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캠코, BIFC 임직원 유휴 물품 기부 캠페인

입력 2025-12-2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IFC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 현장 사진. (HUG)
▲BIFC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 현장 사진. (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공동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기관 임직원 대상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IFC 로비에서 이틀간 진행됐으며 HUG와 캠코를 포함한 BIFC 8개 공공·민간기관 임직원 121명이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의류, 소형가전 등 가정 내 유휴 물품을 기부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768점의 물품은 장애인 재활단체인 ‘굿윌스토어’에 전달됐다. 이를 통해 자원재순환에 따른 3.3톤의 탄소 저감효과를 거뒀으며 기증된 물품은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 수익금 전액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를 위해 사용된다.

허종문 HUG 경영인프라혁신단장은 “기존 사내 캠페인을 넘어 캠코와 함께 BIFC 전 기관이 동참하는 행사로 확대함으로써 자원순환과 상생 문화를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HUG는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3,000
    • -0.52%
    • 이더리움
    • 3,00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12
    • -1.47%
    • 솔라나
    • 126,000
    • -1.33%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
    • 체인링크
    • 13,17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