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빙수에 이어 ‘애프터눈 티’가 인기다. 스몰 럭셔리(자신을 위한 작은 사치) 트렌드와 맞물려 젊은 층 사이에서 밥값보다 비싼 호텔 빙수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 것과 마찬가지로 애프터눈 티 판매량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애프터눈 티의 판매량이 전년대비 최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파크 하얏트 서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무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을 요즘엔 ‘인싸(인사이더)’라고 부른다. 이런 사람들이 소비하는 아이템은 함께 화제가 되는데, 과일 중에서도 인싸 아이템으로 불리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과일이 있다. 자두와 살구의 장점만 쏙쏙 골라 만든 ‘플럼코트’부터 ‘망고포도’로 불리는 ‘샤인머스켓’, 겉은 천도요 속은 백도처럼 하얀
타임커머스 티몬은 7월 5일 ‘10분어택’을 통해 10분간 자두 10만500개를 판매한 기록이 국내 온라인쇼핑 역사상 ‘최단시간 최다판매’ 기록으로 KRI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티몬의 ‘10분어택’은 매일 오전 10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가격의 상품을 단 10분간만 판매하고 사라지는 업계 최초의 ‘분’ 단위 타임
막바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시원한 아이스 디저트류가 여름철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맛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까지 갖춘 ‘빙수’와 갈증을 해소시켜줄 청량한 ‘과일 음료’ 등 비주얼과 트랜디함을 모두 갖춘 디저트가 특히 인기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여름철 대표 아이스 디저트류인 ‘빙수 4종’과 ‘에이드 4종’ 매출이 전년
화장품, SPA 등 다양한 브랜드가 8월 둘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 브랜드 '아리따움', SPA 브랜드 '탑텐', 햄버거 브랜드 '맥도날드', 도넛 브랜드 '던킨도너츠',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할인·이벤트를 일제히 진행한다.
◇아리따움
- 5일
- 5만 원 이상 구매 시 35%, 5만 원 미만 구매 시 20% 할인
타임커머스 티몬이 ‘10분어택’에서 최단 시간 내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티몬은 7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0분간 진행된 ‘싹보리미숫가루(20g)’ 1포 상품을 12만 311개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10분어택 판매 기록은 1분당 약 1만 2000개를 판매한 것으로, 티몬 역사상 최단 시간 내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
10분어택은
리더스코스메틱이 공차코리아와 함께 여름 시즌 음료 구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리더스코스메틱은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 매장에서 여름 시즌 음료 4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인솔루션 아쿠아블렌드 오일 포켓 마스크’ 2종 중 1장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인솔루션 아쿠아블렌드 오일 포켓 마스크’는 모이스처, 너리싱 2가지 타입으로 피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 고메이494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EBA에서는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자두 셔벳’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산 프리미엄 생자두를 엄선, 5시간 이상 숙성하는 과정을 거쳐 제조된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 판매하고 있는 EBA(Everything But Artificial)는 ‘비밀이 없는 건강한 아이스크림’이라는 콘
파리바게뜨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비주얼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빙수를 선보였다. 과일 본연의 맛을 담은 부드러운 꽃빙수부터 올해 트렌드인 달콤한 흑당을 활용한 1인용 빙수 ‘컵빙’ 시리즈까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 니즈를 반영한 여러 제품을 새롭게 내놨다.
과일로 만든 얼음을 얇게 층층이 쌓아 꽃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색상과 모
홈플러스는 올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철 대표 과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여름철 대표 과일 기획전은 특유의 달콤한 향과 함께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으로 지친 여름에 꼭 필요한 포도, 자두와 초록사과로 구성됐다.
씨 없는 거봉 포도(1.5kg)는 1만2990원에 선보이며, 자두(1.5kg)는 5990원, 초록사과(5~12입)는 99
홈플러스는 내달 14일까지 4주 동안 미국의 연말 초대형 쇼핑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여름판 초특가 행사 ‘썸머 블랙버스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겨울 홈플러스가 진행한 행사 ‘블랙버스터’에 이어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각종 먹거리부터 휴가철 아이템까지 다양한 품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여름 시즌 최대 규모로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산지 직거래 전문 할인점 킴스클럽이 국내 자두 농가 살리기에 앞장선다.
킴스클럽은 중간 차액을 대폭 줄여 군위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두 1600톤을 전년 판매가 대비 평균 50~60%가량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킴스클럽은 지역 농가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고객에게는 질 좋은 제철 과일을 값싸게 제공해 농가와 고
롯데홈쇼핑이 김나운, 이홍렬 등 유명 연예인을 내세운 식품·리빙 전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홈쇼핑 주요 고객층인 40~50대에는 친숙함과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20~30대 젊은 고객층에게는 뉴트로 콘셉트의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16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작한 ‘김나운의 요리조리’는 ‘깐깐 주부’, ‘집밥의 여왕’,
야외에서 구워 먹는 갈비라니, 듣기만 해도 절로 군침이 도는데요. 이동갈비로 유명한 포천에서 이번 주말 ‘이동갈비 바비큐 축제’가 열립니다. 이동소갈비, 돈왕구이, 등갈비 등 다양한 고기들을 야외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겨볼 기회입니다.
또 충남 금산에서는 금강여울축제가, 강원도 강릉에서는 경포 비치비어 페스티벌이, 이천에서는 설봉산 별빛축제 또한 관객을
티몬 ‘10분어택’ 행사에서 자두가 10분 동안 10만 개 넘게 팔렸다.
티몬은 5일 진행한 ‘10분어택’ 행사에서 개당 100원에 무료배송으로 판매한 자두가 단 10분 동안 무려 10만 500개 팔렸다고 11일 밝혔다. 1분당 약 1만 개, 1초당 167개가 판매된 셈이다.
회사는 이 같은 기록이 국내 이커머스몰 사상 ‘최단기간 최다판매’된 상품
이마트24가 10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시, ㈜대정과 함께 김천지역의 소외계층 복지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대정 정동희 대표이사, 이마트24 조두일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마트24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FF(프레쉬푸드
롯데마트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전 점에서 일주일간 다양한 미니 과일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당도가 높고 알이 굵어 체리 중 가장 맛있는 체리로 뽑히는 ‘워싱턴 체리(650g/1팩/미국산)’를 9900원에 판매하며, 김천/경산 등 유명산지에서 재배된 ‘거봉(2kg/1박스/국산)’을 1만3900원에, ‘냉동 미국산 블루베리(1kg/1봉
뚜레쥬르가 여름 대표 메뉴를 파격 혜택을 제공하는 ‘금토엔 뚜레쥬르’ 이벤트를 7월에도 진행한다.
뚜레쥬르는 7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한해 시원한 여름 음료를 1+1 혜택으로 제공한다. 해당 메뉴는 산뜻하고 깔끔한 맛의 그랑드 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지 사이즈와, 복숭아 자두·딸기·망고 스무디 3종이다. 스무디는 교차 증정
서울시는 작황 호조로 양파ㆍ마늘 등 농ㆍ수산물 가격이 폭락해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자, 판로를 지원하고 소비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소비 촉진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서울시는 무너진 농가 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가격이 폭락한 농ㆍ수산물 기획특판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7월 양파(20kg)의 도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