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지구의 날’을 맞아 여의도 일대에서 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 개선 캠페인을 5년째 전개하며 지역 밀착형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SK증권은 이날 ‘담배꽁초 없는 영등포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관 기관들과 함께 여의도 일대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꽁초 필터의 주성분인 셀룰로스 아세테이트가 미세플라스틱으로 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11일 정보화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IT기기 149점을 기증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이날 오전 개발원 1층 열린회의실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참여를 위한 기증식을 개최했다. 기증식에는 김석진 개발원 부원장과 양여기관인 한국IT복지진흥원 박창수 부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굿윌스토어 공동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결합한 ‘자원순환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공동으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기부 문화인 ‘한끼나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공동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기관 임직원 대상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IFC 로비에서 이틀간 진행됐으며 HUG와 캠코를 포함한 BIFC 8개 공공·민간기관 임직원 121명이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의류, 소형가전 등 가정 내 유휴 물품을 기부하며 자
자원재순환·정신건강·아동 및 장애인 지원 등 연간 6700시간 봉사 성과 공유‘오렌지 산타’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연말 나눔 실천
한화생명이 올해 임직원 봉사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연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한화생명은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직원 봉사단 성과공유회’를 열고, 봉사단원과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4월에 이어 두 번째 단독 바자회인 ‘아름다운 특별전’ 개최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상반기 첫 단독 바자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헌 슬로건 ‘맛마미아(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이엘 코리아는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오피스에서 바이엘 한국 진출 70주년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나눔, ESG 플리마켓’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바이엘 코리아의 ESG 플리마켓은 바이엘의 핵심 가치인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실천의 일환으로 물건 재사용을 통해 환경(Environment)을 보호하고, 판매 수익은 사회에 환
교보증권은 친환경 캠페인 ‘그린레이스 모아모아 챌린지’가 1000만 포인트 목표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6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탄소 저감 활동 3291건에 참여하며 친환경 실천에 동참했다.
올해는 참여 범위를 넓히기 위해 ‘모아Ⅰ’과 ‘모아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신세계그룹 계열 복합쇼핑몰 스타필드가 ‘친환경 페이퍼 테마파크’로 변신, 종이로 만든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선보인다.
10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스타필드에 펼쳐진 미지의 종이별을 탐험하고 폐잡지로 멸종위기 동물 콜라주를 만들어보는 등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스타필드 고양은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과 함께
LG생활건강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45%의 탄소 배출을 저감한다는 목표를 담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친환경 경영 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 울산 신천공원에 도심 숲을 조성했고, 광화문 본사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와 손잡고 자원 재순환 거점을 만들었다. 또한, 사내 카페에서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
교보증권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2분기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보호와 지역공동체와의 동행에 초점을 맞췄다.
교보증권 드림이 사회봉사단은 친환경 플로깅(plogging), 자원재순환, 복지시설 봉사활동,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2분기 나눔과 상생의
한성크린텍이 산업용 폐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자원 재활용 연구개발성공을 통해 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등 주요 산업의 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혁신적인 친환경 사업 모델이다.
한성크린텍은 100% 자회사인 이엔워터솔루션을 통해 산업 공정에
동서발전은 플라스틱 자원 재순환 및 어르신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 동구 이에스지센터 돌고래공장'에 1200만 원 상당의 장갑 생산 기계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폐플라스틱 새활용작업에 130여 명이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20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변화에 따른 세계 경제 피해 금액이 8경 원을 훌쩍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기후 위험성이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한 만큼 국내 금융사도 동향을 파악하고 녹색 금융 투자를 확대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3일 AXA그룹에서 발간한 '퓨처 리스크 리포트(Future Risks Report)'에 따르면, 전 세계 전문
LG유플러스와 대한상공회의소의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폐배터리 수거를 통한 자원 재순환을 위해 전국 ERT 회원 기업·소상공인들과 협력한다.
이들은 16일 기념행사를 열고 폐배터리 분리배출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ERT는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을 제작, 보급해 기업들의 배터리 분리배출을 독려한다.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 수거함 발송을 요청
한국중부발전이 E-순환 거버넌스와 손잡고 친환경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한다.
중부발전은 20일 E-순환거버넌스와 '신재생 폐소재 자원재순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의 확산에 따라 태양광 패널, 풍력 발전기 등의 폐기물이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폐기물은 처리 과정에서 환경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BMW 그룹 코리아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발맞춰 출고하는 모든 BMW 및 미니(MINI) 차량에 자체 제작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되는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은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법률 개정안 시행 이전 선
SK네트웍스 자회사 민팃은 기기 속 개인정보 삭제 애플리케이션 '민팃세이프'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민팃세이프는 휴대폰 거래에서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꼽히는 기기 내 개인정보 잔존과 복구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다. 이용약관 동의와 본인인증 등의 절차를 거쳐 휴대폰 속에 저장된 모든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고객에게 데이터 삭제 인증서를
반도체 공정용 수처리 설비 인프라 기업 한성크린텍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96억 원, 영업손실 36억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상반기 영업손실에 대해 “전방산업의 시장환경 변화로 인한 주요 프로젝트의 공사 지연, 물가상승에 따른 투입원가 및 제반 비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수익성이 악화돼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고 설
스타벅스 코리아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하고 있는 기부 캠페인의 누적 참여 파트너(임직원) 수가 올해 1만 명을 넘어설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을 시작한 지 약 3년 만이다.
아름다운가게 기부 캠페인은 스타벅스가 코로나로 외부 활동이 어려웠던 시기 비대면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2021년 처음 시작한 캠페인이다. 파트너들이 직접 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