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최고경영자(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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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이 빈대인 회장의 2기 체제를 함께 이끌 자회사 최고경영진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부산은행장 최종 후보로는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낙점되며, 그룹 내 인적 순환과 안정 기조가 동시에 확인됐다.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회의를 열고 김성주 대표를 차기 부산은행장 후보로 확정했다. 김 대표가 이동하게 될 BNK캐피
BNK금융그룹이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선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BNK부산은행장 후보로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내정되면서 빈대인 회장 2기 체제의 핵심 경영진이 확정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어 부산은행장 최종 후보로 김 대표를 추천했다.
BNK캐피탈 대표 최종 후보로는 손
당초 24일 예상됐으나 철저한 자격 검증 시간 소요
BNK금융지주가 부산은행 등 주요 자회사 대표 최종 후보를 다음 주 발표한다. 당초 이날 확정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보다 정밀한 검증을 위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23일부터 이틀간 부산은행,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12일 부산은행·BNK캐피탈·BNK투자증권·BNK저축은행 등 4개 핵심 자회사의 새 대표이사를 선발하기 위한 2차 후보군 15명을 확정했다.
부산은행 4명, BNK캐피탈 5명, BNK투자증권 3명, BNK저축은행 3명으로 구성된 이번 후보군은 서류전형에서 제출된 경영전략·미래비전 계획서를 중심으로 평가가
연말 지방은행장 인선 분주지역경제 둔화 속 연속성 부각부산·광주·전북 은행장 연임 유력
지방은행 신임 은행장 인선이 다음 달 줄줄이 완료될 전망이다. 지역경제 둔화와 금융 시장 변동성이 장기화되면서 현장 이해도가 높은 ‘노련한 리더십’의 가치가 커진 만큼 쇄신보다는 안정에 방점이 찍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은행 6곳
국내 대형 금융지주와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윤곽이 내주 나올 전망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17일 농협은행과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 농협캐피탈 CEO 연임을 결정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최종 회의를 연다. 임추위 직후 이사회를 열어 선임한다.
관건은 이대훈 농협은행장 연임 여부다. 금융권에서는 실적이 좋
DGB금융그룹은 26일 임원인사위원회와 자회사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2명을 포함한 총 11명의 임원 및 본부장에 대한 인사와 대구은행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2부사장 1상무 체제에서 1부사장 2상무 체제로 부사장 1명을 상무로 대체했다. 박동관 부사장을 유임시키고 대구은행 정덕호 본부장을 DGB경제연구소 상무
DGB금융지주는 19일 우리아비바생명 자회사 CEO 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오익환(사진) 전 한화생명 리스크관리실장 전무를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익환 후보는 FSA, CFA를 보유한 보험 경영관리 전문가로, 미국 푸르덴셜 매니징 디렉터, 한화생명 리스크관리 전무 등을 거친 국내 최고의 보험 경영관리 전문가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
광주은행 제12대 은행장으로 김한 은행장이 정식 취임했다.
김한 신임 행장은 26일 오후 3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김 행장은 지난 10월 14일 JB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은행장 후보에 선정된 후 이날 오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광주은행 제12대 은행장에 공식 취임했다.
김 행장은 "46년의 역사와 전통을
"내실위주의 질적성장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은행으로 발전시킬 것이다."
임용택(사진) 제11대 전북은행장은 3일 취임식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임 행장은 지난 10월 14일 JB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은행장후보에 선정된 후 10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전북은행은행장에 공식 취임했다.
이날 임행장은 자산
민영화된 광주은행의 첫 수장으로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지역민이 바라던 자행출신이나 지역출신 광주은행장 선임이 물건너 가면서 노조와의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은행은 15일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 회장을 민영화 광주은행 수장으로 선임했다. 이사회는 오는 11월 26일 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
JB금융이 광주은행 대주주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17일 DGB금융에 따르면 하 회장은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격 사퇴를 발표했다. 하 회장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다만 현재 겸직하고 있는 대구은행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로 아직 임기가 1년 남아 있는 상황이다.
하 회장은 경영 효율성 등을 감안해 지주 회장과 은행장 자리에서 모두 용퇴
DGB금융그룹이 지방은행 최초로 여성 본부장을 발탁했다.
DGB금융은 26일 그룹 임원인사위원회 및 자회사 CEO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자회사 대표이사 3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임원 및 본부장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DGB금융은 이번 인사에서 양현숙 대구은행 PB센터장을 지방은행 최초로 본부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양 본부장은 입행
BS투자증권 성계섭 사장 후임으로 안동원 전 키움증권 전무가 선임됐다.
BS투자증권에 따르면 안동원 신임 사장은 지난 12일 BS금융지주의 자회사 CEO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을 받아 13일 오후 부산 본점에서 가진 BS투자증권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이 최종 확정됐다.
안 신임 사장은 1960년생 서울 출신으로 영훈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BS금융지주는 21일 자회사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부산은행장 후보에 성세환 부산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
성세환 은행장 후보자는 배정고와 동아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1월 충무동지점을 시작으로 엄궁동기업고객지점장과 사상공단, 녹산공단지점장을 거쳐 2006년 3월 임원에 선임됐다.
성 부행장은 임원 재임기간 전략, 재무, 홍보 및 리스크관리
대구은행 하춘수 행장이 2연임할 전망이다.
DGB금융지주는 21일 ‘자회사 CEO 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하춘수 대구은행장을 차기 은행장 후보로 추천했다.
자회사 CEO 후보추천위원회는 하 은행장이 2009년 취임 이후 어려운 경영 환경과 영업 경쟁 속에서도 역대 최고의 경영실적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으로 대구은행을 이끌어왔다고 평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