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출퇴근제·육아지원 제도 안착…일·가정 양립 성과 인정받아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ABL생명은 지난 2017년 ‘가
국내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내국인의 취업 기피로 인한 구인난'으로 인해 외국인을 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들은 생산성 확보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의 최소 근무 기간을 3년 이상 보장해야 한다는 데에 한목소리를 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중소기업 1223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력 고용 관
앞으로 성과를 창출한 우수 공무원에 대해선 상위직급 결원이 없어도 특별승진이 가능해진다. 또 재난·안전, 민원응대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의 근속승진 기간이 1년 단축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31일 밝혔다.
혁신처는 이번 개정안에서 정부 포상을 받은 ‘일 잘하는’ 공무원에 대해 공무원의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박장선 투데이아트 대표와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투데이아트는 K-POP 음반자켓 및 굿즈, 화보집을 만드는 기업으로 고품질 인쇄 서비스를 통해 K-POP 산업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했으며 ISO, FSC, G7 Master 인증을 획득해 뛰어난
중국에서 한 엔지니어가 한 달 동안 수차례에 걸쳐 1시간 이상 화장실에 머물렀다는 이유로 해고된 뒤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엔지니어 리(李) 씨는 2024년 4~5월 한 달 동안 총 14차례 화장실을 이용했으며, 이 중 최장 체류 시
강원랜드가 4일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와 함께 ‘제3회 안전문화의 날’을 개최하고, 임직원·자회사·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시민재해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행사에는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 안광복 상임감사위원,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무역의 날 맞아 90여 명 산업 역군 초청…철강·조선·전자 등 주역 한자리에“기술·장인정신이 한강의 기적 이끌어”…세대 잇는 산업 현장 목소리 공유경총 “산업 영웅들의 헌신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지원할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4일 정부 주최 ‘산업 역군 초청 오찬’에서 “대한민국이 세계가 인정하는 산업·수출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첨
이재명 정부가 내년도 국방예산을 65조 원대로 확대하며 '전작권 전환 대비 능력 강화'를 중심축으로 한 안보 투자를 본격화했다. 국방예산 증가율은 7.5%로, 문재인 정부 시절이던 2020년(7.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단순한 예산 확대가 아니라, 한국군의 독자적 작전지휘 능력을 갖추기 위한 구조적 투자가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했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8월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첫 초과 달성한 이후,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초과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단기근로나 파견근로 등이 아닌 연세의료원이 직접 고용한 형태로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코스메카코리아가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2년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자격의 유효기간은 2027년까지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유연근무제 운영·가족돌봄 제도 등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부여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022년 첫 인증 이후에도 제도 개선을 이어가, △출산장려금
일동제약이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 기업 선정’은 임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기업을 발굴해 알리고, 소정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근로 복지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주관 기관인 고용노동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가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30일 신세계디에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인증은 기업의 유연근무 운영, 근로시간 단축, 육아지원 체계 등 종합적인 근로 환경을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정부 공식 제도다.
신세계디에프는 주 35시간 근무제, 유연근무제, PC-OFF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직장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경험의 폭을 넓히며 커리어를 재구성하려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 안정적 장기근속보다 더 나은 조건과 배움의 기회를 찾아 이동하는 전략이 일반화되면서, 전통적 경력 개념이 재편되고 있다.
21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 5월 공개된 기업 인사 담당자 446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조기 퇴사에 대
KB국민은행은 17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형성과 장기근속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곽산업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 및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
13일 서울 본사서 창립기념 행사전 임직원 참여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장기근속자 413명·성과조직 23개 포상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창립 95주년을 맞아 “더 치열하게 기술 혁신에 도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자”고 밝혔다.
1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전날 열린 창립기념 행사에서 “올해는 새로운 미래를
교원그룹이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연이 만든 오늘, 교원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창업주 장평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 작은 출판사로
SK브로드밴드가 만 50세 이상 또는 15년 이상 근속 구성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SK브로드밴드는 관련 사항을 전체 공지했으며 희망퇴직 대상자에게도 메일로 공지했다.
29일 SK브로드밴드는 "이번 희망퇴직은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과 구성원들의 니즈 등을 감안해 시행하게 됐다"며 "회사는 이번 희망퇴직 시행을 통해 중장기적인 사업경쟁력 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 체결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규모 183억으로 확대무이자 대출·R&D 공동개발·임직원 무상 교육 등 실질적 지원
KCC와 동반성장위원회는 28일 대중소기업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첫 체결 후 기간(3년)이 만료되며 진행된 재협약이다. KCC는 향후
한화자산운용은 2025 K-ESG 경영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K-ESG 경영대상은 환경경영(E), 사회적 가치 창출(S), 지배구조 건전성 확보(G) 등 모범적 ESG 경영을 실천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혁신적이며 지속가능한 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자산운용은 임직원을 비롯한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