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대여부터 영유아 발달 상담, 부모 교육까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가 다양해지고 있다.
교육부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는 10일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사례 공유 및 사업 운영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의 영유아·보호자·어린이집을 위해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국
허창수 전경련 회장 "민관의 다양한 역량을 결집해 사회 문제 해결"삼성ㆍ현대차ㆍLGㆍSK 등 기업들 551억 원 지원
미래 세대를 위해 경제계가 공동으로 추진한 전국 어린이집 건립사업이 101개소를 개원하며 11년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올해 3월에 완공·개원한 청주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을 끝으로 경제계 공동 보육지원사업이 모든
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 달서구 아가쏘잉 협동조합에서 미혼모 자립 지원을 위한 ‘2019년 새싹맘 지원사업’ 개강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가스공사·대구시청·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아가쏘잉 협동조합 관계자·수강생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가스공사는 이날 새싹맘 사업을 위한 지원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신세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직원 개인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희망배달 캠페인은 신세계그룹이 2006년 첫선을 보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13년간 결연아동 후원, 환아 지원, 희망배달마차 지원, 희망장난감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역점을 두고 있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장난감 도서관 사업 확대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사업 착수 8년 만에 전국적으로 40호관을 열었고, 어느덧 53호관 개관 테이프를 끊는다
신세계는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 희망장난감도서관 ‘구미새마을중앙관’(53호관)을 26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장난감도서관은 전통시장 내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오는 8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대농·신안주택 재건축사업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계’ 764세대 중 504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계는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전용면적 40~84㎡ 총 764세대 규모로 이 중 48~84㎡ 504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 면적별로 △48㎡ 103세대 △5
인천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장난감대여원을 모집한다.
센터 측은 미취학 아동의 가정에 장난감, 도서, 영상물 등을 무료 대여하고 있으며 장난감 소독업무 및 일반 업무지원을 수행할 사람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력서를 방문·팩스·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접수하면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고졸 이상 지원 가능하며 경력이나 전공 등에 대한 제한은 없다. 컴퓨터 활
서울시는 25개 모든 자치구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를 1곳씩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자치구별로 나뉘어 운영되던 보육정보센터와 영유아플라자를 통합해 이용 편의를 높인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센터는 어린이집이 아닌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긴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잠시 맡기는 시간제 보육, 장난감 대여, 대소변 가리기
동네주민의 육아와 관련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줄 125명의 ‘우리동네 보육반장’이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서울시는 20일 오후 4시 서울시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우리동네 보육반장’ 발대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발대식에 참석해 17개 자치구별 ‘우리동네 보육반장’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한다.
평균 2.67대 1의 경쟁률을
올해부터는 동작구 지역 영·유아를 둔 엄마들이 고가의 유모차 구매 부담을 덜게 됐다.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값비싼 영유아용 유모차를 단돈 1만원에 장기 대여하기 때문이다.
구는 올해부터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유모차를 대여해 주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민간기업체와 사회사업복지재단, 직능단체 및 가정, 어린이집 원아
국내 기업들이 사회공헌과 상생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한결같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선행이 뒷받침되면서 사회공헌 활동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과거의 단순한 기부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은 몰론 고객도 자연스럽게 참여해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와 학생들을 위한 나눔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높은
2006년 3월부터 시작한 신세계 희망배달 캠페인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전 사원을 대상으로 시작한 개인기부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기업의 사회공헌을 뛰어넘는 캠페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신세계그룹과 어린이재단(구 한국복지재단)이 공동 진행하는‘신세계 희망배달 캠페인’은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금과 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회사가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신세계그룹은 27일 대전 대덕구 비래동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 ‘신세계 희망장난감 도서관’ 15호관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희망장난감 도서관 대전관은 모두 177m²(약53평) 규모로 장난감도서관과 놀이공간 등을 갖췄다. 다문화가정 이해, 저소득층 양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로써 신세계그룹은 지난 2007년 제주에
신세계가 강원도 원주시 원주아동센터에 ‘희망장난감 도서관 원주관’을 열고 지역 저소득계층 아동들에게 장난감 대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신세계 희망장난감 도서관 원주관은, 신세계가 지난 2007년 제주도에 1호점을 선보인 이후 11번째로 선보이는 것이다.
장난감도서관(136㎡)과 교육 프로그램실(66㎡)로
직장인 임대성(30)씨의 지갑에는 현금이 단돈 만원뿐이다. 그나마도 거의 사용할 일이 없다. 아침에 출퇴근 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지만 T머니를 사용한다. 점심식사도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데 전자태그(RFID)가 탑재된 사원증 덕분에 현금이 필요없다. 구내식당 이용요금은 마치 신용카드로 외부 식당에서 밥값을 결제한 것처럼, 월말 신용카드 요금 고지서로
SK그룹이 어린이 장남감을 재활용해 저가에 공급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선다.
SK그룹은 '제1회 사회적기업 콘테스트'에서 장난감 재활용사업을 제안한 '금자동이'팀이 우승했다고 7일 밝혔다.
우승팀은 가정과 어린이집 등에서 사용한 중고 장난감과 장난감 공장에서 포장불량 등으로 버려지는 제품을 수거해 친환경적인 재처리 후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는
신세계가 제주에 희망장난감 도서관 1호점을 개관한다.
신세계는 제주를 시작으로 연간 2곳씩 전국 16개 시도로 지원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전국 100여개 이마트 점포망과 연결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교육,문화공간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는 12일 한국복지재단과 김석산 회장과 고두심 나눔대사,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김영훈 제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