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 직후 비행기 안에서 한 승객이 담배를 피운 뒤 강제 하차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1일 영국 일간지 미러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 로더데일 공항에 착륙한 스피릿 에어라인 비행기에서 한 여성이 담배를 피웠다. 이는 틱톡 영상으로 제보돼 온라인상에 퍼졌다.
영상 속에서는 담배에 불을 붙이고 피우는 여성에 대해 한 승객이 “지금 담배를 피우면 안
☆ 찰스 호튼 쿨리 명언
“‘내일은 어떻게 되겠지’ 하고 생각한다면, 이미 늦은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이미 어제 다 끝낸 일이다.”
미국 사회학자. 내성적이며 학구적인 그는 연구구역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아 ‘안락의자 사회학자’라고 불린다. 그러나 그는 침잠하며 연구해낸 주요 저작 ‘인간의 본질과 사회질서’, ‘사회조직’, ‘사회과정’으로 후세에 큰 영
"공과 과는 분명히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야"준비 안 됐단 지적엔 "부족한 점 채워나갈 것"
이승만 전 대통령을 헌법을 가장 잘 지킨 대통령으로 꼽으며 존경한다는 뜻을 밝혔던 최재형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5일 첫 지역 행보로 경남 창원을 찾아 3.15 민주묘지를 방문했다. 최 후보는 공과 과는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며 정확한 역사 인식이 필요하다고 설
사람은 합법칙적인 물질세계에서 태어나 사랑하고 기도하며 여러 물건에 기대어 살아간다. 우리는 아침식사를 위해 전기밥솥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를, 프라이팬을, 칼과 도마를, 포크와 나이프를, 컵과 접시들을 썼다. 이런 물질로 구성된 세계가 생명의 토대다. 우리 일생은 갖가지 물건과의 협업 속에서 이루어진다. 우리는 삶의 전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많은 물건을 쓰
미국에서 남편의 머리에 불을 지른 여성이 체포됐다.
11일(이하 현지시각) 뉴스위크, CBS58 등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3일 위스콘신주 밀워키 경찰은 주민 투혼스키 마리 스미스(29) 방화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
스미스는 전날 남편 헨리 윌리엄스가 잠든 틈을 타 라이타 기름을 머리에 붓고 불을 붙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윌리엄스
혈액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뷰티 유튜버 새벽의 남자친구 민건 씨가 심경을 밝혔다.
민건 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정주에게, 25살 가장 꽃다운 시기에 날 만나줘서, 수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알아봐줘서, 6년이라는 시간동안 내 옆을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가 서로를 처음 마주한 날, 신도림에서의 첫 데
"쌍꺼풀 수술 실패로 괴로워요"
중국의 한 40대 여성이 쌍꺼풀 수술 이후 남편에게 이혼 당할 위기에 처했대.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냐고?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에 따르면 중국에 사는 진모(여·43)씨는 지난 2019년 10월 친구 소개로 장시성 난창 지역의 한 병원에서 3시간 반에 걸쳐 쌍꺼풀 수술을 받았대.
그런데 수술 결과는 좋지 않았
SK네트웍스는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MINTIT)이 중고폰 재활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월간 민팃폰’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민팃에서 지정한 특정 중고폰을 민팃 ATM에 판매하거나 기부하면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는 월 단위 행사다.
이달의 민팃폰으로는 ‘애니콜 가로본능’을 선정했다. 이달의 상품
경찰, 위법성 검토…"종합적으로 살펴본 뒤 조치"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손모(22)씨 사건과 관련 한 누리꾼이 경찰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며 자체적으로 123쪽 분량의 분석보고서를 유포했다. 온라인 상에 떠도는 음모론들을 모은 수준으로 경찰은 위법성 검토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15일 작성돼 온라인상에서
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 씨의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로 확인됐다.
서울경찰청은 13일 "손 씨의 사망 원인이 익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감정서를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당시 손 씨의 머리 부위에서 발견된 2개의 상처는 사인으로 고려할 정도가 아니라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故 손정민(22) 씨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
13일 오후 서울경찰청은 “손 씨의 사망 원인이 익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감정서를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받았다”면서 “국과수는 손 씨의 머리 부위에서 발견된 2개의 상처는 사인으로 고려할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손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고(故) 손정민씨(22)가 실종 전날 친구 A씨와 함께 막걸리와 소주 등 술 9병을 구입해 대부분의 술을 마신 것으로 전해졌다.
SBS는 13일 정민씨와 친구 A씨는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시기 위해 만난 지난달 24일 막걸리 3병과 청주 2병, 640㎖짜리 소주 2병과 360㎖짜리 소주 2병 등 상당량의 술을
아내 카톡 몰래 본 남편 '선고 유예'알고보니 남편 칫솔에 '락스' 뿌린 아내다른 남자와 '성관계' 암시하는 통화 내용도 녹음아내, 현재 남편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재판 중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몰래 카카오톡 대화를 보고 집에 녹음 카메라를 설치한 남편에게 재판부가 선고 유예를 내렸다. 아내가 남편의 칫솔에 락스를 뿌리고, 외도한 정황이 있는 점 등이
서울 한강공원에서 잠든 뒤 실종됐다가 닷새 만에 주검으로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씨의 아버지가 아들의 사인을 명확하게 밝혀달라고 호소했다.
30일 정민씨의 아버지 손현(50)씨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들에게 “조금 전 검안을 마쳤다. 머리 뒷부분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길이로 상처가 여럿 있었다”라며 “날카로운 것으로 베인 것처럼 굵고
반포한강공원에서 잠든 대학생, 5일째 실종…경찰 수사
한밤중 서울 한강변에서 잠이 들었던 대학생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28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서울의 한 대학 재학생 A(21) 씨는 지난 25일 오전 3∼5시께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A 씨는 24일 오후 11시께부터 이튿날 새
서울 한강 인근에서 술 취해 잠들었다가 실종된 대학생의 가족이 애타는 마음을 전했다.
28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대학생 A씨(21)는 지난 25일 새벽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나흘째 연락이 두절됐다.
당시 A씨는 24일 오후 11시부터 이튿날 새벽 2시까지 한강에서 동성 친구와 술을 마신 뒤 잠들었다가 행
19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방문 후 두번째 대권행보26일 부산행, 27일부턴 호남 민심 청취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5일 봉하마을을 찾았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 곳을 찾은지 이틀 만이다. 또 지난 16일 사임한 뒤 19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산 사저를 방문한 후 두번 째 대권 행보다.
정 전 총리는 이날 경남 김해시
모두가 잠든 새벽, 빠른 신고로 큰불을 막은 익명의 택배 기사가 화제다.
택배 기사의 신고로 큰 화재를 피한 해당 건물 측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기사의 미담을 알리며 해당 기사를 찾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의인을 찾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꼭 찾고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빠른 대처로 화재를 막은 쿠팡맨을
유흥주점 업주 사망 하루 전 성폭행 혐의 중국인 구속영장 기각
인천의 한 유흥주점에서 60대 여성 업주가 숨지기 하루 전 이 업주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정우영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오후 준강간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A 씨의 구속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류가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을 학대하거나 살해하는 인간들이다. 그들을 복수로 말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끔찍하고 수치스럽다. 동물 학대는 범죄 행위인데도 고양이 몸통에 불을 붙이거나 머리에 못을 박거나 해서 상해를 입히는 괴이한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 지난해 경기도 화성에 사는 50대 남성이 제 손을 할퀸 고양이를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