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찾기 프로그램 '드림 서치(Dream Search)'를 이달 29일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A타임·오전 10시~오후 1시)과 오후(B타임·오후 2시~5시)로 나눠 진행된다.
상담존에서는 23개 학과 전공상담을 비롯해 입학사정관 1대1
성균관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전국 10개 도시를 순회하는 입시설명회를 연다.
성균관대학교는 내달 9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성균관대 수시모집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
학교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부산지역 대학들이 학폭 가해자에 대한 입학 문턱을 대폭 높이고 있다. 단 한 건의 학교폭력 기록만 있어도 불합격 처리하는 '무관용 원칙'이 확산되는가 하면, 대규모 감점과 학교생활기록부 제출 의무화 등을 통해 이른바 '학폭 세탁'까지 차단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2028학년도 부산지역 대학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28~29일 진수당·전대학술문화관서 운영고교생·교사·학부모 3100여명 참여… 입시상담도 진행
전북대학교가 고교생의 전공 선택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JBNU 진로진학박람회’를 연다.
전북대는 28일~29일 진수당과 전대학술문화관 일원에서 지역 고교생, 교사, 학부모 등 3100여명이 참여하는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난해 6월 MBN 보도로 촉발된 동명대학교 '유령 신입생' 조작 의혹 사건이 8개월째 공식 발표 없이 이어지고 있다. 취재 결과, 수사는 지난해 말 상당 부분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지만, 부산광역시경찰청 차원의 수사 결과 브리핑은 아직 없다.
시경은 "모든 사건에 대해 브리핑을 하는 것은 아니다" "수사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는 원
대한경영학회는 양재완(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양재완 신임 회장은 미국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뉴욕 공과대학(New York Tech)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국외대에서는 경영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도한신)가 2026학년도 신설 학과인 디지털문예콘텐츠학과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17일 한국잡지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잡지협회 백동민 회장을 비롯해 남기업 사무총장, 이선자 ·이종철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영진사이버대에서는 도한신 총장, 최형임 입학처장, 고상동 글로벌한국문화학과 교수, 손
성균관대학교는 20일부터 서울, 수원, 대구, 부산 전국 4개 도시에서 2026학년도 정시모집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성균관대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와 진학지도를 위한 교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6학년도 정시모집 전형 안내 △전년도 입시 결과 공개 △수능 경향 분석에 기반
숭실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서 기본사업과 자율공모사업(입학사정관 교육·훈련 분야) 두 부문에 동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기본사업은 2009년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17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시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고교교육과의 연계 강화를 위
중앙대는 24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 'CAU WAVE CINEMA TOU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0개 도시의 11개 롯데시네마 지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전형계획 △전년도 입시결과 △전형별 지원 전략 △전형안내책자 배포 등 실질적인 입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14일 수업 일수를 채우지 못한 의대 본과 3·4학년 120여 명에 대해 유급 통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날 고려대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및 취임 2주년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다른 학생과 형평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학교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고려대는 수업일수의 3분의 1 이상 출석하지 않으
대한리더십학회는 양재완(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제2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양 교수는 미국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고, 뉴욕 공과대학(New York Tech) 경영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에서 입학처장과 국제교류처장을, 외
“장기간 등록금 동결에 특목고보다 못한 실습비·기자재”“외국인 유학생 무분별 유입보단 양질로 해야 경쟁력↑”“교육부와 연세대 논술 유출 관련 재발방지 기준 만들어”
“올해부터 신설한 ‘대학라이즈지원센터’가 대학들이 지방자치단체에 차마 전달하지 못했던 목소리를 교육부 등 중앙정부에 대신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할 것입니다.”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
숭실대학교는 지난 13일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739명 모집에 3만1050명이 지원, 최종 17.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숭실대에 따르면 수시모집 경쟁률이 2023학년도 14.72 대 1, 2024학년도 15.23 대 1에 이어 3년 연속 경쟁률이 상승해 올해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
서울여자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036명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626명 △학생부교과전형 186명 △논술전형 120명 △실기·실적위주전형 73명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적용된다.
올해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제)로 총 428명을 선발한다. 전공자율선택제는 모든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