 고객을 만나고 듣겠습니다’라는 구호 아래 고객 중심 경영에 박차를 가했다는 설명이다
"국민 여러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의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이재명 대통령, 26일 비상경제점검회의)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사태가 한 달째 이어지면서 에너지 수급 우려가 현실화하자 정부가 다각도 정책 수단과 함께 대국민 에너지절약 호소에 나섰다.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용인특례시의회가 4월 한 달을 민생입법으로 채운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열고 제302회 임시회를 4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개회하기로 확정했다. 조례안 16건, 동의안 5건, 보고 1건,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4건이 이번 임시회 심의 테이블에 오른다.
안건의 면면이 용인시민의 일상과 직결된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
“왜 애 엄마가 이런 정보를 모으고 있죠? 이런 건 국가가 모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처음 서울지하철교통약자환승지도를 만들었을 때 들은 말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마땅히 정부 부처가 나서서 이동 약자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해야 한다. 하지만 서울지하철에만 최소 6개의 사업자가 존재하고, 이들은 서로 다른 부처 소속이다. ‘협력해야 한다’는 당위나,
롯데칠성음료는 탄소중립과 플라스틱 순환경제 등 5대 ESG 경영 과제를 실천하며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204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해 재생 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업계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선언했으며, 군산공장에서는 주정 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발전 설비를 가동 중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