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25일 대구엑스코에서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2월 부산, 6월 서울 코엑스에 이어 올해 세 번째다.
신세계그룹ㆍ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지역 고용난 해소를 위해 마련한 채용박람회로, 신세계그룹이 채용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비용 등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하고 파트너사들은 신세계그룹과 함께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서는 상생형 채용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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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섬유ㆍ조립금속업종이 강한 대구성서산업단지에서 최근 진화를 꾀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있다. 이들 기업들은 오랜 업력을 통한 경험으로 경쟁력을 키우며, 지역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구 유일 종합 패션브랜드 ‘발렌키’… 전국구 브랜드로 확장= 지난 3일 찾은 성서산단 입주기업인 평화발렌키는 대구 유일의 종합 패션브랜드로 꼽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사는 오는 14일 대구서부공업고등학교에서 '산학협력 강화 행복기업 투어'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투어를 실시하는 기업은 성서일반산업단지 내 베어링 전문업체인 잘만정공이며, 대구서부공고 취업 관련 교사 등 총 30여명이 참여한다.
기업투어는 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취업담당 교사가 직접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해서 인사담당
이필름이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산까지 매각하고 나섰다. 지난달 네오엠텔을 주가 대비 5배 이상 높은 가격에 인수 후 유동성 문제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필름은 경영효율화 및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 1027번지 토지 및 건물을 잘만정공 주식회사에 85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