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여름철 대표 꽃인 무궁화를 볼 수 있는 도심 속 명소 3곳을 소개했다. 방문객 누구나 거리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가꿔온 송파의 여름 선물이다.
무궁화는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약 두 달간 매일 새로운 꽃을 피운다. 진한 붉은빛부터 연분홍, 순백색까지 다양한 색감으로 한여름 도심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나무가 꽃단장을 하는 가을, 많은 이들이 단풍놀이를 위해 전국의 유명한 산을 찾는 계절이다. 그러나, 고단한 현대인의 삶은 짧은 가을의 시간 동안 일부러 시간을 내 산을 찾아 단풍의 정취를 느끼는 것도 쉽지 않다. 여기 단풍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도시에서도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가로수길이 있다. 바쁜 일상 속 가까운 도시 가로수길을 찾아
꽃의 여왕이라고 칭할 수 있는 '장미'의 향기가 전국에 흐드러지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장미축제가 한창이기 때문이다.
정열적인 붉은 장미, 연분홍 빛 장미, 눈길을 땔 수 없는 흰장미 등 형형색색의 장미들이 가족, 연인들을 축제로 초대하고 있다.
서울은 '2013 올림픽공원 장미축제'가 오는 7일부터 5일간 열린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