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시행한 이후 전체 대학정원은 줄었으나, 일부 대학들의 입학정원은 ‘정원외 모집’으로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4년제 대학 신입생 입학정원 현황’에 따르면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시행 이전인 2014년 34만5459명이었던 입학정
미국 대학 입학자 수가 지난 해 50만명 줄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인구조사국은 25세 이상의 학생들의 입학이 감소했다면서 2012년 가을 입학자 수가 전년보다 41만9000명 줄었다고 밝혔다.
25세 이하의 대학 입학자 수 역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입학비가 오르고 있는 반면 대학 입학 연령 인구는 감소하고
국내 초등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300만명 이하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5.8% 줄어든 수치다. 이는 저출산의 여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대학원생과 외국인 유학생도 첫 감소세를 보였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해 올해 4월1일을 기준으로 각급 학교와 학생, 교원, 시설을 조사한 ‘2012 교육기본통계’를 11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