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강일·마곡 등 잔여 공가 409가구 공급예비 입주자 1564가구 모집⋯내년 3월 이후 입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국민임대주택 1973가구의 입주자와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세곡·강일·마곡 등 23개 지구와 고덕온빛채·위례포레샤인 등 15개 단지다. 현재 비어 있는 잔여 공가 409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하
21일 제8차 입주자 모집 공고⋯9월 7~9일 신청시세 80% 이하 공급⋯보증금 분할납부 땐 70%만 내고 입주
서울시는 20일 서초구 방배동과 강남구 도곡동 등 서울 58개 단지에서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Ⅱ '미리내집' 496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1일 제8차 아파트형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다음 달 7~9일 신청을
공공임대 111가구·민간임대 271가구공유차량·거주자우선주차 24면 조성
서대문구가 북가좌동 331일대에 들어선 역세권 청년안심주택이 공사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북가좌동에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역세권 청년안심주택 382가구가 조성됐다. 전체 가구 중 공공임대주택은 111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271가구다.
사업은 서울시의 공공지원민간임대
특별공급 102가구 모집에 3632명 접수
자이S&D가 서울 중구 중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충정로역자이르네’가 특별공급에서 평균 35.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충정로역자이르네 특별공급은 102가구 모집에 총 3632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35.61대 1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주택형별로는
19일 특별공급·20일 1순위 청약 진행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견본주택에 광복절 연휴 나흘간 1만5000명이 방문했다.
18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14일 문을 연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견본주택에는 대체공휴일인 17일까지 누적 1만5000명이 다녀갔다.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59㎡A·74㎡A·84㎡B 등 3개
서울 송파구에서 분양가 9억원대 아파트 1가구가 불법행위 재공급 물량으로 나온다.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라면 신청할 수 있어 관심이 예상된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송파구 거여동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전용면적 84㎡C 1가구에 대한 청약 접수가 이날 진행된다. 불법전매나 공급질서 교란 등으로 계약이 취
고양 창릉 S4 찾아 피해자 간담회…“정권 바뀌었다고 국민 피해 봐선 안 돼”“1시간 현장 둘러보니 분노 더 커져”…정동만 “1.9~3.0% 고정금리 명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경기 고양 창릉 신도시 공사 현장을 찾아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들과 만나 정부의 대출 조건 변경 움직임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사전청약 당시 정부가 제시한 금융지원 조
시세 60~70% 수준 임대료신규 53가구·재공급 75가구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매입임대주택Ⅱ) 총 128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매입한 품질 우수 주택을 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드파인 아르티아'가 최고 30억원이 넘는 분양가에도 무순위 청약에서 평균 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드파인 아르티아 무순위 청약에는 잔여 15가구 모집에 총 656명이 신청해 평균 4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1가구 모집에 17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서 공급된 '드파인 아르티아'가 잔여 15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2일 드파인 아르티아 무순위 입주자모집공고에 따르면 잔여 15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입주자모집공고일인 7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대상이다. 외국인은 청약할 수 없다.
이번에 공급되는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에서 미계약 물량 39가구가 무순위 청약으로 나온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이날 잔여 39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39㎡A 21가구 △84㎡A 8가구 △84㎡C 6가구 △101㎡ 4가구다. 무순위
일부 신축 아파트 잔금대출, 총량 제외 유력 거론디에이치방배 등 대출한도 LTV 적용 기준 미정주요 은행, 신용대출·마통 가계대출 조이기 지속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관리로 인한 실수요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일부 잔금대출을 총량 규제에서 예외로 두는 방안을 추진한다. 잔금대출 공급 여력은 늘어날 전망이지만 은행들의 자체 대출 조이기가 이어지는 데다 개인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시흥거모지구에서 첫 공공분양 주택을 공급한다.
LH는 시흥거모지구 A-5블록 신혼희망타운 290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흥거모 A-5블록은 공공분양과 행복주택을 합쳐 총 43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혼합단지다. 이 가운데 공공분양 물량 290가구가 이번에 공급된다.
모든 가구는 전용면적 5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3년 전 분양가 수준의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A56블록'은 이날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99㎡ 1가구와 115㎡ 3가구 등 총 4가구다.
이번 물량은 계약 해제 등으로 발생한 잔여 가구다. 전용 99㎡B는 3910동 1101호, 전용
하나·농협 추가 배정⋯우리은행도 조만간 확대 방침금융당국, 6·27 대책 이전 신축 잔금대출 보완책 마련
시중은행들이 경기 수원 ‘매교역 팰루시드’ 입주 예정자를 위한 잔금대출 한도를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보완 지시 이후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실수요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속도를 내면서 5대 은행이 사업장별로 1000억원씩 한
금융당국이 이달 중 하반기 부동산종합대책을 발표한다. 총 5차례의 토론회를 끝으로 마련되는 대책에는 실수요자들의 혼란을 야기한 잔금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전세대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대책 발표를 앞두고 시중은행들을 소집해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막바지 조율에 나설 전망이다.
2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가점서 나이·세대원 수 제외청약저축·거주기간 중심 개편8월 11~14일 선순위 접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재개발 임대주택 3421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 단지 잔여 공가 1528가구 및 예비 입주자 1893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재개발 임대주택은
주방 우물천장·창호 긴창 설계 VR서 사라져예비입주자위원회, 김포시에 정식 민원 제기“사전 안내 없이 변경 이뤄져⋯원상복구 촉구”
호반건설이 경기 김포시 사우동 527일대에 분양한 ‘호반써밋 풍무’ 2차가 계약 단계에서 잇따른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분양 당시 공개한 e-모델하우스(가상현실·VR)와 실제 설계 내용이 일부 달라졌다는 입주예정자들의 민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총 300가구 규모의 ‘제11차 든든전세주택’ 수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정기 공고와 달리 처음 도입된 수시 모집 방식으로 공실을 최소화하고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HUG는 2025년 7월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3750호를 공급해왔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국토교통부는 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기본형건축비를 비정기 조정 고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중 하나다. 분양가 상한은 택지비, 기본형건축비, 택지 가산비, 건축 가산비 등을 합산해 산정된다.
분양가상한제는 공공택지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인 서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폐지해 논란이 된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절차를 결국 중단했다. 청년과 1인 가구의 기회를 확대한다며 연령과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 중심으로 입주자 선정 기준을 바꿨지만, 공공임대의 취지에 맞지 않고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입주 기회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수습에 나
연령 가점 폐지 고령층 불리
참여연대 “공공임대 뜻 훼손”
초고령사회 진입 변화 역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기준에서 연령과 사회취약계층 가점을 없애고 청약저축 납입 횟수와 서울 거주기간 중심으로 제도를 개편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청년과 1인 가구의 입주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지만, 노후에 빈곤으로 내몰린 고
일본이 고령사회의 새로운 주거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돌봄시설을 넘어 스포츠와 여가, 지역 커뮤니티를 결합한 복합형 시니어 주거단지가 등장한 것이다.
가나가와현 이나기시에 건립될 예정인 ‘듀오세인 도쿄 자이언츠 타운’은 일본 프로야구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2군 구장 인근 부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시니어 전용 아파트다. 개발은 후저스코퍼레이션과