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가 오렌지, 레몬, 라임 등 해독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시트러스 과일과 얼음을 시원하게 갈아 만든 ‘디톡스 크러쉬 할리치노’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디톡스 크러쉬 할리치노’는 오렌지 레몬 크러쉬와 애플 라임 크러쉬 두 가지 맛으로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마시면서 몸에 쌓인 독소까지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도록 돕는 건강 음료이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간 내부 거래를 축소하고 해당 물량을 중소기업을 포함한 외부 기업에 개방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우선 대기업의 내부 거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물류, SI(시스템통합), 광고, 건설 등 4개 부문에서 연간 총 3500억원 규모의 일감을 나눌 계획이다. 외부에 개방하는 금액은 물류분야 1550억원, SI분야 500억원, 광고분야
CJ제일제당이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설립한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
CJ제일제당은 원재료값이 대폭 올라 필리핀 공장을 가동해도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판단해 가동을 중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공장은 세계 최초로 코코넛 껍데기에서 자일로스를 추출했다. 하지만 2년 전 ㎏당 2페소(약 50원)였던 원재료 가격이 현재 현지에서 6페소(약 150원)까지 뛰어오
올 시즌 여자 프로 골프계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후원기업의 판도 변화와 함께 국내 기업들이 해외무대에서 활약하는 외국선수들까지 후원하며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금융사에서 대기업으로 = 지금까지 여자 골프선수 후원 기업은 금융사 위주였으나 최근들어 대기업 중심으로 판도가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식품, 생활용품 업체 등도 여자골프
롯데제과가 20년만에 2만원대 과자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롯데제과는‘생큐 기프트세트’(소비자가격 2만원) 과자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생큐 기프트세트’는 부모님, 선생님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어른들께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만화캐릭터가 그려진 1만원 이하 가격의 어린이용 과자선물세트와 달리 포장형태와 디자인을 성인의
롯데제과가 전방위적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이다.
롯데제과는 올해 2월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하는 낙후지역 아동센터건립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축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신축비용은 빼빼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로 이뤄지며, 센터이름을 ‘롯데제과 Sweet Home’으로 짓기로 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일동후디스가 캔디 시장에 진출한다.
일동후디스는 20일 국내 최초로 아기의 충치예방을 돕는 치아건강 캔디 ‘일동후디스 아기밀냠냠 엄마랑 치카랑’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기의 치아건강을 위한 것으로 생후 18개월된 아기와 엄마가 섭취할 수 있다. 특수면역단백질 ‘난황 IgY’ 및 ‘자일리톨’이 들어 있다.
난황 IgY은 충치를 유발하는
껌 기능에 대한 유용성이 부각되면서 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각종 미디어에서 껌을 씹을 경우 저작 기능이 두뇌 회전과 기억력에 좋고 치매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연이어 소개되면서 껌에 대한 가치가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까지 껌씹기를 통해 드러난 효과는 수십 가지에 달하며, 대표적인 것이 저작기능강화, 타액분비촉진, 소화액 분비 촉
오리온그룹이 중국 진출 20년 만에 법인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오리온은 “중국 매출이 지난 2011년 7032억원에 이어 2012년 1조 13억원의 매출실적을 거두는 등 최근 5년간 연 평균 4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2012년에는 처음으로 국내 매출을 추월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 1조원 돌파는 지난 1993년 베이징
롯데제과가 연말연시를 맞아 과자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과자선물 세트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스파이더맨, 어벤저스 캐릭터를 활용해 만들었다. ‘로보카폴리 선물세트’는 폴리, 엠버, 헬리, 로이 4종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선물세트에는 치토스, 칸쵸, 크런키초코바, 씨리얼초코 등 인기 제품이 들어 있다. 포장 뒷면에 캐릭터 자동차 전개
롯데제과가 거리를 지나가는 행인들을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달 23일부터 서울 중심가 곳곳에서 행인들을 대상으로 자일리톨 ‘불심껌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경찰관 복장의 행사 요원이 지나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심검문을 했을 때, 대상자가 자일리톨껌을 소지하고 있으면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자일리톨껌·사우나·노키아·청결·사회복지·교육시스템…. 핀란드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지난해 9월 핀에어 본사에서 업무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랬다. 그러나 6개월간의 핀란드 본사 생활을 통해 생각이 바뀌었다.
깔끔하고 청결한 도시 미관, 눈을 돌리는 곳마다 나무와 잔디가 가득하고, 주택가에는 상점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조용하다. 책이나 사색을 즐기는
자일리톨 맛있게 먹는 법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일리톨은 한 업체의 유명한 껌 상표로 ‘핀란드에서는 자기전에 자일리톨을 씹는다’고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자일리톨 맛있게 먹는 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을 보면 자일리톨을 맛있게 먹는 법은 ‘"뻗은 손을 바닥에 떨어뜨린 다음 뚜껑을 열고 자일리톨을 두 세개
아모레퍼시픽은 휴가철 강한 태양에 노출돼 건조해진 피부에 뷰티푸드를 제안했다.
강한 햇볕과 땀으로 피부에 수분이 빠져나가 건조해진 피부는 모든 피부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슈퍼콜라겐’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엄선한 청정 바다의 마린 콜라겐을 주 원료로 한 앰플형 뷰티푸드다
특히 그 동안 분자가 커서 몸 속에서 쉽게
지난 1일 회사원 김모씨는 평소 즐겨 마시는 비타민 워터를 사러 대형마트에 들렀다가 잠시 혼란에 빠졌다.
진열대에 외양이 흡사한 코카콜라의 ‘글라소 비타민 워터’와 롯데칠성음료의 ‘데일리 C 비타민 워터’가 나란히 진열돼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겉모양이 너무 비슷해 자세히 보고서야 두 상품이 서로 다른 회사 제품인지 알았다”며 “어떤 것을 사야
내수 경기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롯데제과는 지난 3년 동안 해외 시장에서 성장으로 미래 청사진을 밝게 보고 있다. 2010년 VRICs(베트남, 러시아, 인도, 중국)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공장 설립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파키스탄의 대표 제과회사까지 인수하면서 전년 대비 30% 성장했기 때문이다.
1970년대부터 시작된 롯데제과의 해외 수출은 현재 60여개
비비안이 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여성용 러닝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면 100수 강연사 러닝’은 원사에 강한 꼬임을 여러 번 넣어 특유의 깔깔한 촉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꼬임을 많이 넣어 원사가 피부에 닿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몸에 휘감기지 않으면서 시원한 느낌을 준다. 천연소재인 면을 사용해 피부에 자극이 적고,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저도소주 ‘쏘달’을 21일부터 부산ㆍ경남 지역에 출시한다.
신제품 ‘쏘달’은 남해 청정지역 천연 대나무를 사용한 대나무 활성숯 정제공법으로 주조해 맛이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하다. 여기에 자일리톨까지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수 있는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쏘달’은 술자리에서 흔히 소주가 입에 잘 맞는 날 ‘쏘주가 달다’
‘사바사바치킨&비어’를 운영하고 있는 마세다린이 닭강정 프랜차이즈인‘가마로 강정’을 론칭했다.
마세다린은 대치 직영점의 오픈과 동시에 도곡동, 제주 등 5개 매장의 가맹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세다린은 가마로 강정이 쌀가루, 자일리톨 설탕 그리고 순살만을 사용해 어린이의 영양 간식으로도 손색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일반 튀김기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