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 12.2포인트↑수도권 101.6·비수도권 86.6지방은 미분양 부담에 회복 제한
수도권 주택사업자의 경기 전망이 크게 개선되며 기준선을 넘어섰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남부 반도체 산업 배후지역을 중심으로 거래와 가격이 오르면서 사업 심리가 빠르게 개선된 영향이다. 지방도 대규모 산업 투자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기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신규 수주와 기성 등 대부분 지표가 상승했으나 중소기업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자금조달·자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면서 건설경기 회복세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4일 발표한 ‘월간 건설시장동향 2026년 7월호’에서 6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7
4월 건설공사비지수 136.88…상승세 지속5월 수도권 분양가, 1월 대비 13.6% 급등
중동발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건설공사비가 4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면서 아파트 분양가 추가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사비 부담이 커질수록 분양가를 끌어올리는 압력도 한층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 따르면 올
수도권 민간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가팔라지면서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사비와 자재비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단지로 수요가 몰리는 분위기다.
1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3663만원으로 지난해 말 3221만원보다 13
서울 97.5 전국 최고⋯수도권 5.2p 상승지방은 76.9로 뒷걸음질⋯자금조달 여건 악화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택사업자들의 시장 전망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증시 호황으로 늘어난 투자수익 자금이 부동산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서울 사업자들의 심리가 살아난 모습이다.
17일 주택산업연구원
건설기업 체감경기가 한 달 만에 반등했지만 여전히 기준선(100)을 크게 밑돌았다. 신규 수주와 기성 등 일부 지표가 개선됐음에도 자금조달과 자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며 건설경기 회복세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1일 발표한 ‘월간 건설시장동향 2026년 6월호’에서 5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71.5로 전월보다 6.3포인트(
수도권 전용 84㎡ 평균 11억 돌파5년 새 전국 분양가 51% 급등건설공사비 지수 132.14 역대 최고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치솟는 공사비와 원자재 공급난이 맞물리며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기
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꺾였지만 지방 시장이 급반등하면서 전국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두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특히 울산·경남 등 부·울·경 지역은 조선·자동차 산업 회복과 거래 증가 영향으로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5월 전국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가 77.6으로 전월 대비 13.9포인트(p
지난달 건설업계 체감경기가 자재 수급 불안과 자금조달 여건 악화 영향으로 다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65.2로 전월보다 2.6포인트(p) 하락했다.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건설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분석된다.
건산연은 공사기성과
지난달 건설사들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기준선을 크게 밑돌며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지난달 건설경기실사지수(CBSI)는 67.8로 전월보다 5.3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건설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산연은 2월 급락에 따른 기저
수도권 78.2·비수도권 60.6 동반 하락자금조달 66.1·자재수급 79.6⋯사업여건 전방위 악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금리 부담과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주택사업 경기가 한 달 새 급랭했다. 특히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누적과 수요 부진이 겹치며 사업자들의 심리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이다.
14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
수도권 12.4p 하락⋯서울·인천·경기 모두 사업심리 위축PF 부담·자금조달 악화 속 지방 미분양 부담 확대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본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업 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미분양 우려가 다시 커지는 모습이다.
17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월 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2일 발간한 ‘월간 건설시장동향’에서 지난달 건설경기실사지수(CBSI) 종합실적지수가 62.5로 집계돼 전월(71.2) 대비 8.7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5월 지수 개편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세부지수별로는 신규수주지수(61.6)가 전월 대비 12.3포인트, 공사기성지수(75.3)가 10.9포인트 각각 하락
주택사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2월 들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관련 지수가 상승했다. 다만 자금조달 여건은 오히려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p)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은 11.9p 오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0일 발간한 ‘월간 건설시장동향’에서 지난달 건설경기실사지수(CBSI) 종합실적지수가 71.2로 집계돼 전월(77.2) 대비 6.0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12월 수주가 계절적으로 늘어나는 효과가 1월 들어 해소되면서 건설기업의 체감 경기가 다시 악화된 것으로 해석했다.
세부지수별로는 신규수주지수(73.9)가 전월 대비
주택사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새해 들어 다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기대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상승했고, 자금조달 여건에 대한 인식도 전월 대비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5.8포인트(p) 상승한 80.5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4일 발간한 ‘월간 건설시장동향’에서 지난해 12월 건설경기실사지수(CBSI) 종합실적지수가 77.2로 전월 대비 5.0포인트(p)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반등은 계절적 요인에 따른 일시적 개선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실제로 공사기성지수(89.3)는 전월 대비 3.4p 하락했고 공사대수금지수(84.0)도 1.5p 낮
수도권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크게 개선됐다. 거래는 줄었지만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 오름세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6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월보다 8.8포인트(p) 상승한 74.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64.1에서 84.5로 20.4p 올랐다. 서울(71
주택사업자들의 사업경기 전망이 크게 악화했다.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규제지역이 대폭 확대되고 대출 규제도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1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월보다 20.7포인트(p) 하락한 65.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95.1에서 64.1로 31p 떨어졌다
주택사업자들의 사업경기 전망이 개선됐다. '6·27 대출규제' 이후 위축됐던 매매가격이 상승하고 매수심리도 살아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6일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가 전월보다 11.6포인트(p) 오른 86.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83.4에서 95.1로 11.7p 올랐다.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